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 하나님께서 택한 자

등록날짜 [ 2026-06-30 11:10:44 ]

주께서 우리를 택하여 부르신 것은

먼저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함이요

예수 몰라 멸망할 영혼들을 구원할

전도 목적이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하나님께서는 영혼 구원의 큰일을

행하는 자를 보며 가장 기뻐하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복음

증거하여 하나님과 뜻을 같이해야


고린도전서 1장 26~31절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기록된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은 자기 뜻을 정하시고 자기 뜻대로 그 뜻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자기 뜻을 이루어 갈 사역을 말씀으로 나타내시고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사람에게 보이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사역은 인류를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시려는 것입니다.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요6:38~40).


그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이 땅에 오신 것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 하심입니다.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1:20~21).


그는 성자 하나님이시요,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분이시나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시는 사역에는 죗값인 사망인 인간의 지옥 형벌을 자신의 육신의 피로 대신하셨으니, 곧 십자가에서 죽으심입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2:5~8).


그리고 삼 일 만에 부활하셔서 사십 일을 계시면서 제자들에게 열한 번 나타내 보이시고 오백여 명이 보는 앞에서 하늘로 승천하시고 그가 하신 약속대로 성령을 보내셨으니, 이는 성령으로 사도행전의 초대 교회를 세워 인류 구원의 소식인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출신이나 신분으로는 내세울 것이 없는 어부, 석수장이, 세리와 같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인류 구원의 복음을 증거하시는 사역에는 육신의 눈으로 볼 때에는 참으로 보잘것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1:26~29).


그러나 그들에게는 세상의 문벌로나 과학 문명으로는 알지 못하는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성령의 지혜로 구원주 예수를 아는 지식이 충만했습니다. 제자들이 성령 하나님의 능력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을 전파할 때 ‘어찌할꼬’ 하며 회개하고 돌아오는 자들이 있었으니 그 시대에 돈, 명예, 권세를 가진 제사장들과 랍비들도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행6:7).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은 사람의 지혜와 지식이 아닌 오직 성령의 지혜와 지식과 믿음과 능력으로 증거되었으니, 귀신이 떠나가고 각종 질병이 치료받고 ‘어찌할꼬’ 회개하며 예수 믿는 수가 삼천에서 오천이나 되었습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침례를 받으매 이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행2:38~41).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뉘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 그림자라도 뉘게 덮일까 바라고 예루살렘 근읍 허다한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행5:15~16).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행4:4).


이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을 성령의 큰 권능으로 사용하셔서 세상에서 대단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을 놀라게 했고 부끄럽게 했습니다.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고전1:26~27).


어느 시대든지 또 지금도 길거리에서 영혼 구원을 위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전도하는 사람들을 얼마든지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교회는 예수의 몸이요,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기에 성령으로 세워진 교회에는 반드시 영혼 구원, 복음 전도가 있습니다. 따라서 귀신을 쫓아내고 각종 질병을 고치며 성령의 권능의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게 하여 반드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인류 구원의 사역을 성령으로 이루어 가는 하나님의 뜻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요, 성령이 일하시는 복음 전도의 현장인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수많은 종교 중의 하나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권능으로 영혼 구원 사역이 이루어지는 교회들은 반드시 초대 교회의 사도들이 성령으로 행했던 사역을 여전히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세상 사람들이 전혀 알지 못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큰 일꾼인 것입니다.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엡1:23).


전도는 삼위 하나님의 관심이 집중된 것

하나님 아버지는 인류 구원 사역의 뜻을 정하시고 성자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 구원 사역을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이루시고 성령 하나님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셔서 인류 구원의 복음을 땅끝까지 순교 정신으로 증거합니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행20:2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그러므로 성령으로 세워진 교회는 인류 구원의 큰 사명을 분명하게 행해야 합니다. 믿노라 하는 사람들 중에도 예수 그리스도로 이루신 인류 구원을 위하여 전도로 수고하는 사람들을 하찮게 여기는 자가 있으나,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이루신 인류 구원의 동역자로서 가장 큰 자로, 가장 소중한 자로 여기십니다.


“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네 앞에 예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침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마11:10~11).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주신 영혼 구원의 큰 계획은 어떠한 핍박에도 굴하지 않는 것이요, 어떤 종교와도 절대 비교당하거나 비교될 수 없는 것이요, 그러므로 약속도 소망도 없는 미신적 허영이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영혼 구원하시려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신 만큼이나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큰 사역인 것입니다. 최후에 어떤 악형을 당할지라도 절대 후회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스데반이 그랬고, 모든 사도가 그랬고, 수많은 순교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을 증거하다가 죽임을 당했습니다.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 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히11:35~38).


그럴지라도 예수 몰라 죄 아래서 지옥 형벌받을 영혼을 구원하는 사역에 수많은 예수의 사람들이 순교하기까지 이 구원의 복음을 전파했으니,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고 함께 죽어 함께 첫 부활에 참예하는 것보다 더 큰 일이 이 세상에 또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은 허상이 아니요, 약속된 보상의 믿음이요, 구원의 가치에 맞게 행동하는 믿음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성령의 능력으로 영혼 구원의 큰일을 행하는 자들은 그 구원의 열매를 보고 주와 함께 심히 기뻐하는 자들입니다.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내가 교회 일군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경륜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골1:24~25).


예수 그리스도의 이 큰 구원의 복음을 가진 자들이 이 큰 구원의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이 복음을 듣고 믿을 자들이 듣지 못하고 믿지 못해서 지옥 가게 될 것입니다. 그때 신앙 양심의 책임은 누가 져야 하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헛될 때 그 책임은 누가 져야 하겠습니까?


교회에 와 있으나 육신에 속한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속죄의 피의 구원의 은혜를 전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받은 구원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택하여 부르심은 우리를 먼저 구원하심이요, 그다음은 예수 몰라 지옥 형벌 받을 영혼을 구원해야 하는 전도 목적이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하나님은 당신이 문벌이 없어도 당신을 택하여 구원하시고 전도자로 세우셨습니다. 지금 수많은 사람이 예수 몰라 지옥으로, 지옥으로 끌려가고 있습니다. 백 년 미만 살다가 없어지는 육신을 어디에 쓰려고 하십니까!


하나님의 뜻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요, 성령의 역사요, 성령으로 세우신 주의 몸 된 교회의 사명인 복음 전도,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복음을 쉼 없이 증거하여 삼위 하나님과 뜻을 같이합시다. 세상의 문벌은 없어도 예수 그리스도가 내 영혼의 구원주로서 나를 구원하려고 피 흘리셨음을 알았다면 그것으로 전도하기에 충분합니다. 


당신이 전도할 때 하나님 아버지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도 함께 일하십니다. 이만큼 전도는 삼위 하나님의 관심이 집중된 것입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6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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