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상반기 총력전도주일] ‘진짜 사랑’ 내 구주 예수님 찬양!
충성된청년회 ‘친구초청 찬양콘서트 진짜 사랑’

등록날짜 [ 2026-04-29 13:55:31 ]


<사진설명>충성된청년회 찬양팀이 노량진 샘터에서 ‘진짜 사랑’을 주제 삼아 찬양콘서트를 열었다. 샘터를 찾은 청년들에게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주신 ‘진짜 사랑’을 전했다.


충성된청년회는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를 하루 앞둔 지난 4월 18일(토) 오후 4시 노량진 ‘샘터’에서 태신자와 새가족 그리고 관리회원 등을 초청해 ‘친구초청 찬양콘서트-진짜 사랑’을 열었다. 이날 충성된청년회 찬양팀이 진실하고 은혜로운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며 샘터를 찾은 청년들에게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주신 ‘진짜 사랑’을 전했다.


충성된청년회 찬양팀은 ‘진짜 사랑’이라는 주제처럼 예수님의 참사랑을 만난 경험을 찬양 가운데 간증했다. 


충성된청년회 김대식 실장은 “어린 시절부터 교회를 다니면서도 예수님을 모르는 친구들보다 더 못되게 살았으나, 고등학생 시절에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에 참가해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쏟아 죽어 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뜨겁게 만났다”라며 “이어 성령님으로부터 ‘내가 너를 사랑해서 이 모든 은혜를 주었다’는 감동을 받은 후 내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고 지금은 이렇게 내 구주 예수님을 찬양하고 있다”라고 전해 초청받은 청년들도 예수님이 죽기까지 사랑해 주신 진짜 사랑을 경험하기를 소망했다.


<사진설명>충성된청년회 최대환 목사가 샘터에 초청받은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약 1시간 동안 이어진 찬양콘서트에서 충성된청년회 찬양팀은 ‘그 사랑’, ‘날 살피시는 주’, ‘주와 함께 걸어가네’,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 등을 진실하게 찬양하며 구주 예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 


찬양콘서트가 무르익을 즈음, 샘터를 처음 찾은 이들의 이름을 화면에 띄웠고, 참석한 모든 청년들이 초청받은 이들을 위해 마음 쏟아 기도했다. 초청받은 이들이 반드시 예수님을 믿고 천국 가도록, 삶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경험하도록 애절하게 기도하는 목소리가 샘터를 가득 메웠다.


찬양콘서트를 마무리하며 충성된청년회 최대환 목사는 “연세청년들에게 초청받아 전도처에 온 이들에게 ‘하나님의 귀한 선물’을 소개하고자 하는데, 그 선물은 바로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예수로 구원받음이요, 속죄의 피로 회개할 때 내 안에 와 주실 성령님”이라며 “죄에서 구원받았다는 보증으로 내 안에 와 주신 성령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죄 사함의 은혜를 입어 천국에 이르기까지 내 영혼을 보전하실, 세상에서는 받을 수 없는 가장 귀한 선물”이라고 전했다.


생명의 말씀을 들은 청년들은 다음 날 연세중앙교회에 와서 총력전도주일 청년예배에 참석할 것을 마음먹었다.


한편, 충성된청년회는 샘터에 초청받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선물도 전하며 다음 날 총력전도주일 청년예배에 참석하도록 권면했다. 친구초청 찬양 콘서트를 통해 예수 몰라 지옥 갈 수밖에 없던 이들을 초청하고 진짜 사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게 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이 모든 일은 주님이 하셨다.

충성된청년회 ‘친구초청 찬양콘서트 진짜 사랑’


위 글은 교회신문 <947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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