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부 정회원 환영식] 연세가족 정회원 등반을 축하합니다!
등록날짜 [ 2026-09-22 15:13:09 ]
<사진설명>장년부 정회원 환영식을 마친 후 윤대곤 목사와 정회원이 된 이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 교회에서 새가족 교육 과정을 마친 새가족 134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했다.
새가족 과정 마친 회원 134명
장년부에 배속된 것 축하하며
일반 부서에 가서도 천국 소망
가득해 신앙생활 잘하길 당부
연세중앙교회 장년부는 지난 9월 13일(주일) 2부예배 축도 전 예루살렘성전에서 2026 회계연도 네 번째 ‘정회원 환영식’을 열었다. 그동안 우리 교회에서 새가족 교육 과정을 은혜 가운데 마친 장년부 새가족 134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한 것을 환영하고 축하하려고 마련한 자리였다. 새가족남전도회와 새가족여전도회에서 64명, 남·여전도회 새가족섬김실에서 66명, 해외선교국에서 4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했다.
“연세중앙교회에 귀한 새가족을 보내 주시고, 정회원에 이르기까지 은혜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할렐루야!”
안미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영혼 구원의 열매를 맺게 하신 하나님께 감격스러운 목소리로 영광을 올려 드리며 시작한 ‘정회원 환영식’에서 정회원이 된 이들의 등반 소감을 영상으로 전했다. 이어 새가족 부서 직분자들도 정회원이 된 이들에게 신앙생활 잘할 것을 당부했다.
▶새가족남전도회 은종민 부장은 “암으로 고통받는 중에도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매일 기도하고 환한 얼굴로 전도하는 새가족을 볼 때마다 천국 소망이 새가족에게 있는 것을 확신하며 하나님 은혜 안에 사는 모습이 부럽기까지 하다”라며 “주님 다시 오시는 그 날까지 한결같이 기도하고 전도하고 영혼 섬기기를 계속 기도하겠다”라고 전했다.
▶여전도회 새가족섬김실 한순남 부장도 “등반한 새가족이 신앙생활 하기 어려운 상황에도 부모님과 가족을 전도하고, 교회까지 오가는 거리가 먼데도 작정기도회를 완주하고, 예배 때마다 눈물로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낀다”라며 “영적 전쟁이라는 말처럼, 신앙생활 하기 어려운 상황이 오더라도 절대 후퇴하지 말고 함께 기도하여 끝까지 승리하기를 바란다”라고 등반하는 이들을 격려했다.
영상 말미 한자리에 모인 새가족 부서와 남·여전도회 직분자들도 “정회원 등반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라며 따뜻한 환영 인사를 건넸다.
<사진설명>남·여전도회와 연세오케스트라 23명이 ‘구원의 이름 예수’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영상을 마친 후 정회원이 된 이들을 본격적으로 환영하는 순서를 이어 갔다. 여전도회원들이 응원 도구를 흔들면서 등반을 축하했고, 정회원이 된 이들을 강단 위로 초청해 ‘야곱의 축복’ 축복송을 부르며 꽃다발과 선물 등을 전달했다. 성도석에 있던 연세가족들도 휴대전화 불빛을 켜고 정회원 환영식의 주인공인 새가족들을 마음껏 환영했다.
한편, 이날 정회원이 된 이들을 환영하며 여전도회 7명이 ‘예수님의 보혈이’ 곡으로 영생을 주신 주님께 은혜로운 워십을 올려 드렸고, 남·여전도회와 연세오케스트라 총 23명이 ‘구원의 이름 예수’ 곡을 찬양하며 정회원이 된 이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신 구세주 예수께 감사 찬양을 올려 드렸다.
<사진설명>정회원이 된 이들을 강단 위로 초청해 ‘야곱의 축복’을 부르면서 꽃다발과 선물을 전달했다.
정회원이 된 이들이 교회에 잘 정착하고 소속된 각 부서에서도 영적생활 승리하여 주님의 일꾼으로 값지게 쓰임받기를 기도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8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