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선택
검색범위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기간
오늘 어제 3일간 7일간 10일간 20일간 30일간
시작날짜 부터    ~    마감날짜 까지
검색단어 검색하기
뉴스 상세검색 결과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주일2·3부 가정주일예배 올려 드려삼일·금요예배 가정세미나로 진행가정에서 하나님의 계명대로 살지못한 지난날 깨달아 진실하게 회개<사진설명> 연세중앙교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주일 감사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이날 연세가족들은 부모님을 초청해 함께 생명의 말씀을 들었고, 아버지·어머니에게 예수 믿어 구원받을 것을 당부했다.<사진설명> 가정세미나 설교 말씀을 들은 연세가족들이 지난날 가정에서 하나님의 계명대로 살지 못한 잘못을 깨달아 애타게 기도하고 있다.연세중앙교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8일(주일) ‘가정주일 감사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이날 ‘가정세미나’를 겸해 2부·3부예배를 드렸고, 연세가족들은 가정에서 하나님의 계명대로 바로 살지 못한 지난날을 깨달아

2022년 05월 20일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애끓는 주님 심정으로 잃은 양 찾아

연세가족이 된 지 7년 만이다. 연세중앙교회에 오기까지 딸들은 “생명의 말씀 전하는 교회에서 기도하고 충성하며 아버지, 어머니 영혼의 때를 부지런히 준비하실 것”을 거듭 권했다. 딸들의 애타는 당부에도 연세가족이 되기를 주저했으나, 주님께서 감동하심으로 하루는 1년여 동안 성경책 사이에 끼고 다니던 ‘새가족 등록카드’를 작성하면서 연세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 하기로 결신했다. 등록한 날은 삼일예배였다. 그날따라 등록한 이가 나 혼자였는데, 담임목사님께서 호명하시면서 “연세가족이 된 것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환영합니다”라고 말씀하셨다. 순간 ‘아! 이제부터 연세가족으로 살아야 하는구나’, ‘주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따르리라’는 감동을 받았다. 이후 “모이는 자리를 폐하지 말라”(히10:25) 하신 성경 말씀대

2022년 05월 28일

[연세가족 은혜나눔] 재림의 날을 준비할 신령한 기회 外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지만, 연세가족들은 하나님 앞에 진실하게 예배드리며 교회와 나라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또 예배 때마다 설교 말씀에 은혜받은 점, 응답 받은 기도 제목, 담임목사에게 보내는 편지 등을 문자로 보내 간증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연세청년이 설날성회 말씀을 반복해 듣고 리포트를 쓰면서 은혜받은 간증과 성경 필사를 하고 있는 중등부 학생의 소감 글을 소개한다.재림의 날을 준비할 신령한 기회우산성(새가족청년회 믿음우리)설날성회 말씀을 반복해 들으면서, 하루를 천 년같이 천 년을 하루같이(벧후3:8) 우리를 기다리시는 신랑 되신 예수님의 사랑이 내 마음에 와닿았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신부를 보고 싶어 하시는데도 아직 재림하지 않으신 이유

2022년 05월 20일

[‘가정의 달’기획 은혜나눔] 복된 길로 인도한 한마디

교회신문 <영혼의 때를 위하여>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기사-아버지·어머니는 말씀하셨지’를 준비했다. 때로는 따끔한 회초리 같고, 때로는 나침반 같은 부모님의 사랑의 조언을 요청했고, 청년들은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들은 말씀을 기억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부모님의 조언이 참으로 맞는 말이었고 자녀 사랑도 듬뿍 담겨 있었다는 소감을 전해 주었다. 자녀를 복된 길로 인도해 준 부모님의 한마디를 소개한다.목숨을 다해 하나님 사랑하라| 서예슬(대학청년회 6부)갓난아기 때부터 어머니 품에 안겨 담임목사님이 전해 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들어 왔고, 가정에서도 어머니를 통해 믿음의 가르침을 받고 자랐다. 어머니는 여느 부모님들처럼 “공부 열심히 해”라는 말보다 “신앙생활을 최우선하라”,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데

2022년 05월 20일

궁동성전헌당 17주년 기념감사예배

<사진설명> 궁동성전헌당 17주년 감사예배에서 윤대곤 목사가 연세가족들에게 설교 말씀을 전한 후 은혜 주신 하나님께 박수로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연세중앙교회는 5월 1일(주일) 4부예배 시간에 ‘궁동성전헌당 17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윤대곤 목사는 이사야 56장 6~8절을 본문 삼아 “하나님께서는 만민이 기도하고 하나님을 만날 장소로 거룩한 성전을 허락하셨으나, 예수님 당시의 성전은 하나님이 성전을 주신 뜻과 상관없이 죄악과 탐욕만 가득해 예수님께서 안타까워하시며 성전을 깨끗하게 하셨다”라며 “하나님께서는 오늘날에도 모든 연세가족이 모여 기도하라는 뜻으로 궁동성전을 주셨고, 헌당 4년 후 ‘전 성도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를 명령하시며 성도들이 성전 가득 모여 기도하도록 당부하

2022년 05월 20일

남전도회 전 부서 ‘연합구역예배’

<사진설명> 남전도회원들이 연합구역예배에 참석해 한영열 목사가 전하는 설교 말씀을 듣고 있다.남전도회는 지난 5월 6일(금) 월드비전센터 5층 남전도회실에서 연합남전도회, 기능실 10부서, 1~54남전도회 임원과 회원들이 모여 ‘연합구역예배’를 드렸고, 기도생활 승리할 믿음을 구하며 담임목사의 건강을 회복해 달라고 하나님께 진실하게 기도했다.이날 연합구역예배에서 한영열 담당목사는 야고보서 1장 5~8절을 본문 삼아 “하나님께 믿음으로 구하지 않고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은 두 마음을 품은 자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라며 “만약 내 육신의 때에 마지막 한 번의 기회가 생긴다면 어디에 투자하겠는가. 인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영원한 지옥 고

2022년 05월 19일

유아부 ‘가정주일 공과활동’

<사진설명> 가정주일 공과활동 시간에 유아부 어린이들은 예수님과 가족이 함께 있는 그림으로 부모님께 드릴 작품을 만들었다.유아부(4~5세)는 지난 5월 8일(주일) 어버이날을 맞아 ‘예수님 믿고 천국 가는 우리 집’이라는 주제로 가정주일 활동을 했다. 어린이들은 예수님과 가족이 함께 있는 그림을 접시에 붙인 후 스티커를 붙여 예쁘게 꾸미고, 부모님께 드릴 사탕 바구니도 만들었다.이날 유아부 예배에서 한은진 담당전도사는 요한복음 15장 5절 말씀을 본문 삼아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을 맺어 주시며 ‘서로 사랑하고 순종하라’고 말씀하셨으므로, 하나님께서 당부하신 말씀 그대로 가족들을 진실하게 사랑해야 한다”라며 “우리 어린이들이 집에서 부모님께 떼쓰지 말고 순종하며, 형제자매와 다투지 않고 사이좋게

2022년 05월 19일

이삭학년 ‘가정주일예배와 감사 편지 작성’

<사진설명> 이삭학년 어린이들이 가정주일예배를 드린 후 부모님께 감사 편지 쓴 종이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앞으로 부모님께 존댓말을 사용할게요”, “부모님께 순종하고, 아빠·엄마를 위해 기도할게요”라며 다짐도 전했다.초등부 이삭학년(5~6학년)에서는 지난 5월 8일(주일) 가정주일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이날 이삭학년 주일예배에서 설교 말씀을 전한 이정욱 담당목사는 에베소서 6장 1~4절 말씀을 본문 삼아 ‘자녀들아, 부모를 순종하고 공경하라’는 제목으로 어린이들에게 당부 말씀을 전했다.이정욱 목사는 “부모님께 순종하는 것이 곧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고,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하는 것이 내 영혼의 때를 복되게 할 신앙생활”이라며 “가족 사이를 갈라지게 하고 이간시키는 마귀역사에

2022년 05월 19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예수님 사랑으로 심방할수록 아이들 마음 문 열려 감사

내 힘으로는 누구 하나 섬길 수 없는데도 주님께서 어린 영혼을 맡겨 주셨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사해 퇴근하기 무섭게 학교 앞으로 전도하러 나가곤 했다. 학교 앞 전도는 내 삶의 큰 기쁨이었다. 그런데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전염병 탓에 전도하는 것도 예배드리는 것도 제동이 걸렸다. 설상가상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아이들에게 전화로 심방하던 일도 나도 모르는 사이 느슨해지곤 했다.그러던 어느 날 창자가 꼬이는 것처럼 배가 아파 죽을 것만 같았다. ‘아! 지옥에서 겪는 고통이 이런 것이겠구나.’ 몸서리치는 고통을 겪으면서 ‘우리 아이들이 이런 극심한 고통이 난무하는 지옥에 가게 해서는 안 된다’고 깨달아지며 그 즉시 나태에 젖어 심방을 미룬 죄를 회개했다. 아이들에게 다시 전화하며 “신앙생활 잘하라”, “집을 성

2022년 05월 19일

[이렇게 전도받았다] 생명의 말씀 듣고 지난날 회개, 같이 기도하는 연세가족 든든

코로나19 사태 기간에 영적으로 큰 갈급함을 느꼈다. 또 이런저런 문제를 털어놓고 싶어도 내 답답한 사정을 들어 주거나 같이 기도해 줄 사람이 없다는 것이 서글펐다. 밤에도 잠을 이루기 어려워 뒤척거리다 보면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하나님의 인도였는지 하루는 유튜브에서 윤석전 목사님이 설교하시는 영상을 보게 됐다. 목사님이 전하시는 천국과 지옥 그리고 “예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회개해 영적생활 잘하라”라는 말씀을 듣고 가슴이 두근거렸다. ‘아! 어렸을 때 어머니에게 들은 생명의 말씀이 아닌가. 정말 오랜만에 들어 보는 영적인 말씀이구나.’ 내 영혼의 때를 위해서는 성령 충만해 전하는 설교 말씀을 계속 들어야 한다는 감동을 거듭 받았다.하나님이 주신 확신을 가지고 2년 전 연세중앙교회에 처음 예배드리러 왔고,

2022년 05월 19일

[아론과 훌] 복된 영적 스승

연세가족 영혼의 때가 복되도록신앙생활 잘할 것을 당부하고주님 사랑으로 애타게 기도하는복된 영적 스승 만남에 감사해5월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이 있는 가정의 달이면서 ‘스승의 날’도 있어 스승에게 받은 은혜를 보답합니다. 지난날 학창 시절이 생각나고 나를 이만큼이나 성장시키고 자리 잡도록 가르쳐 주신 은사(恩師)들도 떠오릅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는 5월의 중심인 15일이 바로 스승의 날입니다.‘스승의 날’은 충남 강경여자중고등학교의 청소년적십자(JRC, 현재 RCY) 단원들이 퇴직한 스승님을 찾아 은혜에 감사드리는 활동을 한 데서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를 계기 삼아 1963년 청소년적십자 중앙학생협의회는 5월 26일을 ‘은사의 날’로 정하였고, 1965년에 ‘스승의 날’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이후

2022년 05월 19일

[연세가족 은혜나눔] 신랑의 재림의 날을 준비하며 外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지만, 연세가족들은 하나님 앞에 진실하게 예배드리며 교회와 나라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또 예배 때마다 설교 말씀에 은혜받은 점, 응답 받은 기도 제목, 담임목사에게 보내는 편지 등을 문자로 보내 간증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연세가족들이 설날성회 말씀을 반복해 듣거나 간증문(리포트)을 작성하면서 은혜받은 간증을 소개한다.신랑의 재림의 날을 준비하며이대영(10남전도회)우리 교회에 온 지 1년 6개월이 지났다. 신앙 연조가 꽤 있지만 담임목사님이 전해 주시는 깊이 있는 설교 말씀과 연세가족들이 은혜받기를 사모하는 모습에 자주 놀라곤 한다.지난 2월에 진행된 설날축복대성회 설교 말씀을 50회 이상 들으라는 윤석전 담임목사님의 당부를 듣고 ‘적어도

2022년 05월 12일

더 많은 검색 결과 보기

포토뉴스 검색결과

더 많은 검색 결과 보기

아이디 로그인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소셜 로그인

연세광장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