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교구‘ 이웃초청 전도잔치’
[목양국 전도초청잔치] 예수를 구주로 믿어 천국과 영생을 소유하라!
등록날짜 [ 2026-05-27 11:54:02 ]
<사진설명>동탄연세중앙교회 한마음잔치. 성전 밖 야외정원과 건물 안 1층에 지역주민을 초청해 영혼 구원의 복된 소식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다.
동탄연세중앙교회(이하 동탄성전)는 지난 5월 5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웃초청 한마음잔치’를 열어 초청받은 지역주민에게 복음을 전했다. 이날 동탄성전 앞마당에는 복음을 전해 들은 지역주민들과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했다.
동탄성전 연세가족들은 이른 아침부터 교회에 모여 수많은 지역주민이 교회에 와서 복음을 전해 듣고 구원받도록 부르짖어 기도했고, 이후 지역주민들을 섬기려고 부지런히 충성에 나섰다. 나를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해 주시려고 속죄의 피를 흘려 주신 예수님 은혜에 감사하며, 또 죄 아래 살다가 멸망할 수밖에 없는 지역주민의 영혼을 방관할 수 없어 이웃 영혼을 전도 초청하는 데 모두가 마음을 모은 것이다.

<사진설명>동탄연세중앙교회 한마음잔치. 성전 밖 야외정원과 건물 안 1층에 지역주민을 초청해 영혼 구원의 복된 소식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다.
이날 성전 앞마당에 지역주민들이 먹거리를 나누고 교제할 파라솔 테이블을 설치했고, 초청받은 이들을 주님처럼 섬기고자 부침개, 호떡, 김밥, 떡볶이, 어묵, 닭꼬치, 파인애플꼬치, 와플, 뻥튀기, 슬러시 등 풍성한 먹거리를 정성스레 마련하여 교회를 찾은 이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제공했다. 한쪽에서는 품질 좋은 과일, 직접 짠 들기름, 열무김치, 된장·간장, 건어물, 견과류 등도 저렴하게 제공해 주민들을 섬겼다. 또 아이들을 위해 달고나, 솜사탕 같은 간식과 페이스페인팅, 에어바운스, 트램펄린 같은 체험 활동을 제공했더니 초청받은 어린이들도 주일예배에 참석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진설명>동탄성전 교회학교 교사들이 초청받은 어린이들과 보물찾기, 페이스페인팅 등을 진행하며 주일예배에 오도록 독려했다.
지역주민들이 마음 문을 열자 청장년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두 곳에서 각각 복음을 전했다. 동탄연세중앙교회 장항진 목사는 안디옥성전에서 청장년을 대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의 복음을 애절하게 전했고, 북카페에 모인 어린이들과 학생들은 이노희 교구장이 전하는 복음을 들었다. 복음을 전해 들은 지역주민들은 예수를 구주로 믿겠다고 결신했고, 이어 동탄성전 연세가족들은 경품도 전달하며 주일예배에 참석할 것을 다시 한번 권했다. 교회학교 교사들은 교회 뒤 공원에서 보물찾기와 레크리에이션으로 초청받은 아이들을 친절하게 섬겼다.

<사진설명>동탄성전 교회학교 교사들이 초청받은 어린이들과 보물찾기, 페이스페인팅 등을 진행하며 주일예배에 오도록 독려했다.
이날 비신자 지역주민 58명이 한마음잔치에 와서 복음을 들었고, 동탄성전 교역자들이 애절한 주님 심정으로 예수를 구주로 믿을 것을 당부하자 청장년 11명이 동탄연세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했다. 초청받은 이웃과 아이들이 예수를 구주로 믿겠다고 결신하자 충성자들의 마음에도 감사와 기쁨이 넘쳐 났다.
한편, 동탄연세중앙교회는 한마음잔치 초청을 위해 몇 주 전부터 마음 모아 기도했고 노방전도와 관계전도로 수많은 지역주민이 한마음잔치에 참석하도록 부지런히 알리고 권면했다. 주님이 응답하시고 함께하셔서 행사 내내 날씨가 화창했고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행사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동탄연세중앙교회를 방문한 모든 지역주민이 구원받기를 사모하는 성도들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영혼 구원의 열매가 풍성히 맺히기를 소망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동탄연세중앙교회 ‘이웃초청 한마음잔치’
/박채원 기자
위 글은 교회신문 <951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