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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6000여 명 ‘줌 예배’ 참석

전 세계 50국 목회자와 예수가족6000여 명 주일 2부예배 참석멕시코 18개 도시, 교단 10곳에서동시에 예배 멕시코 교계 역사상처음 있는 일, 주님의 일하심 감격<사진설명> 지난 11월 21일(주일) 2부예배에 줌으로 참석한 지구촌 목회자와 성도 6000여 명이 통성기도를 마친 후 은혜 주신 하나님께 박수로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이날 중남미 예수가족들은 각 교회와 가정에서 적게는 10명씩, 많게는 50명씩 접속해 줌으로 예배를 드렸다.지구촌 목회자와 예수가족들이 화상회의 앱 ‘줌(Zoom)’으로 ‘연세중앙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하며 목회할 생명을 공급받고 신앙생활 할 힘을 얻고 있다. 우리 교회가 멕시코에 파송한 김상규 선교사가 초청해 지난 11월 21일(주일) 오전 10시에도 중

2021년 11월 30일

[연세가족 가정예배 은혜나눔] 목사님 사랑의 문자 받고 직분도 힘 있게 外

목사님 사랑의 문자 받고 직분도 힘 있게김미주(중등부 교사)오전 8시와 오후 4시30분 하루 두 번씩, 연세가족들의 영적생활을 염려해 담임목사님께서 성도들에게 매일 보내 주시는 문자가 참 소중하다. 엄마가 갓난아기에게서 눈을 떼지 않고 돌보는 것처럼 하루도 빠지는 일 없이 보내 주시는 사랑의 문자에서 연세가족을 향한, 나를 향한 목자의 극진한 사랑을 전달받고 있다. 또 문자를 받으면서 ‘목사님께서 오늘도 하나님 은혜로 건강하게 계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해 무척 기쁘다.성도를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담임목사님의 문자 내용은 내가 살아가고 신앙생활 하는 데도 큰 원동력이 된다. 한 구절 한 구절마다 읽으며 은혜받고, 문자를 꼼꼼히 다 읽은 후에는 목사님께서 당부하신 내용을 실천하도록 기도하고 목사님을 위해서도 꼭

2021년 11월 30일

[연세가족 복음전도 은혜나눔] 주님 주신 사랑으로 애타게 부모님 전도 外

주님 주신 사랑으로 애타게 부모님 전도| 유순자(59여전도회)하루는 텔레비전을 보시던 시아버님께서 메마른 목소리로 말씀하셨다. “저 사람들은 저렇게 깔깔대면서 웃는데 뭐가 재밌는지 모르겠다. 기쁜 게 없어.” ‘인생은 수고와 슬픔뿐’(시90:10)이라고 성경 말씀에도 나와 있지만 힘없이 말씀하시는 아버님 모습에 마음이 아팠다. ‘진정으로 예수님을 만나신다면 기쁨이 넘치실 텐데….’예수 믿는 믿음은 연약하신 듯해도 아버님은 시어머니의 당부와 따끔한 눈총(?)으로 교회에 잘 출석하고 계셨다. 그래서 성경 말씀도 알고 계셨고 혼자서도 예배드리러 잘 다니셨다. 어느 날 아버님께 물었다. “아버님은 죄인이라는 것을 아셔요?” 그런데 예상 외로 아버님은 하나님 앞에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확실히 인정하셨다. 내가 선창

2021년 11월 30일

성경 말씀 쓰며 영적 유익 많아

<사진설명> 6개월 동안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필사한 구주희 성도가 성경 말씀을 쓴 노트를 들고 주님께 감사하고 있다.코로나19 사태 이후 연세가족들은 집에 머무는 시간이 이전보다 상대적으로 많아졌다. 어떻게 하면 보다 알차게 시간을 보내고 신앙생활도 소홀하지 않을 수 있을까. 성경 말씀을 직접 손으로 써 보면서 묵상해 본다면 영적생활에 큰 유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12교구 구주희 성도가 하루 일과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일은 바로 ‘성경 필사’다. 올해 봄부터 성경을 쓰기 시작해 현재 11월까지 매일 성경 말씀을 손으로 필사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고 있다. 예전에도 필사를 하면서 성경을 읽었으나 한동안은 쉬고 있다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자 다시 성

2021년 11월 30일

남·여전도회 2021년 정기총회 열어

<사진설명> 지난 11월 21일(주일) 2021 회계연도 종료를 앞두고 여전도회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한 해 사업을 돌아보고 새 회계연도 여전도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당부 사항을 전하고 있다. 2021 회계연도를 마무리하고 한 해 동안 써 주신 주님께 감사하고자 연세중앙교회 각 부서가 결산대회와 모임을 진행했다. 잘한 것은 주님께 영광 돌리고 못한 것은 회개하고 바로잡아 새 회계연도에 하나님께 값지게 충성하고자 기획한 것이다.>> 여전도회는 지난 11월 21일(주일) 오후 2시 월드비전센터 6층 여전도회실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연합여전도회 임원과 여전도회장들이 참석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딤후4:2) 표어를 가슴에 품고 한 해 동안 복

2021년 11월 30일

[문화가산책] 찬송가 431장 <내 주여 뜻대로>

아들 둘을 동시에 잃은 목사회한과 원망에 휩싸인 중에예수 십자가 사건 떠올리며아픔 극복하고 찬송시 지어유럽에서 구교와 신교 간에 벌인 30년 종교전쟁(1618~1648)이 양측 모두에 엄청난 인명과 재산 피해를 가져왔다. 결국 총소리와 대포소리는 멈추었지만 전쟁이 남기고 간 상처는 좀처럼 아물지 않았다. 도시는 폐허가 되었고 사람들은 당장 살아갈 곳조차 없었다. 무엇보다도 전쟁이 남긴 가장 큰 상처는 친구들과 가족들의 죽음이었다. 유럽 여러 나라의 전쟁터가 된 독일은 1600만 명이던 인구가 절반 이상 사망해 600만 명으로 줄었다. 살아남은 사람들조차 흑사병으로 고통을 당하거나 이름을 알 수 없는 질병에 걸려 죽어 갔다.자식 잃은 아픔 신앙시로 승화아버지의 목회를 돕다가 루터교 목사가 된 베냐민 슈몰크(B

2021년 11월 30일

[한 주를 여는 시] 사랑의 고향으로 돌아가자 - 시인 조영황

나뭇잎은 겨울을 나기 위해자신의 수분을 볕에 말리고인간을 살리시려 주님은자신의 피와 수분을 모두 쏟아십자가에 널어 놓는 계절에우린 어떤 세상을 바라보며살아왔나곡식은 타작마당에서 파르르 떨고인생도 심판 날에 자신의 변호를 통해천국과 지옥이 갈릴 판멀어진 예배를 회복하고내 영혼의 신음 소릴 듣기 위해주님이 계신 현장으로 나아가자사랑의 고향으로 돌아가자

2021년 11월 30일

[생명의 말씀] 회개치 아니하면 망하리라

주님의 “회개하라” 애타는 당부는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내 죗값 해결했으니죄로 말미암은 불가능 해결받고확실한 구원을 소유하라는 요청예수님의 십자가 속죄의 피 앞에믿음으로 회개해 죄, 저주, 사망과영원한 지옥 형벌에서 자유하기를누가복음 13장 1~5절그 때 마침 두어 사람이 와서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저희의 제물에 섞은 일로 예수께 고하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 같이 해 받음으로써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 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2021년 11월 30일

“예수 사랑으로 목회하길 소망”

일본 목회자들 세미나 참석 후사랑 없이 목회한 지난날 회개130여 국 목회자들도 자국어로생명의 말씀 들을 수 있어 감격<사진설명> 일본 목회자들을 비롯해 전 세계 130여 국에서 목회자 수천 명이 줌으로 세미나 말씀을 들은 후 두 손을 번쩍 든 채 기도하고 있다. 연세중앙교회 통역실에서 일본어, 영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Z국어 등을 송출하고 총 11개 언어로 설교 말씀을 통역한다.지난 9월 6일(월)부터 화상회의 앱 ‘줌(Zoom)’으로 개강한 ‘양방향 지구촌 실천목회연구원 사모대학’ 가을 학기가 종강을 눈앞에 두고 전 세계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목회자세미나를 이어 가고 있다. 예수 생애를 재현하며 목회 잘하기를 열망해 한국 전역과 전 세계 130여 국에서 접속한 목회자 수천 명은 양방향 앱으

2021년 11월 25일

이제도 앞으로도 영원히 주님 은혜로

연세중앙교회에 와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참 많다. 전 세계 복음 전도를 위해 주님께서 크게 쓰시는 담임목사님을 만나 생명의 말씀을 듣고 영적 세계를 알고 보고 경험하니 무척 감사하다. 담임목사님께서 애타는 주님 심정으로 연세가족들 영혼을 사랑해 “기도하라”고 당부해 주시니, 영적생활에 기도가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절감해 매일 기도하고 있다. ‘전 성도 저녁기도회’에 참석해 기도하고 집에 돌아와 잠들기 전까지도 하나님께 기도한다. 기도하고 회개할수록 주님과 가로막힌 내 죄가 해결되니 하나님과 더 형통해지고, 예수 이름의 권세가 능치 못함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는다.15년 전, 뇌출혈로 쓰러진 이후 후유증으로 손가락을 못 움직이고, 왼쪽 팔다리도 마비돼 걸을 때면 왼쪽 다리가 심하게 휘어졌다. 식은땀을

2021년 11월 25일

요셉학년 대심방, 성경암송대회 진행

<사진설명> 요셉학년 교사들이 담당 어린이와 학부모를 만나 심방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방역 조치가 완화되는 11월을 앞두고 대심방을 진행해 교회로 예배드리러 올 것을 당부했다.■ 200여 가정 어린이 만나 심방초등부 요셉학년(1~2학년)은 지난 10월 23일(토)부터 ‘어린이 대심방’을 진행하고 있다.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방역 지침이 완화되는 11월을 앞두고, 그동안 만나지 못하던 아이들을 찾아가 심방하고 교회로 예배드리러 오도록 독려하기 위해서다.지난 한 달간 요셉학년 담당교사들은 먼 거리도 마다하지 않고 담당한 아이들을 찾아가 현장예배를 사모하도록 당부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간식과 학부모에게 선물할 덧신도 전해 심방받는 자녀와 학부모들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1학년을 맡은 김은

2021년 11월 25일

연세가족 간증, 영상으로 전해 주께 영광

연세중앙교회 방송국에서는 연세가족들이 설교 말씀을 듣고 은혜받은 간증이나 응답받은 기도 제목 등을 영상으로 편집해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성도들이 보내 준 간증 문자로 ‘연세가족 가정예배 은혜나눔’이 벌써 44회째 제작됐다. 연세가족들이 은혜받은 간증을 소개한다. 어린이들은 엄마를 통해 간증을 전해 주었다.■ 학생들 섬기는 기쁨에 감사- 김미주(중등부 교사)중등부 교사들은 지난 8월 ‘가정에서 함께하는 중·고등부 하계성회’를 마친 직후부터 목요일 저녁마다 학원 앞으로 ‘찾아가는 심방’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 탓에 학생들을 따로 만나 심방하는 것도 조심스러운 일이었으나, 교회에 올 수 없는 학생들이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는지 교사로서 염려되고, 얼굴도 볼 수 없

2021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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