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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기획] 흰돌산수양관, 지구촌 목회자를 깨우다

2002년부터 2025년 목회자세미나에 이르기까지 흰돌산수양관을 찾은 지구촌 목회자들의 나라를 지도에 표시했다. 대륙별로 ▲아시아(33국) ▲유럽(28국) ▲아프리카(43국) ▲아메리카(24국) ▲오세아니아(7국) 목회자들이 참가해 성령 충만한 목회 변화를 경험했다.  자료제공=해외선교국흰돌산수양관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매해 두 차례, 지구촌 목회자 변화시켜역대 목회자세미나 135국 목회자 참가오는 2월 23일 목회자 성회 개최 기대2002년 하계 목회자세미나. 먼 해외에서 목회자 한 명이 흰돌산수양관 문을 두드렸다. 아무도 몰랐다. 그 한 걸음이 20여 년 후 135국의 은혜의 행렬이 될 줄은.강단에 한 사람이 서 있었다.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예배드리며 교회를 개척해 전 세계에 신령한 영향을 끼치는 교

2026년 02월 22일

[2026 중·고등부 동계성회]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사진설명>“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벧전1:16). 지난 1월 29일(목)~2월 1일(주일) ‘2026 중·고등부 동계성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성회 기간에 거룩함을 회복할 은혜 주신 주님께 “할렐루야!”라고 힘 있게 외치고 있다.주님 심정이 담긴 진리의 말씀 듣고영원히 멸망할 망령된 행실 돌이켜예수가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로회개한 학생들 거룩한 영적생활 다짐브레이크가 망가진 채 내리막길로 질주하는 자동차 같은 세대이다. 멈출 생각도, 멈춰야 한다는 의지도 없이 죄를 향해 곤두박질하는 이 세대. 세상을 살아가는 연세청소년들도 악한 세태에 영향 받지 않을 수 없어 주님의 마음을 시커멓게 태운다.그럼에도 거룩하신 주님은 오늘날 연세청소년들을 그대로 내버려두지 않으셨다. 죄 아래 살다가

2026년 02월 11일

[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연간 프로젝트 ‘미래세대 전시회’] 미래세대가 그려 갈 복된 연세중앙교회

<사진설명>(왼쪽부터)▲연세중앙교회 대성전 3층 로비에 마련한 ‘미래세대 전시회’ 모습. 유아부,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교회복지부 등 우리 교회 교육국 어린이와 학생들이 직접 만든 미술 작품을 전시했다.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걸고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2026년 한 해 동안 계속 감사를 올려 드리려고 한다. ‘40주년 TF 기획팀’은 연세가족 모두가 마음을 모아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40주년을 맞은 2026년이 연세중앙교회의 새로운 원년임을 하나님 앞에 선포하고자 은혜 가득한 기획들을 실행하고 있다.미래세대

2026년 01월 28일

“오직 복음 전도, 영혼의 때를 위하여!”

연세가족 모두 40년간 영혼 구원에사용해 주신 주님께 영광 올려 드려구원받은 은혜 감사해 복음 전도에목숨을 다해 전력하길 애타게 당부<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이 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아 삼위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올려 드렸다! 예루살렘성전 2~5층과 안디옥성전 그리고 소예배실까지 가득 자리한 연세가족들은 지난 40년간 연세중앙교회를 영혼 구원하는 일에 사용해 주시고 은혜 주신 주님께 최상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사진설명> 글로리아선교단과 연세가족들이 1986년 교회 개척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40년 동안 연세중앙교회에 역사하신 주님 은혜에 감사하며 마음 다해 찬양하고 있다.연세중앙교회는 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3월 15일(주일) 오후 3시부터 감사예배를 드리

2026년 03월 25일

연세중앙교회를 사용해 주신 주께 영광!

<사진설명> 연세중앙교회는 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3월 15일(주일)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리며, 40년간 연세가족들을 영혼 구원하는 데 사용해 주시고 교회를 부흥·성장케 하신 삼위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사진설명> 예수생애부흥사회 목회자들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와 권면의 메시지를 전했다.지난 15일(주일) 교회설립 40주년 감사예배에는 예수생애부흥사회 목회자들도 참석해 축하와 격려와 권면의 메시지를 전했다. 윤석전 목사와 마음을 같이하여 오직 예수 복음 전하며 예수 생애를 재현하고 있는 예수생애부흥사회 목회자들의 메시지가 큰 도전을 주었다.▶축하 메시지를 전한 지태동 목사(대구 광진중앙교회)는 “사도 바울의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2026년 03월 24일

[40주년 감사예배 전도 간증] 사랑하는 남편의 결신 주님이 하셨습니다! 外

사랑하는 남편의 결신 주님이 하셨습니다!| 유미연(70여전도회)수년간의 기도 끝에 사랑하는 남편이 처음으로 교회에 왔다! 교회설립 40주년 감사예배에 남편을 불러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오래전부터 남편에게 교회에 같이 가자고 여러 차례 권했으나 남편은 썩 내켜 하지 않았다. 나와 자녀들이 신앙생활 하는 것은 반대하지 않았으나, 본인에게는 교회에 가자고 권하지 말아 달라고 했다.그래서 마음 문이 열리기까지 남편의 영혼 구원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했다. 함께 신앙생활 하는 여전도회 식구들과도 마음 모아 기도하였다. 매해 가족들을 교회에 초청할 기회가 찾아왔으나, 남편에게 예배 참석을 권하기 조심스러워 주님의 때를 기대하며 기도하였다.수년간의 기도, 응답해 주신 주께 감사그러다가 약

2026년 03월 24일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

<사진설명> 여전도회 5그룹은 교회 설립 40주년을 축하하며 다섯 번째 ‘2026 연간 프로젝트’인 ‘감사율동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3월 15일(주일) 오후 중앙계단 앞에서 부서별 감사율동을 올려 드린 후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사진설명> 출전 부서들이 감사율동을 올려 드리는 동안 나머지 부서들도 마음 모아 응원하며 주 안에 하나 되었다.<사진설명> 75여전도회 감사율동 챌린지 모습. 동일한 율동 동작을 여전도회마다 다채롭게 표현해 주님을 기쁘시게 했다.“예수님의 지상 명령/ 계속 이룰 복음 전도/ 오-오-오-오 헤이-헤이 워-어-어”지난 3월 15일(주일) 오후 ‘교회설립 40주년 감사예배’를 앞둔 교회 중앙계단 앞. 여전도회 5그룹(69~84여전도회

2026년 03월 24일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리니

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걸고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한 해 동안 감사를 올려 드리고 있다. ‘40주년 TF 기획팀’은 연세가족 모두가 마음을 모아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40주년을 맞은 2026년이 연세중앙교회의 새로운 원년임을 하나님 앞에 선포하고자 은혜 가득한 기획들을 매달 실행하고 있다.우리는 예수 안에 한 가족 ‘연세가족’연세가족들은 3월 초부터 <다섯 번째 프로젝트> ‘40주년 감사율동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연세가족들은 스마트폰으로 율동 영상을 촬영한 후 ‘40주년 공식 SNS’에 챌린지 작품을

2026년 03월 24일

사랑하는 친구에게 복음 전도!

<사진설명> 고등부는 매주 토요일 오후, 리터닝 건물 3층에서 ‘팝업부스’를 열어 새가족 친구나 교회에서 멀어진 학생들을 초청해 교제를 나누고 심방도 하며 주일예배에 초청하고 있다.<사진설명> 주일예배에 참석한 고등부 학생들이 “기도로 준비! 거룩으로 구별! 복음을 증거하며 사는! 주를 맞이하는 세대!”라며 2026 회계연도 고등부 구호를 외치고 있다.고등부는 매주 토요일 오후(3~5시)마다 리터닝 건물 3층에 ‘하이하이(Hjgh-Hi) 팝업부스’를 열어 전도초청잔치를 진행하고 있다. 전도받은 새가족 친구나 교회에서 멀어진 학생들을 초청해 교제를 나누고 심방도 하며 다음 날 주일예배에 초청하는 것이다.고등부 ‘하이하이 팝업부스’에서는 교사들이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학생들을 섬기고 있다. 닭강정,

2026년 03월 23일

[연세가족 은혜나눔] 창조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라!

극심한 심장 통증…결국 대수술 받아병상에 누워서 주님의 은혜 덕분에영육 간 살 수 있음을 깊이 깨달으며주님 없이 내 뜻대로 살던 잘못 회개| 김영달(12교구, 24남전도회)지난해인 2025년 1월,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다. 병원에서는 ‘역류성 식도염’이라며 위장약을 처방해 주었지만, 1년이 지나도록 통증은 여전히 나를 괴롭혔다. 설마 심장에 문제가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해를 넘겨 올해 2월 12일,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과 함께 온몸의 기운이 빠져 움직일 수 없을 만큼 무기력한 상태가 되었다. 급히 병원을 찾아가자 응급실로 가라고 했다. 곧바로 J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었고 이후 의료진이 여러 가지 검사를 진행했다. 심장 상태를 확인하는 조영술까지 시행한 결과는 충격적이었다.“심

2026년 03월 23일

연세중등부 총력 전도에 나서다!

<사진설명> 중등부는 주일예배 인원 400명을 목표 삼아 ‘올인데이(All-In Day)-400명 예배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지난 3월 15일(주일) 윤남식 목사가 초청받은 학생들에게 전도 설교를 전하고 있다.<사진설명> 노방전도에 나선 연세중등부 교사와 학생들이 전도를 마친 후 “3월 15일 내가 전도한다! 올인!” 구호를 외치고 있다.지난 2월 22일(주일). 중등부는 주일예배 인원 400명을 목표 삼아 ‘올인데이(All-In Day)-400명 예배자 프로젝트’를 선포했다. ‘교회설립 40주년 감사예배’를 올려 드리는 3월 15일(주일)까지 새가족 친구를 초청하고, 주님과 멀어진 학생들도 돌아오게 하여 400명이 함께 예배드리는 데 중등부 교사와 학생 모두가 총력 전도에

2026년 03월 23일

“연세중앙교회 40주년을 축하해요!”

<사진설명> 대학청년회는 지난 3월 7일(토)부터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홍대 선교문화센터에서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아 감사 이벤트와 전도초청잔치를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복음을 전하기 좋은 생일카페 ▲연세중앙교회 역사를 알린 갤러리존 ▲포토존에서 초청받은 이들과 촬영하며 예배 초청하는 모습 등.                                           대학청년회는 지난 3월 7일(토)부터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홍대 선교문화센터에서 연세중앙교회 설립 40

2026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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