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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연간 프로젝트 ‘미래세대 전시회’] 미래세대가 그려 갈 복된 연세중앙교회

<사진설명>(왼쪽부터)▲연세중앙교회 대성전 3층 로비에 마련한 ‘미래세대 전시회’ 모습. 유아부,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교회복지부 등 우리 교회 교육국 어린이와 학생들이 직접 만든 미술 작품을 전시했다.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걸고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2026년 한 해 동안 계속 감사를 올려 드리려고 한다. ‘40주년 TF 기획팀’은 연세가족 모두가 마음을 모아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40주년을 맞은 2026년이 연세중앙교회의 새로운 원년임을 하나님 앞에 선포하고자 은혜 가득한 기획들을 실행하고 있다.미래세대

2026년 01월 28일

“진리의 복음 전파하여 영혼 구원 이루어 내자”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복음 전하고실제적 영혼 구원 위해 마음 쏟을 것연세중앙교회는 지난해 12월 20일(토) 저녁 7시 10분 안디옥성전에서 예수 몰라 죄 아래 살다 멸망할 영혼 구원에 마음 쏟을 것을 결의하는 ‘상반기 전도결의대회’를 열었다. 2026년 교회 표어 “진리의 복음 전파하여 영혼 구원 이루어 내자”(요8:32)를 따라 진리의 말씀을 굳게 붙들고 복음 전할 연세가족들과 각 부서 대표들은 ‘예배 인원 회복 방안’을 제시하며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마음 쏟아 섬길 것을 다짐했고, 이어 2026년 ‘상·하반기 전도 목표’와 ‘부서별 전도 실행 방법’도 구체적으로 보고했다.<사진설명> 지난해 12월 20일(토) 진행된 상반기 전도결의대회에서 각 부서 대표들이 상반기에 시행할 전도 방안을

2026년 01월 05일

[2026 회계연도를 시작하며] “영혼 구원 위해 기도하자! 기도하자!”

<사진설명>2026 교육국 출정식을 마친 후 교회학교 교역자와 교사들이 “기도하자! 기도하자!”라고 힘 있게 외치고 있다.교육국은 지난 12월 14일(주일) 4부예배를 마친 후 비전교육센터 101호에서 ‘2026 교육국 출정식’을 열었다. 중등부 박연 교사 사회로 진행한 출정식은 교육국 교사 모두가 자리해 2026 회계연도를 주 안에 하나 되어 영력 있게 출발하고자 마련했다. 또 전 부서 ‘상반기 전도결의대회’를 앞두고 교육국 자체 전도결의대회도 겸하여, 학년별 ‘상반기 예배 목표 인원’을 보고한 후 한 해 동안 주님처럼 영혼 섬기겠다는 각오도 알렸다.이날 발표는 ▲유아부 ▲유치부 ▲초등부(요셉·야곱·이삭·디모데신입·범박 학년) ▲중등부 ▲고등부 ▲교회복지부 순서였고, 각 학년의 학년장과

2025년 12월 30일

주께 충성할 신령한 기회

<사진설명> (왼쪽부터)▲2026 회계연도 직분자 임명식에서 윤석전 담임목사가 교역자 대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윤대곤 총괄상임목사가 신임 서리집사 대표 김진호 집사와 김경해 집사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는 모습. 전 부서 대표 이종창 신임 국장(교회통합실물자료관리국)과 교구 대표 이규희 신임 교구장에게도 임명장을 수여했다.매년 12월 1일부터 새 회계연도를 시작하는 연세중앙교회는 새해를 출발하기 한 달 앞서 영혼 구원에 힘쓸 직분자를 새로 임명한다. 지난 11월 30일(주일) 4부예배 때 교육국, 청년회, 남·여전도회, 새가족남·여전도회, 안수집사회, 권사회, 사무처리회, 동탄연세중앙교회, 지성전, 교구, 남여 서리집사, 교역자 등 2026 회계연도 하나님의 일에 충성할

2025년 12월 10일

“믿음의 터 위에 굳게 서서 예수 복음 전하자!”

2025 표어 “믿음의 터 위에 굳게 서서 예수 복음 전파하자!”(골1:23)를 마음에 품고 한 해 동안 영혼 구원을 위해 달려온 연세가족들이 2025 회계연도 영혼 구원의 결산을 하나님 앞에 올려 드렸다.지난 11월 15일(토) 저녁 7시 10분 안디옥성전에서 열린 ‘하반기 전도결과 보고대회’에서 우리 교회 전 부서 교역자와 대표들은 하나님과 담임목사 그리고 연세가족 앞에 나와 하반기 ‘전도 등록 인원’과 ‘주일예배 참석 인원’을 보고한 후 이어진 ‘전도결과 평가보고’에서 하반기에 시행한 전도모임 방안 등을 사진 자료를 첨부해 구체적으로 전했다. 또 하반기 ‘잃은 양 찾기 목표 인원’과 ‘주일예배 참석 인원’을 보고한 후 하반기 ‘잃은 양 찾기 평가보고’도 알렸다.이날 보고대회에서는 ▲남전도회: 1~5그룹

2025년 11월 27일

[성경스피치대회 출전자 인터뷰] 주여! 능력 있는 전도자 되게 하소서!

<사진설명>성경스피치대회 출전자 12명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7월 6일(주일) 본선을 앞두고 남·여전도회, 청년회, 교육국, 해외선교국, 동탄연세중앙교회 등 부서별 예선을 거쳐 본선에 출전했다. 주여! 능력 있는 전도자 되게 하소서!| 장미엘(새가족청년회 소망우리)모든 것이 성령님의 감동과 인도였다. 능력 있게 복음 전하는 것이 부러웠고, 전도할 때 주저주저하는 내 모습도 바뀌어 내가 만난 예수의 복음을 마음껏 전하고 싶었다. 평소에도 스피치대회에 출전하여 복음 전도자로 만들어지기를 사모하였는데, 마침 맥추감사절 성경스피치대회가 열려 성령님의 감동에 따라 출전을 마음먹었다.스피치 주제도 성령의 감동을 따라 ‘율법과 복음의 조화’를 선택했다. 이후 담임목사님의 ‘무보수 전도자학교’ 강

2025년 07월 15일

복음의 핵심, 예수 그리스도

<사진설명> 교육국 ‘성경스피치대회’에 출전한 학생들과 교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초등부에서 10명, 중·고등부에서 8명 그리고 교육국 교사 5명도 스피치대회에 나섰다.<사진설명> 중등부 1등을 차지한 한수인 학생이 ‘복음’을 주제로 스피치하고 있다. (오른쪽)스피치대회 시상식 모습. 교육국 교사 5명도 ‘복음’을 비롯해 ‘성령’, ‘율법과 복음의 조화’ 등 다양한 주제로 스피치를 했다.지난 6월 28일(토) 오후 4시. 목양센터 야고보성전에서 초등부와 중·고등부가 연합해 성경스피치대회를 열었다. 맥추감사절 스피치대회 예선전이기도 한 이번 스피치대회에는, 교육국 각 부서에서 선발한 출전자들이 ‘복음’을 주제 삼아 스피치를 전했다.초등부에서는 야곱학년(3~4학년)과 이삭학

2025년 07월 07일

믿음의 터 위에 굳게 서서 예수 복음 전하자!

<사진설명>하반기 전도결의대회 모습. 이날 각 부서 대표들은 안디옥성전 강단 앞에 나와 2025년 상반기 ‘전도 등록 인원’과 ‘주일예배 참석 인원’ 그리고 ‘하반기 전도 목표’를 보고했다.멸망에서 구원받은 은혜 감사하여신부의 믿음으로 전도할 것 다짐연세중앙교회는 지난 6월 21일(토) 저녁 7시 10분 안디옥성전에서 ‘상반기 전도결과보고’와 예수 몰라 죄 아래 살다가 멸망할 영혼 구원에 마음 쏟기로 결의하는 ‘하반기 전도결의대회’를 열었다. “믿음의 터 위에 굳게 서서 예수 복음 전파하자!”(골1:23) 2025년 표어를 따라 하반기에도 복음 전하고 영혼 구원을 이룰 각 부서 대표들이 상반기 ‘전도 등록 인원’과 ‘주일예배 참석 인원’ 그리고 ‘하반기 전도 목표’를 각각 보고했다. 또 상반기 ‘

2025년 07월 04일

[교육국 하반기 전도결의대회] 하반기 ‘교회학교’ 부흥하게 하소서!

<사진설명> 2025 교육국 하반기 전도결의대회를 마친 후 교회학교 교역자와 교사들이 “영혼 구원 파이팅!”을 힘 있게 외치고 있다.교육국은 지난 6월 13일(금) 금요예배를 마친 후 비전교육센터 101호에서 하반기 전도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연세가족 전도결의대회’를 한 주 앞두고 진행한 교육국 자체 전도결의대회에서는 학년별로 교사와 학생이 각각 몇 명을 전도·정착하겠다는 목표를 보고했고, 이어 하반기에 진행할 ‘전도 정착 실행 방안’과 ‘예배 회복 실행 방안’ 등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이날 발표 순서는 ▲유아부 ▲유치부 ▲초등부(요셉·야곱·이삭·디모데신입) ▲중등부 ▲고등부 ▲교회복지부 순서였고, 각 학년의 학년장과 부장 교사가 나와 발표했다. 학년별 발표자들은 “상반기에 불충하여 주님

2025년 07월 04일

예수 이름으로 영적생활 승리하라!

<사진설명> 4교구 지역별 연합구역예배 모습. 지난 1월 10일(금) 1지역과 2지역 구역장 가정에 모인 교구식구들이 생명의 말씀을 들은 후 진실하게 기도하고 있다.<사진설명> 통성기도 시간에 1대교구장 이영호 목사가 교구식구들의 기도 제목대로 안수하며 기도하고 있다.새해를 맞아 연합구역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리며 교구식구들의 믿음이 성장하고 영적생활이 견고해지기를 소망했다. 지난 1월 10일(금) 4교구(설은하 교구장)는 지역별 연합구역예배를 주님께 올려 드렸다. 20일 오전 10시에는 1지역(서울 온수동) 권지혜 구역장 가정에서,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2지역(부천 오정동) 김명자 구역장 가정에서 각각 연합구역예배를 올려 드린 것이다. 온수동과 오정동에 거주하는 교구식구들은

2025년 02월 11일

“믿음의 터 위에 굳게 서서 복음 전하자”

<사진설명>목양국 전도결의대회 모습. 이날 각 부서 대표는 안디옥성전 강단 앞에 나와 ‘상반기 전도 목표’와 ‘부서별 전도 실행 방법’ 그리고 ‘예배 인원 회복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보고했다.영혼 살릴 능력은 오직 ‘성령충만’기도와 성령충만으로 복음 전해야연세중앙교회는 지난해 12월 28일(토) 저녁 7시 10분 안디옥성전에서 예수 몰라 죄 아래 살다 멸망할 영혼 구원에 마음 쏟을 것을 결의하는 ‘상반기 전도결의대회’를 열었다. “믿음의 터 위에 굳게 서서 예수 복음 전파하자”(골1:23)라는 2025년 교회 표어를 따라 영생의 소망을 굳게 붙잡아 복음 전할 연세가족들과 각 부서 대표들이 2025년 ‘상반기 전도 목표’와 ‘부서별 전도 실행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보고했다. 또 20

2025년 01월 15일

[교육국 전도결의대회] 교회 미래인 ‘교회학교’ 부흥하게 하소서!

<사진설명>2025 교육국 전도결의대회를 마친 후 교회학교 교역자와 교사들이 “영혼 구원 파이팅!”을 힘 있게 외치고 있다.교육국은 지난해 12월 27일(금) 금요예배를 마친 후 비전교육센터 101호에서 전도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상반기 ‘연세가족 전도결의대회’를 하루 앞두고 진행한 교육국 자체 전도결의대회에서는 학년별로 교사와 학생이 각각 몇 명을 전도·정착하겠다는 목표를 보고했고, 이어 ‘예배 인원 회복 방안’과 ‘전도 정착 실행 방안’ 등도 구체적으로 보고했다.이날 발표 순서는 ▲유아부 ▲유치부 ▲초등부(요셉·야곱·이삭·디모데신입) ▲중등부 ▲고등부 ▲교회복지부 순서였고, 각 학년의 학년장과 부장 교사가 나와 발표했다. 학년별 발표자들은 “한 영혼도 포기하지 않는 예수 사랑으로 꾸준하게 연락

20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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