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8. 12(수)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8-12 16:01:55
등록날짜 [ 2026-08-12 15:44:43 ]
| 글 소진영
한여름 뜨거운 햇살 아래, 시골집 지붕 위로 큼지막한 박 넝쿨이 왕성하게 뻗어 나갑니다. 넝쿨이 여기저기로 뻗어 나가는 것처럼, 하계성회 때 받은 은혜가, 그 은혜의 실천이 연세가족의 삶에서 풍성하게 뻗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1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주가 살을 찢던 밤
고린도전서 11장 23~32절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이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바울은 말세에 사람들에게서 나타날 징후를 알려 주며 말세의 현상대로 사는 사람들에게서 돌아서라고 권면합니다. 그들과 완전히 분리해 독립하라는 말씀입니다. 말세에 육신을 좇아 사는
[2026 연세가족 하계성회] 청년아! 성령 충만함으로 세상과 구별되라!
[2026 중·고등부 하계성회]성령 안에서 무너지지 않는 믿음을 세워 가라
[2026 초등부 여름성경학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성령 충만하여 영적생활 승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