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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중·고등부 동계성회]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사진설명>“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벧전1:16). 지난 1월 29일(목)~2월 1일(주일) ‘2026 중·고등부 동계성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성회 기간에 거룩함을 회복할 은혜 주신 주님께 “할렐루야!”라고 힘 있게 외치고 있다.주님 심정이 담긴 진리의 말씀 듣고영원히 멸망할 망령된 행실 돌이켜예수가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로회개한 학생들 거룩한 영적생활 다짐브레이크가 망가진 채 내리막길로 질주하는 자동차 같은 세대이다. 멈출 생각도, 멈춰야 한다는 의지도 없이 죄를 향해 곤두박질하는 이 세대. 세상을 살아가는 연세청소년들도 악한 세태에 영향 받지 않을 수 없어 주님의 마음을 시커멓게 태운다.그럼에도 거룩하신 주님은 오늘날 연세청소년들을 그대로 내버려두지 않으셨다. 죄 아래 살다가

2026년 02월 11일

[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연간 프로젝트 ‘미래세대 전시회’] 미래세대가 그려 갈 복된 연세중앙교회

<사진설명>(왼쪽부터)▲연세중앙교회 대성전 3층 로비에 마련한 ‘미래세대 전시회’ 모습. 유아부,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교회복지부 등 우리 교회 교육국 어린이와 학생들이 직접 만든 미술 작품을 전시했다.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걸고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2026년 한 해 동안 계속 감사를 올려 드리려고 한다. ‘40주년 TF 기획팀’은 연세가족 모두가 마음을 모아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40주년을 맞은 2026년이 연세중앙교회의 새로운 원년임을 하나님 앞에 선포하고자 은혜 가득한 기획들을 실행하고 있다.미래세대

2026년 01월 28일

[초등부 겨울성경학교 은혜 나눔] “예수님! 잘못했어요, 용서해 주세요!”

| 이예주 어린이(11, 야곱학년) 엄마 조수원 집사2026 초등부연합 겨울성경학교가 지난 1월 23일(금)부터 25일(주일)까지 사흘간 ‘예수 보혈로 회개하여 천국 가는 어린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초등부 겨울성경학교 기간에 생명의 말씀을 들은 후 진실하게 회개한 어린이들 얼굴마다 밝게 빛났고 겨울성경학교 주제처럼 주님 나라 가기까지 진실하게 회개하여 영혼의 때에 복 받을 것을 마음먹었다. 또 어린이들은 겨울성경학교에 참가해 은혜받은 간증을 부모님 편으로 전해 주어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겨울성경학교에 참가한 어린이의 간증을 소개한다.“엄마, 제가 들은 겨울성경학교 말씀을 이야기해 드릴게요. 히브리서 10장 19절에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26년 02월 23일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기획] 흰돌산수양관, 지구촌 목회자를 깨우다

<사진설명> 2002년부터 2025년 목회자세미나에 이르기까지 흰돌산수양관을 찾은 지구촌 목회자들의 나라를 지도에 표시했다. 대륙별로 ▲아시아(33국) ▲유럽(28국) ▲아프리카(43국) ▲아메리카(24국) ▲오세아니아(7국) 목회자들이 참가해 성령 충만한 목회 변화를 경험했다.  자료제공=해외선교국흰돌산수양관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매해 두 차례, 지구촌 목회자 변화시켜역대 목회자세미나 135국 목회자 참가오는 2월 23일 목회자 성회 개최 기대2002년 하계 목회자세미나. 먼 해외에서 목회자 한 명이 흰돌산수양관 문을 두드렸다. 아무도 몰랐다. 그 한 걸음이 20여 년 후 135국의 은혜의 행렬이 될 줄은.강단에 한 사람이 서 있었다.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예배드리며 교회를 개척해 전

2026년 02월 22일

연세가족이여, 복을 가진 자가 되라!

<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이 지난 2월 10일(화) 저녁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린 ‘2026 춘계대심방’에 참가해 윤석전 담임목사가 전하는 주님의 신령한 복의 말씀을 듣고 있다.복의 근원인 하나님 말씀을 듣고순종해 복을 가진 자 되길 당부하나님의 말씀을 내 집에 모셔 신령한 복을 소유하고 믿음을 성장하게 할 ‘2026 연세가족 춘계대심방’을 지난 2월 10일(화) 저녁 7시 예루살렘성전에서 모든 교구식구들을 초청한 가운데 하나님께 예배로 올려 드렸다. 2026 춘계대심방은 목양국 연합으로 진행됐으며, 여전도회뿐 아니라 남전도회와 청년회 그리고 교육국 어린이와 학생들도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신령한 복 받기를 사모했다.주님의 신령한 목소리를 듣고 따라가는 복글로리아선교단이 하나님께 진실한 찬양을

2026년 02월 22일

[춘계대심방 은혜 나눔] 영적인 복을 사모하고 소유하리!

2026 춘계대심방의 본문 말씀은 히브리서였다. 담임목사님께서 “히브리인은 하나님이 택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듣고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따라가는 자가 히브리인이니, 나도 주님의 신령한 목소리를 따라가는 히브리인이 되어야겠구나!’라고 생각하며 집중해서 들었다.설교 말씀 제목은 “연세가족이여, 복을 가진 자가 되라”였다. 이 한 문장이 나의 가슴을 찡하게 울렸다. 복을 가진 자가 어떤 자인지 주의 깊게 들었다. ‘아! 주님의 목소리를 가진 자이구나!’ 금방 알 수 있었다.설교 말씀 도중 ‘나는 정말 복을 가진 자일까?’ 곰곰이 생각했다. 그리고 지금은 잃어버린 내 지난날을 떠올렸다. 주님을 겨냥해 진실하게 눈물로 기도하던 모습, 저녁 기도를 마친 후에도 더 기도하고

2026년 02월 21일

신령한 복 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사진설명> (왼쪽부터)▲추정희 집사 외 6명이 ‘믿어요 그 약속’ 곡에 맞춰 경쾌한 부채춤을 선보이고 있다. ▲연세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전능하신 하나님’ 찬양을 진실하게 올려 드리고 있다.<사진설명> (왼쪽부터)▲성극 ‘회복’ 한 장면. 타성에 젖은 지난날을 회개하여 영적생활 잘하자는 메시지를 세밀하게 담았다. ▲사회를 맡은 강태일 아나운서.<사진설명> 교구 직분자들이 춘계대심방에 참가한 교구식구들을 반갑게 맞고 있다.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간식도 건네며 주님처럼 섬기려고 마음을 다했다.지난 2월 10일(화) 춘계대심방 예배를 1시간 앞두고 교구 직분자들은 대성전 3층 로비에 교구별 부스를 마련해 교구식구들을 반갑게 맞았다. 교구식구들이 내 가정에서 심방

2026년 02월 21일

[춘계대심방 은혜 나눔] 내 영혼이 불쌍해 진실하게 회개 外

내 영혼이 불쌍해 진실하게 회개안훈찬(34남전도회)<사진설명>춘계대심방 성극 ‘회복’에서 남편 역을 맡은 안훈찬 집사. 2026 춘계대심방에 참가해 담임목사님께서 유언처럼 전해 주신 축복의 말씀을 들으며 그 어느 때보다 큰 은혜를 경험했다. 특히 “에서가 장자의 축복을 경홀히 여긴 탓에 하나님의 신령한 복을 팥죽 한 그릇에 거리낌없이 내던졌다”라는 말씀을 들으며, 먹고사는 일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주신 영생의 복을 순간순간 잃어버린 내 모습을 발견하였다. ‘이미 영생과 천국의 복을 가진 나인데, 하찮은 돈 때문에 에서처럼 신령한 복을 가볍게 여기는가!’ 내 모습이 너무나 불쌍해 진실하게 회개했다.춘계대심방을 앞두고, 성극 ‘회복’에 함께하자는 권유를 받으며 주님의 목소리에

2026년 02월 21일

[동탄연세중앙교회 | 중·고등부 동계성회 은혜 나눔] “더는 죄짓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으리!” 外

<사진설명> 중·고등부 동계성회에 참가한 동탄연세중앙교회 청소년들이 교사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더는 죄짓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으리!”| 김은초(중등부 2학년)“주님으로부터 큰 은혜를 받았더라도 악한 귀신이 떠난 자리를 말씀으로, 예수 피로, 성령으로 채우지 못한다면 예전보다 더 악한 귀신이 들어와(마12:45) 이전보다 상황이 더 악화되는 거야!”동계성회 기간에 교육국장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큰 충격을 받았다. 지난해 하계성회에 참가해 큰 은혜를 받았지만, 그사이 내 모습을 돌아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신앙생활에서 후퇴하고 있었고 이번 성회에서 그 원인을 찾은 듯했다. ‘아! 은혜를 받아 놓고도 지키지 못한 탓이었구나!’지난해 하계성회에 참가한 후 기도 분량이 점점 줄더

2026년 02월 21일

“소중한 미래 세대, 함께 기도하며 양육”

<사진설명> 구희진 목사가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에게 당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오른쪽)담임교사가 학부모들과 상담하며 한 해 동안 어떻게 어린이들을 영적으로 섬길지 마음을 모았다.유아·유치부가 지난 2월 8일(주일) 4부예배 후 비전교육센터 401호에서 ‘학부모 간담회’를 열었다. 교육국장 구희진 목사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당부 말씀을 전했고, 유아·유치부 각 반 교사와 상담할 기회도 주어져 자녀들의 신앙생활과 가정생활에 관해 구체적인 대화를 나눴다.이날 간담회에서 구희진 목사는 “내 자녀를 내가 낳은 듯해도, 내 아들딸의 진정한 주인은 하나님”이라며 “어려서부터 하나님이 내 인생의 주인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가르쳐 주어야 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하나님께서 내 인생의 주인이라고

2026년 02월 21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사진설명> 지난 1월 29일(목)~2월 1일(주일) ‘2026 중·고등부 동계성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성회 주제인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벧전1:16)를 힘 있게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설명> 중·고등부 동계성회 예배 시간에 학생들이 생명의 말씀을 듣고 “아멘!”이라고 힘 있게 화답하며 은혜받기를 사모하고 있다.지난 1월 29일(목) 저녁부터 2월 1일(주일)까지 나흘 동안 진행된 ‘2026 중·고등부 동계성회’는 죄악의 길에 서 있던 청소년들이 예수의 속죄의 피로 회개하여 거룩함으로 돌이킬 절호의 기회였다. 연세중앙교회 고등부는 동계성회 기간에 성회 주제인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벧전1:16)에 맞춰 은혜로운 특별 행사를 마련해 기도하는 데

2026년 02월 21일

[중·고등부 동계성회 은혜 나눔] 내 평생 예수님만 선택하리라! 外

내 평생 예수님만 선택하리라!| 한성민(고등부 3학년)“옛 구습을 버리고 예수를 선택하라!”동계성회 마지막 날 들은 생명의 말씀이 내 마음을 강하게 두드렸다. 반복해 죄에 넘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 내 힘으로는 죄를 이길 수 없고 하나님의 힘으로만 죄를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실제로 일상에서 죄를 이기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그렇게 죄에 계속 패배하다보니 설상가상 마음이 굳어져 더러운 구습으로 자리하게 되었다.그래서 이번 동계성회에서 내 안에 있는 더러운 죄의 구습을 완전히 해결받겠다고 마음먹었다. 내 노력과 의로 영적생활 하려 한 모든 것을 다 회개하고, 오직 기도로 주님께 내 문제를 맡기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승리하도록 애타게 간구했다. 동시에 영적으로 무엇이 가치 있는지 신령한 지식으로 판단하

2026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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