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교구‘ 이웃초청 전도잔치’
[목양국 전도초청잔치] 예수를 구주로 믿어 천국과 영생을 소유하라!
등록날짜 [ 2026-06-02 15:21:37 ]
주님은 성령으로 주신 예수 이름을
기도의 창구로 기도를 접수하시고
우리가 올려 드린 믿음의 기도에
예수 이름의 창구로 응답하십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여 그 응답으로
쉬지 않는 마귀역사 꼭 이겨 내고
내 영혼 반드시 지켜 내야 합니다
야고보서 5장 13~18절
너희 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찌니라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찌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찌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 오고 다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
요한복음 14장 13~14절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습니다. 볼 수 없으나 그는 전지하시고 전능하십니다. 그는 어디에나 계시고 또 어디에나 충만하십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렘23:24).
우리 육신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도 하나님 자신이 말씀으로 창조하여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요1:1~3).
또 하나님은 전지하고 전능하신 자신의 말씀을 육신이 되게 하여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도록 나타내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
그는 인간의 영육 간의 모든 고통에서 인간을 자유케 하러 오셨습니다.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사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 누운 것을 보시고 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예수께 수종들더라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치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마8:14~17).
그는 인간의 영육 간의 죄에서 오는 불행을 자신의 전능하심으로 해결해 주셨으니, 모든 질병을 고치시고 귀신을 쫓아내시고 죽은 자도 살리셨습니다.
인간의 모든 불행은 마귀·사단·귀신 역사가 생산하는 죄에서 온 것이요, 그 죗값으로 육신의 호흡이 중단되는 순간에 누가복음 16장의 부자와 같이 타는 불 못 지옥의 형벌을 받을 자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와 같은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려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살 찢고 피 흘려 죽으셔서 그 죗값을 대신하셨으니, 그를 믿음으로 구원받게 하셨습니다.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26:26~28).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10:45).
그러나 세상은 이 사실을 전혀 모른 채 구원주 예수를 하나의 종교로 치부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고 그가 흘리신 대속의 피로 구원받았으니 그 증거가 오늘 구원의 은혜에 감사함으로 예배하고 있는 나의 모습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세상에서는 내가 가난하고 볼품없고 신분도 출신도 보잘것없지만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기억하시고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셔서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내 영혼을 구원해 주셨으니 그 누구도 부럽지 않은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 신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큰 구원을 허락해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을 주신 것도 모자라 예수님은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라, 내가 시행하리라”라고 그 이름을 약속으로 주셨습니다(요14:13~14).
첫 사람 아담을 미혹하여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를 파괴해 버리고 참혹한 지옥 형벌을 받게 했던 마귀·사단·귀신 역사가 지금도 여전히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아 악하게 미혹하고 있는, 죄악이 관영한 시대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딤전4:1~2).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벧전5:8~9).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피로 원수 악한 영의 손에서 구원한 인간을 보전하시려고 예수 이름을 성령으로 보내시고 무엇이든 구하라 하셨으니, 성령으로 예수 이름을 가진 자는 쉬지 않고 밤낮 역사하는 마귀·사단·귀신의 역사를 기도 응답으로 이겨 내서 자기 육신과 영혼을 필사적으로 지켜 내야 합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5:17~18).
예수께서 자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예수 이름을 성령으로 주심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악한 영들의 못된 짓에서 그 이름으로 인간을 지켜 주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의 뜻인 것입니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10:10).
하나님의 응답의 도움이 없이는 한시도 마귀·사단·귀신 역사 속에서 인간이 스스로 자기 영혼도 육신도 지켜 낼 수 없기에 기도의 응답으로 지켜 주시려고 주님께서 기도하라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의 약속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자의 기도 범위 안에서만 인간과 기도의 응답으로 상관하십니다. 이것은 인간이 기도함으로 약속을 얻어 내고 하나님은 응답하심으로 약속을 지키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죄악으로 참혹한 지옥 형벌 받을 것을 어렴풋이 알면서도 회개하지 않는다면 그는 속죄받을 수 없습니다. 회개의 기도로만 형벌 받을 죄를 속죄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마4:17).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행2:37~38).
어떠한 크고 작은 문제가 있을지라도 응답하실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는다면 해결받을 수단은 없는 것입니다. 주님은 성령으로 주신 예수 이름을 기도의 창구로 기도를 접수하시고 믿음의 기도에 예수 이름의 창구로 응답하십니다(약5:13~18).
귀신을 쫓아내는 일도 하나님과의 약속인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는 자에게만 허락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종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막9:28~29).
기도는 정욕으로 구하는 것 말고는 무엇을 구하든지 응답 받을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약4:2~3).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을 괴롭히는 마귀를 멸하시고 귀신을 쫓아내시며 모든 육체의 병을 고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계실 때에 행하신 능력을 우리에게도 행하라 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요14:12).
그러므로 쉼 없이 기도하지 않는 자는 독생자를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아 살 찢고 피를 쏟아 내며 죽게 하기까지 인간의 영육의 불행을 해결해 주시고도 더 돕고자 하여 기도하는 자를 기도 응답으로 지켜 주시겠다고 하신 하나님의 진실한 요구를 알지 못하는 자요, 안다고 하면서도 기도하지 않는 자는 실제로 기도 응답을 모르는 자요, 기도 응답으로 돕고자 열망하시는 하나님의 정신도 모르는 자입니다.
“나는 예수 믿어요”라고 하면서 기도하지 않는 자는 예수 이름을 자신의 불가능의 사정을 해결할 수 있는 약속의 이름, 능력의 이름, 응답의 이름으로 믿지 않는 것입니다. 참으로 불행한 자입니다.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인간의 육신도 영혼도 해치려는 마귀·사단·귀신 역사는 밤낮을 쉬지 않습니다. 육신의 요구인 사망의 생각도 한시도 쉬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영적으로 살고자 원하는 자는 반드시 쉬지 않는 기도가 절대 필요합니다.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당신의 영혼을 지키라
연세가족이여,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가 끝났다고 해서 이제는 기도가 끝났다 하는 자에게는 그 순간부터 기도 응답도 거기까지입니다. 그러므로 기도의 중단은 하나님의 응답의 중단이요, 기도의 중단의 그 틈만큼 마귀가 역사하는 문이 될 것입니다.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엡4:27).
기도하지 않는 것은 마귀가 기대하는 미혹인 것입니다. 기도가 중단될 때부터 세상 풍속과 육신의 생각으로 지배하려는 마귀의 찬스가 될 것이요, 육신의 요구는 강력하게 기도를 반대할 것입니다.
“그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엡2:2).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롬8:7~8).
육신은 세상의 것을 얻고자 부지런하고 바빠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는 데는 피곤하고 싫증 나고 무관심하고 결국 기도를 잊어버린 채 마귀의 지배 아래서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산다면 이것이 당신의 영혼을 죽이려는 마귀역사임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이 땅에 육신이 있을 때에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롬8:13~14).
쉬지 않는 기도로만 회개할 수 있고 회개로만 성령 충만을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도를 쉬는 순간에 육신의 사망의 생각은 무슨 핑계라도 만들어 세속화시켜서 당신의 영혼을 지배하여 파국으로 몰아간다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
초대 교회와 같이 전심으로 기도하여 성령 충만함으로 마귀·사단·귀신 역사인 육신의 생각에서 완전히 벗어나 예수로 당신의 영혼을 지킵시다. 기도는 첫째 회개요, 둘째 성령 충만이요, 셋째 육신의 요구를 이김이요, 넷째 무엇이든지 기도로 얻어 내는 것입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여 당신의 숱한 불가능을 예수로 확실히 해결합시다. 그리고 예수 생명의 피 안에서, 말씀 안에서, 성령 안에서 당신의 영혼이 천국 갈 때까지 확실히 지켜 냅시다. 예수 이름은 성령으로 기도하라고 주신 이름인 것입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요14:26).
위 글은 교회신문 <952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