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안에 행복한 우리 교구

등록날짜 [ 2026-05-20 14:46:19 ]
<사진설명> 14교구 교구식구들이 지난 5월 1일(금) 리터닝 건물에서 연합구역예배를 올려 드리고 있다. 2대교구장 이영근 목사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로 진실하게 회개해야 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설명> 연합구역예배에 참석한 14교구식구들이 생명의 말씀을 들은 후 지옥 갈 죄 문제를 해결받기 위해 진실하게 회개하고 있다.
14교구 연합구역예배와 단합모임
연세중앙교회 인근 오류동·개봉동 교구식구들을 섬기는 14교구(강혜란 교구장)는 지난 5월 1일(금) 오전 10시 교회 리터닝 건물에서 ‘14교구 연합구역예배’를 올려 드렸다. 이날 교구연합 찬양팀이 인도하여 교구식구들과 은혜롭게 찬양한 후 2대교구장 이영근 목사가 생명의 말씀을 전했다. 연합구역예배에 참석하여 교구 목사가 전한 설교 말씀을 들은 교구식구들은 내 지옥 갈 죗값을 해결해 주려고 속죄의 피를 흘려 주신 예수를 구주로 믿어 영혼의 때가 행복하기를 기도했고, 주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피의 공로로 진실하게 회개하여 천국 소망으로 영적생활 승리할 것을 진실하게 간구했다.
주 안에서 복된 교제 나눈 단합모임
이어 14교구는 교구식구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식사를 나눈 후 교회 가까이에 있는 부천생태공원으로 이동해 ‘가정의 달 단합모임’을 진행했다. 14교구에는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육신이 연약한 어르신 그리고 타국에서 온 어르신들이 많아 이번 단합모임을 기회 삼아 교구식구들이 예수 안에 더 하나 되도록 했다. 주님의 은혜로 날씨도 화창해 구역예배에서 은혜받은 교구식구들은 주님이 주신 천지만물에 감사하고 서로서로 섬기며 주 안에서 복된 교제를 나눴다.
이날 교구식구들은 직분자들이 마련한 보물찾기 행사에도 즐겁게 참여했다. 어르신들은 학창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무척 즐거워했고, 보물찾기에 성공한 교구식구들이 어르신들을 도와 숨겨진 쪽지를 함께 찾으며 마음 써 주는 모습도 감동적이었다.
이어 교구식구들이 찾은 쪽지대로 보물찾기 경품을 나누며 은혜를 더했다. 14교구식구들은 고급 시계, 에어팟, 건강식품, 수제 가방, 주방용품 등 양질의 경품을 자원해 제공했고, 경품을 받은 교구식구 모두가 얼굴에 웃음꽃을 활짝 피웠다.
마지막으로 예쁜 배경에서 14교구 기념 촬영을 진행한 후 교구 직분자들이 교구식구들을 사진으로 남기고 같이 촬영도 하며 단합모임을 감사와 기쁨으로 마무리했다. 단합모임에 참여한 교구식구들은 “힘든 일상에 지쳐 있던 중 교구식구들과 교제를 나눠 행복했다”, “분주한 탓에 꽃구경 가는 것은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교구에서 귀한 야외모임을 마련해 주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교구식구들에게 예수 사랑을 전하고 주님처럼 섬기는 데 사용해 주신 우리 구주 예수님께 감사드린다.
14교구식구들이 천국 소망을 안고 영적생활을 승리하기를 바라며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14교구 연합구역예배 단합모임 은혜 나눔>
지난 5월 1일(금) 14교구식구들은 연합구역예배를 드린 후 교회 인근에 있는 부천생태공원으로 이동해 단합모임에 참여했다. 예쁘게 핀 꽃을 구경하고 함께 사진도 찍으면서 주 안에 하나 되는 복된 시간을 보낸 교구식구들이 각자가 경험한 은혜를 간증해 주었다.
<사진설명> 14교구식구들이 교회 인근에 있는 생태공원에서 단합모임에 참여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교구식구들은 천지만물을 지으신 주님께 감사하며 복된 교제를 나누었다
주 안에서 교구식구들과 행복한 하루!
| 이춘자(2지역 오류23구역)
지난 5월 1일 연합구역예배에서 마태복음 16장 13~19절을 본문 삼은 교구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큰 은혜를 받았다. 하나님께서는 최초의 인간인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신 후 서로 사랑하도록 하셨다. 그러나 마귀의 유혹을 받아 선악과를 먹은 후 사람은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한 죗값으로 “정녕 죽으리라”(창2:17) 하신 말씀대로 그의 영혼이 영원히 죽게 되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가 죄로 말미암아 갈라진 것처럼, 오늘날의 가정도 마귀의 궤계로 파괴되고 깨어지고 태어난 아이들도 버림받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셔서 죄인인 우리가 생명의 말씀을 듣고 지옥 갈 죄를 회개하도록 하셨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천국 열쇠(마16:19)를 주신 것이다. 이날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회개할 때 옛 사람은 죽고 새롭게 거듭나 예수 안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된다”라는 교구 목사님의 축복의 말씀을 들으며 큰 은혜를 받았다. 할렐루야!
5월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가정의 달이다. 예수 안에 한 가정을 이루 14교구식구들은 연합구역예배를 마친 후 단합모임에 참여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천지만물에 감사하며 교구식구들과 교제를 나눴고, 사진도 많이 찍으며 아름다운 추억도 남겼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영육 간에 감사와 기쁨으로 충만한 하루를 보냈다.
연합구역예배와 단합모임 등을 마련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14교구 직분자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모든 연세가족과 교구식구가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복음 전파 사명을 이루는 데 더욱 마음 쏟기를 기도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복된 교제 나누며 주께 영광 올려 드려
| 배화심(2지역 오류26구역)
연세중앙교회에서 예수 피의 생명의 복음을 듣고 천국을 소망하며 신앙생활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할렐루야!
지난날 윤석전 목사님 초청 부흥성회에 참가해 설교 말씀을 들으며 큰 은혜를 경험했다. 부흥성회 기간, 목사님에게 안수기도도 받았는데, 지금도 잊지 못할 큰 은혜를 받아 목사님께서 구로구 궁동에서 목회하고 계시다는 것만 기억하고 있었다.
이후 구로구로 이사를 오면서 연세중앙교회와 윤석전 목사님이 머릿속에서 떠올라 곧바로 궁동성전으로 향했고 연세가족으로서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했다.
연세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 하기로 마음먹은 후 직장 여건 탓에 주일 1부예배만 참석하곤 했다. 그런데 내가 속한 교구와 여전도회에서 직장 환경을 위해 마음 모아 기도해 주어 지금은 남편과 주일 저녁예배까지 참석하고 여전도회 모임도 참석하고 있다. 복된 신앙생활을 하도록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이다.
감사하게도 환경이 열려, 이번 14교구 연합구역예배와 단합모임에도 참석했다. 교구식구들과 연합구역예배를 드리며 생명의 말씀으로 내 영의 양식을 풍족하게 채웠고, 이후 단합모임에도 참석해 하나님께서 만드신 천지만물에 감사하며 예수 피로 하나 된 믿음의 식구들과 교제를 나눴다. 이날 교구식구들과 주 안에서 교제 나누는 게 너무나 좋아 춤을 추면서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 드리기도 했다. 교구식구들과 함께 찬양하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릴 수 있어 행복했다.
내 평생 우리 주님만 바라보며 믿음의 식구들과 끝까지 승리하고 싶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주님 안에서 웃음꽃 활짝
| 문봉수(1지역 오류10구역)
지난 5월 1일, 14교구 연합구역예배에 참석해 교구 목사님이 전해 주신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믿음으로 살기로 단단히 마음먹었다. 이어진 통성기도 시간에 “주님! 영혼의 때를 위하여 살도록 도와주세요! 신부의 믿음으로 살도록 은혜 주세요!”라고 간구하며 영적생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
이후 부천생태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교구식구들과 단합모임에 참여했다. 하나님께서 주신 천지만물과 벗하며 꽃구경을 하는 내내 무척 즐거웠다. 교구 직분자분들이 예쁘게 사진을 촬영해 주고 보물찾기도 참여하며 단합모임 내내 웃음꽃이 계속 피어났다. 또 함께한 교구식구들의 안부를 묻고 서로를 위해 기도할 것을 마음먹으며 주 안에서 큰 행복을 경험했다. 할렐루야!
연합구역예배와 단합모임을 마련해 준 교구 직분자들과 이모저모 섬겨준 교구식구들에게 참으로 감사하다. 복된 교제를 나누도록 은혜 주신 우리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0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