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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하신 예수께 최고의 영광을

구주 예수께서 세상에 나심 감사하며성탄트리 점등해 영광을 올려 드리고지역주민 오가며 성탄트리 볼 때마다‘예수성탄’ 기억하고 구원받기를 소망<사진설명> 연세중앙교회 만남의 광장에서 올려 드린 ‘2025 성탄트리 점등예배’ 모습. 2부 ‘성탄트리 점등 이벤트’에서 오색 불빛 폭죽이 화려하게 발사되고 있다.            제공=교회방송국연세중앙교회는 지난 11월 16일(주일) 저녁 교회 만남의 광장에서 ‘2025 성탄트리 점등예배’(1부 점등예배, 2부 성탄트리 점등 이벤트)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이날 4부예배를 마친 후 연세가족들은 대성전 중앙계단부터 성탄트리에 이르기까지 넓은 교회 앞마당에 부서별로 착석했고, 목양센터 앞 도로와 대형버스

2025년 11월 27일

[제3회 CTS 찬양大(대)합창제] 내 구주 예수께 영광의 합창

한국 교계 대표하는 7교회 찬양대와오케스트라 1600여 명 합창제 참가2시간 생방송으로 전 세계 송출하며주님께 최고의 찬양 영광 올려 드려CTS 창사 30주년 기념 ‘제3회 찬양大(대)합창제’가 지난 10월 18일(토) 오후 2시 연세중앙교회 예루살렘문화홀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지난 2013년과 2014년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된 ‘CTS 찬양대합창제’는 연세중앙교회 예루살렘문화홀에서 2시간 넘게 생방송(사회 양수진 아나운서)으로 펼쳐져, CTS기독교TV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등으로 지구촌 전역에 생중계되었다.무려 7개 교회 찬양대·오케스트라 1600여 명이 함께한 장엄한 찬양과 아름다운 하모니 그리고 대합창제라는 이름처럼 예루살렘문화홀에 자리한 예수가족 모두가 함께한 감격스러운 연합 합창에 이르기까

2025년 10월 30일

“믿음의 터 위에 굳게 서서 복음 전하자”

하반기 총력전도주일 한 달 앞으로연세가족들 복음 전도 적극 동참해부서별 전도초청잔치, 세미나 마련전도 거점 중심으로 영혼 구원 나서<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이 “연세가족이여, 일어나자! 살리는 전도자로! 주님처럼 사랑하자!”라고 영혼 구원의 소망을 담은 구호를 힘 있게 외치고 있다.<사진설명> (왼쪽부터)▲주중 저녁 시간에도 전도하는 데 열심인 남전도회원들 ▲전도세미나에 참석해 믿음의 구호를 외치는 여전도회원들<사진설명> (왼쪽부터)▲청년회는 대학가와 학원가에 전도 거점을 마련해 복음 전하고 있다 ▲교회학교 어린이들도 전도하는 데 열심인 모습.“연세가족이여, 일어나자! 살리는 전도자로!”오는 10월 26일(주일) 하반기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를 앞두고 연세중

2025년 09월 30일

죄 사함의 복음 주신 주께 영광!

모든 죄를 사해 주시는 예수님의속죄의 피의 능력을 극으로 전달올해 들어 네 차례 재상연 하며새가족에게 죄 사함의 복음 전해문화복음선교국(박영광 국장)은 지난 9월 7일(주일) 4부예배를 앞두고 창작뮤지컬 ‘내 머릿속의 지우개’를 예루살렘문화홀 무대에 올렸다. 흰돌산수양관 ‘연세가족 하계성회’ 둘째 날인 7월 29일(화)과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 기간인 8월 26일(화) 그리고 지난 8월 10일(주일) 예루살렘문화홀 재상연에 이어 올해 들어 네 번째 상연하며 죄 사함의 복음을 은혜로운 뮤지컬 작품에 담아 전달했다.<사진설명> 지난 9월 7일(주일) 오후 3시 예루살렘문화홀에서 상연한 창작뮤지컬 ‘내 머릿속의 지우개’ 피날레 장면. 문화복음선교국은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에 이어 ‘내 머릿속의 지우개

2025년 09월 17일

주여, 이 무지한 나를 알게 하소서!

장년부와 청년·대학 연합성회 진행흰돌산수양관 가득 메워 은혜 사모연세가족들 빛이신 하나님 말씀에어둡던 영적 무지 발견하여 회개해<사진설명> 2025 연세가족 하계성회가 수원흰돌산수양관에서 지난 7월 28일(월)~31일(목) 장년부와 청년회 연합으로 열렸다. 하계성회 3일째 연세가족들이 빛이신 하나님 말씀대로 신앙생활 승리하리라 각오하며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다.<사진설명> 하계성회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는 윤석전 담임목사.지극한 사랑, 애타는 긍휼 그리고 예수 정신으로 죽기까지 사랑하려는 목자의 음성을 듣고 연세가족 모두가 진실한 회개를 주님께 올려 드렸다.흰돌산수양관에서 진행한 ‘2025 연세가족 하계성회’ 기간(7월 28일~31일)에 윤석전 담임목사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2025년 08월 07일

‘예수님의 사랑과 축복의 거리’로 오세요!

연세중앙교회는 매해 성탄절을 앞두고 교회 만남의 광장에 높이 65미터에 이르는 초대형 성탄트리를 설치하고, 십자가 탑과 대성전 사이에 있는 조경수에도 아름다운 전구를 수만 개 장식해 2000년 전 이 땅에 성탄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이와 함께 예수님의 사랑을 더욱 풍성하게 전하고자 ‘지저스 러브(Jesus Love) & 축복의 거리’ 행사를 3년째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교회 만남의 광장 앞에서 ‘먹거리 존’을 운영하고 교회에 처음 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하려고 한다.축복의 거리 ‘먹거리 존’은 지난 11월 17일(월)부터 매일 저녁(주일 제외) 교회 만남의 광장(리터닝 건물 앞)에서 열려 연세가족들을 섬기고 있다. 월~토요일 저녁 6시부터 10

2025년 11월 27일

예수 성탄의 복된 소식 땅끝까지

<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이 휴대전화 전등을 켜 흔들면서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찬양하고 있다.<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이 만남의 광장부터 대형버스 주차장까지 자리해 점등예배에 참석하고 있다.<사진설명> 점등예배에 참석한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담임목사와 내외빈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1부 성탄트리 점등예배에 이어 2부 순서로 ‘성탄트리 점등 이벤트’가 열렸다. 단상에 있던 윤석전 담임목사와 내외빈이 점등 버튼 앞에 서자 교회 앞마당과 주차장에 빼곡하게 자리한 연세가족과 지역주민들도 십자가 탑에 마련한 성탄트리를 향해 선 채 주님을 겨냥해 최고의 영광을 올려 드리려고 사모하였다.사회를 맡은 강태일 아나운서와 함께 점등예배 모든 참석자가 한목소리로 카운트다운을 외치자

2025년 11월 27일

사랑과 축복의 거리에서 주와 함께!

연세중앙교회는 성탄트리 점등예배를 준비하면서 지역주민들이 교회에 와서 예쁘게 기념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도 만남의 광장 곳곳에 마련했다. 각 포토존은 복음적으로 제작되어 교회에 처음 온 지역주민도 사진 촬영을 하면서 인류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의 사랑과 죄 사함의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 연세중앙교회 만남의 광장에 설치된 포토존들을 소개한다. 연세가족들이 부원끼리, 가족끼리 정답게 촬영에 임해 주었다.■Jesus Love & 축복의 거리교회 앞마당 입구에 마련한 ‘지저스 러브 앤 축복의 거리’ 포토존은 양쪽 기둥을 큰 성탄트리로 장식했고, 교회 입구부터 화려한 포토존을 마련해 지역주민을 반갑게 맞이한다. 선명한 LED 조명과 은하수 조명을 뒤쪽에 마련해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끝없이 흐르고

2025년 11월 27일

“믿음의 터 위에 굳게 서서 예수 복음 전하자!”

2025 표어 “믿음의 터 위에 굳게 서서 예수 복음 전파하자!”(골1:23)를 마음에 품고 한 해 동안 영혼 구원을 위해 달려온 연세가족들이 2025 회계연도 영혼 구원의 결산을 하나님 앞에 올려 드렸다.지난 11월 15일(토) 저녁 7시 10분 안디옥성전에서 열린 ‘하반기 전도결과 보고대회’에서 우리 교회 전 부서 교역자와 대표들은 하나님과 담임목사 그리고 연세가족 앞에 나와 하반기 ‘전도 등록 인원’과 ‘주일예배 참석 인원’을 보고한 후 이어진 ‘전도결과 평가보고’에서 하반기에 시행한 전도모임 방안 등을 사진 자료를 첨부해 구체적으로 전했다. 또 하반기 ‘잃은 양 찾기 목표 인원’과 ‘주일예배 참석 인원’을 보고한 후 하반기 ‘잃은 양 찾기 평가보고’도 알렸다.이날 보고대회에서는 ▲남전도회: 1~5그룹

2025년 11월 27일

[회계연도 결산 기획|우리 부서 최고] 기도하고 섬기며 주 안에 우린 하나!

<사진설명> 64여전도회원들이 한 해 동안 영혼 사랑하고 섬기게 하신 주님께 “할렐루야”라고 외치며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맨 오른쪽에서 둘째가 구경미 회장.2025 회계연도에 사랑으로 하나 되어 서로 섬기도록 64여전도회를 사용해 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성령님께서 우리 64여전도회 회원들을 애절한 기도와 진심 어린 심방 그리고 예수 사랑의 섬김으로 복되게 사용해 주셔서, 주님이 맡겨 주신 이들을 잃어버리지 않고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주님이 하신 일이다.회원들 돌아오게 한 기도의 삼겹줄64여전도회는 평소 예배에 참석하지만 여전도회 모임에는 함께하지 못하던 회원 5명이 믿음의 공동체에 잘 정착하도록 한 해 동안 간절히 기도했다. 직분자들은 금요예배 후 요한성전에

2025년 11월 27일

[회계연도 결산 기획|우리 부서 최고] 믿음의 가장들 영적 성장! 주님께 감사!

<사진설명> 46남전도회원들이 한 해 동안 영혼 사랑하여 기도하게 하신 주님께 “할렐루야”라고 외치고 있다. 올해 46남전도회는 회원들과 가정예배를 올려 드리며 각 가정의 영적 회복을 경험했다. 앞줄 오른쪽에서 셋째가 권영섭 회장.46남전도회는 올 한 해 ‘지난해보다 주님과 더 가까워지는 2025년’, ‘가정부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2025년’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회원 모두가 한 걸음씩 믿음 성장하며 회원들의 가정도 복음으로 회복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주님께서 그 기도에 응답해 주셔서 남전도회원들과 회원들의 가정을 모두 회복시키셨다. 할렐루야!신앙을 성장시킨 금요철야 기도모임46남전도회는 매주 금요예배 후 함께 모여 회원들과 회원들의 가정을 위해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다. 분주하게 직장생활을

2025년 11월 27일

[22교구 마가복음 통독 은혜 나눔] 복음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깨달아 外

복음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깨달아김수연(22교구 시흥1구역)청년 시절에 마가복음 통독 강의를 들었지만,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장년부에서 신앙생활 하는 사이 그 시절에 배운 내용을 많이 잊어버린 듯했다. 감사하게도 주님께서 22교구 마가복음 통독 과정을 마련해 주셨고, 강의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 것처럼 매시간 큰 은혜를 받았다. 그동안 희미해진 성경 지식과 복음이 무엇인지에 관해서도 다시 정립할 복된 기회를 맞았다.강의 시간에 복음서가 기록된 시대적 배경과 마가복음을 기록한 목적 등에 대해 배운 후 성경을 읽으니 복음서를 더 깊이 있게 알 수 있었다. 마가복음이 기록된 시기는, 베드로가 순교를 당한 후 예수 믿는 지하 교인들이 네로에게 박해받던 시기였다. 그 시기에 주님께서는 마가를 통해 지하교인들을 위로하고

202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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