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된청년회 ‘친구초청 찬양콘서트 진짜 사랑’
[2026 상반기 총력전도주일] ‘진짜 사랑’ 내 구주 예수님 찬양!
등록날짜 [ 2026-04-29 11:41:39 ]
<사진설명>대학청년회는 총력전도주일 청년예배(3부예배) 전후로 교육관 옆 공터에 다채로운 부스를 마련해 초청받은 청년들을 섬겼다. 환영 인사와 풍성한 선물을 받은 청년들은 이어진 청년예배에서 복음을 받아들일 마음 문을 활짝 열었다.
대학청년회는 지난 4월 19일(주일) 청년예배(3부예배) 전후로 비전교육센터 옆 공터에서 총력전도주일에 초청받은 청년들을 섬길 다채로운 부스를 운영했다. 일명 ‘너가 왔나봄’이라는 이름으로 교회에 온 청년들을 환영하며 복음을 받아들일 마음 문을 연 것이다.
이날 대학청년회는 ‘플리마켓 부스’를 콘셉트로 삼아 교육관 옆 공터에 ▲웰컴 부스 ▲꽃 부스 ▲뽑기 존 ▲선물 존 ▲카페테리아 등을 마련하여 초청받은 이들을 섬겼다. 웰컴 부스에서 “우리 교회에 잘 오셨다”라며 반가운 환영 인사를 받은 청년들은 이어진 부스에서 꽃과 경품(마스크팩·치약·스티커·방향제·감성엽서) 그리고 각종 음료 등 풍성한 섬김을 경험했다. 총력전도주일 청년예배에 참석하려고 안디옥성전으로 가는 길에 대학청년회원들에게 환영 인사와 한아름 선물을 받아든 청년들은 기쁨이 가득한 얼굴로 예배당에 도착했다.
한편, 대학청년회는 총력전도주일을 앞두고 ‘홍대선교문화센터’에서 청년들 눈높이에 맞춰 수준 높은 문화공연과 이벤트 등을 매주 마련해 교제를 나누며 주일예배에 오도록 했다. 지난 4월 초에도 토요일마다 선교문화센터 1층에 비즈 공예나 커스텀 캘린더 등 ‘원데이 클래스’ 부스를 설치해 선교문화센터를 방문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했고, 2층 카페에서도 새가족이나 잃은 양 회원을 초청해 다과를 나누며 주일예배에 오도록 독려했다.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를 앞두고 복음 전도에 마음 쏟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대학청년회 총력전도주일 부스 섬김
위 글은 교회신문 <947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