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여, 능력 있게 복음 전하자!”
풍성한청년회 2팀 팀모임 ‘복음스피치대회’

등록날짜 [ 2026-10-14 09:48:09 ]

<사진설명>2팀 청년들이 복음 스피치를 들은 후 능력 있게 복음 전할 것을 다짐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풍성한청년회 2팀(전도1~3부)은 지난 9월 27일(주일) 오전 10시 월드비전센터 711호에서 ‘복음스피치대회’(사회 신태웅 차장)를 열었다. 구령의 열정으로 충만한 청년 4명이 주제별로 복음을 전했고, 스피치를 전해 들은 2팀 청년들도 “아멘”이라고 화답하며 능력 있게 복음 전할 것을 마음먹었다.


▶대상을 받은 신해미 차장(전도2부)은 ‘성령’을 주제로 스피치를 전했다. 신해미 차장은 “오직 성령으로만 예수님을 나의 구원주로 인정하고 믿을 수 있으며, 성령님을 내 안에 모셔야 영원한 천국까지 인도받을 수 있다”라며 “거룩한 성령님이 내 안에 오시려면 성령 받기를 간절히 사모하고 내 안의 죄를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회개해야 하며,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회개할 때 깨끗해진 심령에 성령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성령은 예수의 증인이시며, 성령의 사람은 예수를 전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예수를 부인하고 도망친 제자들도 성령을 받은 후 목숨을 초월해 복음 전한 것처럼, 전도도 내가 하려고 하면 어려운 일이나 오직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면 전도할 수 있을 것이요, 나를 사용하고자 하시는 성령님께 나를 내어 드려 마음껏 복음 전하도록 쓰임받아야 할 것”을 진실하게 당부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오경환 헬퍼(전도1부)는 ‘재림’을 주제로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속죄의 피를 흘려 당신의 핏값으로 우리를 값 주고 사셨고, 언약의 잔을 주신 신랑처럼 신부인 우리에게 반드시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셨다”라며 “재림하실 주님은 알곡과 쭉정이, 양과 염소를 가르듯 심판하러 다시 오시지만, 우리가 다 회개하기를 애타게 원하셔서 오래 참고 계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말세에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막13:5)고 하셨는데, 자기 영혼을 죄 아래 방치하는 것이 가장 큰 미혹”이라며 “신부가 옷을 빨아 자신을 깨끗하게 하듯 날마다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회개하고,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재림하실 주님을 영광 중에 만나자”라고 당부했다.


▶이종은 헬퍼(전도3부)는 ‘전도’를 주제로 스피치를 전했다. 이종은 헬퍼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심으로 인류가 죄 아래 살다가 당할 지옥 고통을 해결해 주셨지만, 영원한 멸망을 해결해 주신 그 사랑을 전해 주지 않는다면 누구도 예수님의 사랑을 알 수 없고 믿을 수도 없다”라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어 주신 핏값이 헛되지 않도록 예수님을 모르는 이들의 영혼을 사랑하여 애절하게 복음 전해야 할 것”을 말했다.


이어 “전도할 때 이웃의 영혼도 살아나지만, 동시에 내 영혼도 소생하고 입으로 예수님을 전할 때 신령한 기쁨이 충만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라며 “전도를 시작하는 게 힘들겠지만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면 전도할 수 있다! 함께 전도하자! 한 영혼을 반드시 전도하여 천국 가는 사람이 되게 하자!”라고 진실하게 당부했다.


▶박은혜 차장(전도1부)은 ‘구원’을 주제 삼아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구원이란, 단순히 마음의 평안함이나 위로를 얻는 게 아니라 죄와 사망과 영원한 지옥에서 구원받는 ‘죄 사함의 구원’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히브리서의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9:27) 말씀처럼, 육신의 때를 마치면 그 뒤에 영혼의 때의 심판이 반드시 있다”라며 “육신의 때에 주님께 불순종했다면 그 죗값으로 영혼의 때에 무서운 심판을 받아야 하지만, 인간을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고 인류의 모든 죄를 십자가에서 담당하게 하시어 지옥 갈 죄를 대속해 주셨다”라고 복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구원받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영적 전쟁을 치러야 하며, 날마다 기도하고 회개하여 영혼의 때를 준비해야 한다”라고 마음 다해 전하자 2팀 청년들도 힘 있게 “아멘”이라고 화답했다.




<사진설명>복음스피치대회를 마무리하며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는 유재학 전도사.


내 영혼의 때를 위하여 신령한 선택을 할 것

스피치대회를 마무리하며 풍성한청년회 유재학 전도사는 “매번 강단에서 영적인 설교 말씀이 선포되는데, 청년들이 생명의 말씀을 집중해서 듣고 깊이 생각해야 진실하게 회개할 수 있을 것”이라며 “회개는 죄짓게 하는 마귀 역사를 들춰내고 어두움에서 벗어나게 하니, 세상 문화를 이기고 영혼의 때에 천국에 가려면 반드시 회개해야 할 것”을 간절히 전했다.


또 유재학 전도사는 “육신의 때에 어떠한 손해를 보더라도 천국만은 반드시 가야 한다”라며 “영적인 것을 선택하느라 육신의 것을 포기하더라도 하나님이 주시는 신령한 위로와 보상이 청년들의 마음에 평안과 안정을 줄 것이다! 풍성한청년회원 모두가 신령한 선택을 하고, 내 영혼의 때를 위해 살아야 한다”라고 애타게 당부했다.


한편, 이날 풍성한청년회 유재학 전도사가 출전자들에게 시상하며 복음을 전하게 하신 성령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고, 전도1부 이종현 형제가 ‘돌아가는 길’ 찬양을 올려 드리며 주님께 돌아오기를 바라는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을 전했다.


풍성한청년회 청년들을 복음 전도자로 만들어 주시고, 능력 있게 복음 전하도록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풍성한청년회 2팀 팀모임 ‘복음스피치대회’


위 글은 교회신문 <970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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