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QT] 헤아릴 수 없는 꽃잎처럼, 매일매일 나를 사랑하셨다

등록날짜 [ 2026-05-21 10:26:53 ]


글 이은경5


어릴 때 어머니 아버지께 마음껏 사랑받지 못했다. ‘부모님은 날 사랑하지 않으셨을까?’ 철없는 생각에 대들었다. 지난 가정주일, 담임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마귀, 사단, 귀신에 속았다는 것을 깨달아 뜨겁게 회개하는 눈물을 흘렸다. 어머니한테 전화 올 때마다 “밥 먹었냐, 별일 없느냐, 애들 잘 있느냐” 물으실 때 건성으로 대답했는데.... ‘아! 이게 어머니의 크신 사랑이었구나!’ 설교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나 같은 죄인을 살려 주신 주 나의 아버지, 감사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0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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