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배우고, 부모님과 함께하는 신앙생활] 중등부 ‘부모님과 함께하는 프로젝트’

등록날짜 [ 2026-05-26 14:42:37 ]

<사진설명>중등부가 지난 5월 15일(금) 금요예배 후 ‘부모님과 함께하는 찬양기도회’를 마련했다. 교육국 철야기도회에 부모님을 초청해 자녀들과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도록 했다.


중등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11일(월)부터 17일(주일)까지 한 주 동안 ‘부모님께 배우고, 부모님과 함께하는 신앙생활’이라는 이름으로 복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중등부 자녀와 부모님이 주 안에서 하나 되어 찬양하고, 기도하고, 예배드리고, 영혼 살리는 일에 동참하도록 독려한 것이다.


가장 먼저 5월 11일(월)부터 16일(토)까지 ‘함께 영혼 살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마음만큼은 친구를 교회에 오게 하고 싶고 내가 만난 예수님도 전하고 싶지만, 아직 전도하는 일이 서툰 자녀를 위해 부모님이 조력자로 나선 것이다. 학부모들은 자녀가 복음 전도자로 성장하도록, 월요일에 전도할 친구를 정한 후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자녀와 합심하여 중보기도 하고 친구에게 계속 전도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았다. 


이렇게 한 주간 아버지, 어머니가 같이 기도해 주고 독려하자 자녀들도 친구에게 복음을 전할 용기를 얻었다.


5월 15일(금) 금요예배 후에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찬양기도회’를 마련해 교육국 철야기도회에 부모님을 초청해 함께 찬양하고 기도했다. 이날 교육관 101호 예배실에서 중등부 학생들과 부모님은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님의 속죄의 피의 은혜를 마음껏 찬양했고 부르짖어 기도했다. 부모님과 합심하여 하나님께 기도하자 사춘기 탓에 서먹하던 부모와 자녀 사이가 부쩍 가까워졌다.


<사진설명>중등부 학생들과 초청받은 부모님이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님의 속죄의 피의 은혜를 마음껏 찬양하고 있다. 


이어진 17일(주일)에는 대성전 다열에 마련한 중등부 지정석에 학부모를 초청해 ‘부모님과 함께하는 4부예배’를 올려 드렸다. 


이날 중등부 학생들은 생명의 말씀을 사모하여 듣고, 마음 쏟아 기도하는 부모님의 모습을 본받아 자신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 것을 마음먹었다.


중등부 프로젝트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신앙 안에서 하나 되고 하나님만 섬기는 믿음의 가정으로 세워지도록 은혜 주신 분은 오직 주님이시다. 중등부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믿음 안에서 바르게 성장하도록 기도할 것이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1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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