“어린이날! 온 가족 연세중앙교회로 오세요!”
제21회 지역주민초청 한마음잔치

등록날짜 [ 2026-04-23 10:42:15 ]

<사진설명>지역주민초청 한마음잔치 전경. 연세중앙교회는 매년 5월 공휴일에 한마음잔치를 열어 지역주민을 섬기고 참행복인 예수 복음을 전한다.


체험부스·놀이기구에서 웃음꽃 ‘활짝’

어린이날 자녀와 추억 만들고 싶다면

즐거움과 복음이 풍성한 한마음잔치로


구로구민이라면 어른 아이 모두 손꼽아 기다리는 연세중앙교회 한마음잔치가 올해도 5월 5일(화, 오전10시~오후4시) 어린이날에 열린다. 매해 지역주민을 초청해 열리는 ‘한마음잔치’는 이번이 21회째이다. 십자가에서 속죄의 피를 흘려 인류 구원을 완성하신 예수의 사랑을 전하고자 마련한 행사에 연세중앙교회 전체가 하나 되어 지역주민이 가족끼리 오붓이 지내도록 마음 다해 섬긴다.


연세중앙교회 한마음잔치는 지난 2012년 5월 처음 개최한 이래 초청받은 이들에게 교회를 개방해 복음을 전하며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자녀와 소중한 추억 만들 ‘놀이·체험장터’

  “6세·5세 두 딸과 왔는데 놀이공원에 온 듯하다. 교회 규모가 대단히 크고 대형 놀이기구와 체험 프로그램 같은 다양한 부스를 갖춰 놀랐다.”(한마음잔치 참가자 윤아 씨, 신길동)

  올해도 한마음잔치 ‘놀이장터’에 마련될 다양한 놀이기구를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매회 놀이장터에서 눈길을 끈 ‘4륜 깡통열차’가 이번에도 “부르릉” 소리를 내며 교회를 순회한다.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바이킹’ 외에도 다채로운 놀이기구를 즐기며 속도감 넘치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체험장터’에도 특색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사진설명>한마음잔치를 찾은 지역주민들


양질의 ‘먹거리장터’ 가격은 절반

  “시중에서는 부침개 한 장에 1~2만 원씩 하는데, 한마음잔치에서는 훨씬 착한 가격에 맛 좋은 부침개를 양껏 먹을 수 있다.”(한마음잔치 참여자 안미애 씨, 경기도 부천) 매년 ‘먹거리장터’ 인기 1순위는 ‘부침개’이다. 부침개 재료는 여전도회원들이 당일 새벽에 구매해서 신선하고 풍미가 좋다. 노련한 주부들의 손에서 노릇하게 부쳐지는 부침개는 보기만 해도 침이 꿀꺽 넘어간다. 그 외에도 셀 수 없이 많은 양질의 먹거리를 저렴하게 제공한다.



<사진설명>어린이들이 좋아할 다채로운 ‘체험장터’ 모습.


‘알뜰장터’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알뜰 장터’에서는 우리 교회 사업가 성도들이 좋은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주방용품, 의류, 가전제품, 침구류에 이르기까지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처럼 연세중앙교회 한마음잔치에 오면 풍족한 먹거리를 즐기고 다채로운 행사를 관람하는 등 흥겨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무엇보다 이번 한마음잔치가 지역주민들에게 예수 믿고 천국 갈 수 있는 복된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6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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