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청년회 ‘정회원 등반식’] “연세청년 ‘정회원 등반’을 축하합니다!”

등록날짜 [ 2026-07-08 11:16:31 ]

<사진설명>“할렐루야!” 새가족청년회 ‘정회원 등반식’을 마친 후 등반한 청년들이 앞으로 함께 신앙생활 할 일반 청년회 직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새가족청년회는 지난 6월 28일(주일) 4부예배 후 월드비전센터 522호에서 ‘정회원 등반식’을 진행했다. 이날 정회원으로 등반한 청년 7명은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 이상 새가족청년회에서 신앙생활을 이어 오며, 강단에서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을 통해 죄와 저주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공로를 뜨겁게 만났다.


또 직분자들을 비롯한 연세청년들과 신령한 교제를 나누며 연세가족으로 정착하기 위한 교육 과정을 성실히 수료했고, 이날 정회원으로 새롭게 출발하며 등반하기까지 은혜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등반식을 시작하며 청년회 댄스팀 글로리스타가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사’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곡에 맞춰 열정적인 댄싱으로 등반하는 청년들을 환영하고 축복했다. 새가족청년회 직분자들의 축하 영상을 상영한 후 우산성 청년회장이 등반하는 이들을 위해 쓴 편지를 낭독했다.


<사진설명>청년회 댄스팀 글로리스타가 열정적인 댄싱으로 등반하는 청년들을 환영하고 축복했다.


우산성 회장은 “새가족청년회 식구들이 믿음 안에서 성장하여 교회에 정착하고 일반 청년회로 등반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귀한 일”이라며 “새가족청년회 직분자들이 등반하는 식구들을 위해 그동안 마음 다해 기도한 것은, 예수님께서 영혼 사랑할 마음을 직분자들에게 주시고 기도하게 하신 것이니 이 모든 일은 주님이 하신 일”이라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이어 “일반 청년회에 가서도 직분자들에게 마음 문을 활짝 열어 주기를 바라며, 등반하는 식구들이 더 성장하여 주님께 쓰임받을 것을 기대한다”라며 정회원이 된 청년들이 일반 청년회에서도 잘 정착하기를 당부했다.


곧이어 새로운 만남이 이어졌다. 함께 신앙생활 할 일반 청년회 각 부서 직분자들이 정회원들을 반갑게 맞은 것이다. 일반 청년회 직분자들은 선물을 전하고 함께 사진도 찍으며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교제를 나눴다.


등반식을 마무리하며 새가족청년회 예진수 전도사는 “새가족청년회 직분자들이 마음 쏟아 기도하고, 섬기고, 주님의 사랑으로 이들의 영혼을 섬겨 왔다”라며 “등반하는 청년들이 일반 청년회에서도 신앙생활 잘하도록 사랑으로 섬겨 주시기를 부탁한다”라고 각 청년회 직분자들에게 진실한 당부도 전했다.


<사진설명>일반 청년회 직분자들과 찰칵! 청년회 각 부서에서는 꽃, 풍선, 선물 등을 준비해 마음 다해 환영했다.


이어진 통성기도 시간, 연세청년들은 등반한 청년들이 일반 청년회에서 잘 정착하고, 다가오는 하계성회에도 참가하여 다른 이들의 영혼을 섬길 만큼 성장하고, 천국 가는 그 날까지 영적생활을 승리하도록 진실하게 축복했다.


새가족청년회에서 등반한 청년들이 정회원으로서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하시고, 그동안 예수님의 심정으로 섬기게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7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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