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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9-22 15:27:24
등록날짜 [ 2026-08-12 15:44:43 ]
| 글 소진영
한여름 뜨거운 햇살 아래, 시골집 지붕 위로 큼지막한 박 넝쿨이 왕성하게 뻗어 나갑니다. 넝쿨이 여기저기로 뻗어 나가는 것처럼, 하계성회 때 받은 은혜가, 그 은혜의 실천이 연세가족의 삶에서 풍성하게 뻗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2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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