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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가족 신년감사예배] 주께서 주신 세월을 아끼라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2026년 첫 주일을 맞은 1월 4일(주일) 4부예배에서 새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이날 2부예배와 3부예배에서 신년감사예배를 올려 드리며 새해에도 기도하고 성령 충만해 주님께 쓰임받기를 간구했다.내게 주어진 세월은 하나님의 것주가 주신 세월 육신의 생각으로방탕했다면 심판을 피할 수 없어내 것처럼 세월을 사용한 지난날회개하고 영혼의 때 위해 살아야주님 앞에 불의하던 지난해를 회개하고, 2026년이라는 신령하게 살 세월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새해 첫 주일예배. 연세가족들은 지난 1월 4일(주일) 첫 주일을 맞아 하나님 앞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의 주일예배를 진실하게 올려 드렸다.새해를 맞은 연세가족들을 향해 윤석전 담임목사는 1

2026년 01월 12일

[신년축복대성회 은혜 나눔] 새해 영적생활 더 성장하길 소망해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2026년 1월 1일(목) 영신예배를 겸해 진행한 신년축복대성회에 참가해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새해를 예수로 시작하고 주님의 목소리만 따라가 영적으로 풍성한 열매 맺을 것을 결단했다.연세중앙교회는 2026 신년축복대성회를 2025년 12월 31일(수) 저녁부터 2026년 1월 2일(금) 저녁까지 송년예배(31일)와 영신예배(1일)를 겸해서 진행했다. 신년성회 설교 말씀을 들은 연세가족들은 그동안 주님 앞에 신령한 작품을 올려 드리지 못하고 열매 맺지 못한 지난날을 깨달아 예수의 속죄의 피를 움켜 쥐고 간절히 회개했고, 새해에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일에 더 사모하여 풍성한 영적 열매 맺을 것을 다짐했다. 연세가족들의 신년성회 은혜 나눔을 소개한다.새해 영적생활 더 성

2026년 01월 12일

오직 영혼 구원을 위하여!

<사진설명>초교파 선교단체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이사장 윤석전 목사, 연합회장 고재욱 목사)가 1월 6일(화) 연세중앙교회에서 신년하례회를 열었다. 신년하례회에 참석한 지회장, 총무, 임원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초교파 선교단체 사단법인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이사장 윤석전 목사, 연합회장 고재욱 목사)가 지난 1월 6일(화) 오전 11시 연세중앙교회 노인복지센터 1층 예배실에서 신년하례회를 진행했다. 이날 신년하례회에서는 새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예배를 올려 드리며, 신년하례회에 참석한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이하 기선연) 지회장, 총무, 임원 등에게 새해 축복의 말씀을 전했다.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 이사장 윤석전 목사는 신년하례회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나 같은 죄인을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

2026년 01월 12일

[예수가 오시는 대로(大路)<22·中>] 지혜의 왕 솔로몬

솔로몬은 하나님께 지혜 구해큰 축복과 영광과 부귀를 누려예수의 속죄의 피로 말미암은영생과 천국의 축복을 예표해예루살렘(Jerusalem)에서 북서쪽으로 약 9km 떨어진 곳에 기브온(Gibeon)이 있다. 솔로몬은 왕이 된 직후 기브온 산당에서 일천 번제를 드려 하나님으로부터 축복과 지혜를 얻었다.<사진설명> 기브온 전경. 현재는 ‘엘집(el-jib)’이라 부르는 팔레스타인 지역이기 때문에 기브온을 실제로 방문하기는 어렵다. ‘엘집’의 제일 높은 언덕을 솔로몬이 일천 번제를 드린 기브온 산당이라고 추정한다.<사진설명> 사울과 다윗 그리고 솔로몬의 왕국. 다윗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모세에게 주겠다고 약속하신 땅을 대부분 정복했고, 후대의 솔로몬이 이스라엘 북쪽의 시리아 지역을

2026년 01월 15일

[칼럼] 최우선해야 할 본업 ‘신앙생활’

당신의 본업은 무엇입니까. 저는 공직이 제 인생의 본업이라고 오랫동안 여기며 살아왔습니다. 국가와 공동체를 위해 일하는 삶은 충분히 의미 있었고, 그 역할에 충실하려고 밤낮으로 애써 왔습니다.그러나 2019년에 평생을 몸담던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공직은 본업이 아니라 하나님이 잠시 맡기신 ‘부업’이었음을 말입니다. 직함과 자리가 사라진 후, 화려한 조명이 꺼진 인생의 무대 위에 남은 것은 오직 하나님 앞에 선 한 사람, 그 초라하지만 진실한 신앙뿐이었습니다.2026년 새해입니다. 역사의 수레바퀴 속에서 새해는 단순히 숫자가 바뀌는 사건이 아닙니다. 그것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한 해의 생명과 시간을 청지기처럼 다시 맡기시는 엄중하고 찬란한 은혜의 선물입니다.신앙인은 새해 계획을 세우

2026년 01월 15일

[연세가족 은혜나눔] 성령으로 시작한 새해!

반년 동안 방언은사 받길 사모해기도하는 것이 너무 어려웠으나직분자들이 눈물로 기도해 주자부르짖어 회개하다가 은사 받아| 서종현(풍성한청년회 새가족섬김부)주님이 주시는 영적인 사모함이었을 것이다. 지난해부터 성령님께 방언은사 받기를 무척 사모했다. 2025년 흰돌산수양관에서 진행한 하계성회와 이어진 추수감사절성회 때도 방언은사를 받고 싶어서 애타게 기도했다.그런데 설교 말씀을 들은 후 기도할 때만 되면 입이 떨어지지 않고 가슴이 너무나 답답했다. 지난주에 열린 신년축복대성회에 참가해서도 기도하는 게 쉽지 않았다.그러나 지난 반년 동안 은사 받기를 간절히 바라 왔기에, 이번 신년성회 때는 방언은사를 꼭 받고 싶어서 한 가지만 놓고 집중해서 기도했다. 방언은사를 달라는 기도가 아니었다. 그것은 바로 회개였다.지

2026년 01월 15일

행복하고 즐거운 선교원 잉글리시~♪

예수 복음 안에 양질의 교육 받은아이들 영어 실력과 자신감 ‘쑥쑥’새해에도 5~7세 어린이 대상으로원아모집 진행, 복음적 교육 기대<사진설명> 연세중앙교회 부설 이오브이(E of E)선교원 ‘영어 발표회’ 모습. 만 3세부터 만 5세까지 어린이들이 선교원의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익힌 영어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사진설명> 자신감 있게 발표회에 참여한 어린이들. 정혜연 원감은 “선교원 아이들이 예수 복음 안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은 덕분에 무엇을 하든 건강한 자신감이 있다”라고 전했다.“My favorite season is summer because I can swim. We can play in the water. Summer is the best timing for

2026년 01월 15일

[연세가족을 칭찬합니다] 주의 품에 꽃 피울 나무가 되어 줘

<사진설명> (왼쪽부터)윤정호 부장과 김재민 성도.2025년 봄에 결신한 후 지난달 연세중앙교회를 다시 찾은 김재민 성도님. 새해 첫 주일예배를 새가족남전도회와 함께 드리며 신앙 공동체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첫 예배부터 직분자들의 안내에 순종하는 모습과 공손한 언행 그리고 신앙생활에 진중한 태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새가족 모임에서 기쁨으로 찬양하고 적극적으로 기도하는 모습에서 하나님을 향해 마음 문이 열린 것도 느꼈습니다.“재민 성도님! 2026년 첫 주일을 예수님과 함께 시작한 은혜로운 출발을 계속 이어 가시기를 소망합니다. 한 해 동안 예수님 안에 거하며 말씀과 공동체 가운데 더욱 단단히 세워져, 주님의 신령한 작품으로 함께 지어지기를 축복합니다.”     

2026년 01월 15일

[청년회 ‘총력원팀데이’ 은혜 나눔]영적생활 승리 원동력 ‘원팀 기도’

<사진설명>주일 아침에 진행되는 청년회 ‘원팀 찬양기도회’ 모습. 청년회원 수백 명이 주일 오전 8시 10분부터 찬양하고 기도하며 영력 있게 신앙생활 하고 영혼 섬기기를 간구하고 있다연세청년회는 지난해 12월 28일(주일)에 ‘총력원팀데이’를 마련해 청년회 주일 아침 기도모임인 ‘원팀 찬양기도회’에 많은 청년이 참석하도록 독려했다. 12월 ‘원팀 찬양기도회’에서 참여율이 높아 수상한 우수 부서들은 아래와 같다. 충성된청년회 1부(조현주 부장), 풍성한청년회 1부(정선희 부장), 대학청년회 6부(류신아 부장), 새가족청년회 소망우리(우산성 부장). 원팀 찬양기도회와 관련해 풍성한 간증을 전해 준 우수 부서 부장들을 만나 보았다.원팀 은혜 놀라워, 부원들에게 적극 권면| 조현주 부장(충성된청년회 1부

2026년 01월 12일

[중등부 ‘바른 예배 캠페인’] 주님 기쁨, 바른 예배, 연세중등부

<사진설명>중등부 교사들과 학생들이 주일예배에 앞서 “예배 시간 잘 지키자! 일어나서 찬양하자! 스마트폰 하지 말자! 소리 내서 아멘 하자! 눈을 감고 기도하자!” ‘바른 예배 캠페인’ 구호를 외치고 있다.교회학교 중등부가 예배 승리를 위한 복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26 회계연도를 시작하며 중등부는 매주일 ‘바른 예배 캠페인’을 실천하며 주님 앞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데 마음 쏟고 있다.“예배 시간 잘 지키자! 일어나서 찬양하자! 스마트폰 하지 말자! 소리 내서 아멘 하자! 눈을 감고 기도하자!”<사진설명>중등부 학생들이 요한성전에 입장하는 학생들에게 예배 승리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중등부 교사들은 주일예배를 시작하기 전마다 강단에 서서 ‘바른 예배 캠페인’ 실천 사항을

2026년 01월 12일

[연세가족 코이노니아] 주를 향한 진실한 고백의 찬양

<사진설명>헬몬찬양대 베이스 A그룹 대원들이 찬양대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이규준 그룹장, 백영일, 김해동, 주안일, 황성환, 채원식, 이진호.오랜 인생 경험과 깊은 신앙 연조 덕분일까? 장년층으로 이뤄진 우리 교회 ‘헬몬찬양대’의 찬양에는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에 대한 진한 감사와 찬양대원 각자의 신앙 고백이 녹아 있다. 마치 오랜 세월 연단한 무쇠처럼 단단한 믿음의 고백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연세가족들에게도 감격스러운 은혜를 전한다.헬몬찬양대 베이스 A그룹도 그러하다.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찬양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매주일 찬양대 충성에 마음 쏟고 있다는 A그룹 대원들을 만나 보았다.일상에서 늘 찬양하며 신앙 고백 올려 드려헬몬찬양대 누구나 찬양하는 데 성실하게 충

2026년 01월 12일

[십자가로 읽는 시편 (3)]시냇가에 심긴 나무

시냇가에 심긴 나무가 뿌리 내리듯생명의 말씀 듣고 부지런히 기도해내 영혼의 생명수를 늘 공급받아야시절을 좇아 열매도 풍성하게 맺어농부를 기쁘게 할 복된 삶 살기를나무는 스스로 자리를 정하지 못한다. 누군가 심어야 한다. 어디에 심기느냐가 나무의 운명을 가른다. 메마른 땅에 심기면 말라 죽는다. 시냇가에 심기면 산다.“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시1:3). 여기에서 ‘시냇가’는 자연 하천이 아니다. 관개 수로이다. 농부가 판 물길이다. 물 공급이 끊이지 않는다. 가뭄이 와도 마르지 않는다.핵심은 ‘심은’이다. 히브리어로 ‘솨탈(sha tal)’. ‘옮겨 심다’라는 뜻이다. 나무가 제 발로 시냇가에 간 게 아니다. 농부가

2026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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