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터 위에 굳게 서서 예수 복음 전하자!”
2025 하반기 전도결과 보고대회

등록날짜 [ 2025-11-27 18:50:56 ]

2025 표어 “믿음의 터 위에 굳게 서서 예수 복음 전파하자!”(골1:23)를 마음에 품고 한 해 동안 영혼 구원을 위해 달려온 연세가족들이 2025 회계연도 영혼 구원의 결산을 하나님 앞에 올려 드렸다.


지난 11월 15일(토) 저녁 7시 10분 안디옥성전에서 열린 ‘하반기 전도결과 보고대회’에서 우리 교회 전 부서 교역자와 대표들은 하나님과 담임목사 그리고 연세가족 앞에 나와 하반기 ‘전도 등록 인원’과 ‘주일예배 참석 인원’을 보고한 후 이어진 ‘전도결과 평가보고’에서 하반기에 시행한 전도모임 방안 등을 사진 자료를 첨부해 구체적으로 전했다. 또 하반기 ‘잃은 양 찾기 목표 인원’과 ‘주일예배 참석 인원’을 보고한 후 하반기 ‘잃은 양 찾기 평가보고’도 알렸다.


이날 보고대회에서는 ▲남전도회: 1~5그룹(총 65부서), 새가족남전도회 ▲여전도회: 1~5그룹(총 91부서), 새가족여전도회 ▲목양국: 1~3대교구(1~23교구) ▲청년회: 충성된, 풍성한, 대학, 새가족 ▲교육국: 유아부(4~5세), 유치부(6~7세), 초등부 요셉학년(1~2학년)·야곱학년(3~4학년)·이삭학년(5~6학년)·디모데신입학년, 중등부, 고등부, 교회복지부 ▲해외선교국 ▲통일선교국 ▲동탄연세중앙교회 순서로 보고했다.


연세가족이여! 기도하라! 성령 충만하라!

담당자들이 보고를 마친 후 윤석전 담임목사는 “사람의 이론과 사람의 수단으로는 절대 전도할 수 없으므로, 초대 교회 성도들도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비밀과 전도의 비밀을 성령으로 전하여 영혼 구원하고자 성령 충만하기까지 마음 쏟아 기도했다”라며 “기도하여 성령 충만하면 내가 받은 은혜가 얼마나 귀하고, 예수를 왜 믿어야 하는지 진실하게 전할 수밖에 없을 것이며, 예수님과 같은 심정으로 ‘나는 죽어도 좋으니 너만은 살라’며 전도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 윤석전 목사는 “초대 교회 성도들이 성령 충만하니 예루살렘에 핍박과 죽음이 그렇게 심한데도 성령으로 복음을 증거하고 영혼 구원하는 아름다운 역사를 경험했다”라며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기도합시다! 성령 충만합시다!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내가 자원하여 주를 위해 충성하고 전도하고 싶은 것이니, 마지막 때에 참혹하게 버림받지 않을 만큼 순교 정신 가지고 영적생활 승리하고, 내게 맡겨진 영혼을 찾고 또 찾고 또 찾을 것”을 애타게 당부했다.


이날 전도결과 보고대회에 참석한 연세가족들은 담당한 영혼을 더 마음 쏟아 섬기지 못하고 전도하지 못한 지난날을 회개하며 애타게 기도했고, 이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불끈 쥔 채 “연세가족이여, 일어나자! 신령한 예배자로! 부르짖는 기도자로! 살리는 전도자로! 주님처럼 사랑하자! 죽도록 충성하자! 내 주님의 신부 되자! 최후의 날을 위하여! 영혼의 때를 위하여!”라고 하나님 앞에 구호를 제창했다.


연세중앙교회는 2025 회계연도에도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모든 사역을 영혼 구원에 초점을 두고 진행했다. 새 회계연도에도 수많은 영혼을 살리도록 기도하고 성령 충만해 영혼 구원의 역사를 이어 가기를 소망한다. 


<사진설명> 목양국 전도결과보고 모습. 이날 각 부서 대표는 안디옥성전 강단 앞에 나와 하반기 ‘전도 등록 인원’과 ‘주일예배 참석 인원’ 그리고 ‘잃은 양 찾기 결과’ 등을 보고했다.


<사진설명> 하반기 전도결과 보고대회에 참석한 연세가족들이 담당한 영혼을 더 마음 쏟아 섬기지 못한 지난날을 회개하며 애타게 기도하고 있다. (오른쪽)전도결과 보고대회에 참석한 연세가족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한 해 동안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에 사용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박수로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26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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