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10. 06(화)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10-06 15:24:20
등록날짜 [ 2026-10-06 14:54:44 ]
글 정숙윤
무르익어 가는 열매를 보며, 올해도 추수감사절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세상은 우상숭배 하며 주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했으나, 속죄의 피로 구원받은 연세가족들은 천대의 축복의 열매를 맺는 귀한 자리에 모여 주님께 감사 예배를 올려 드렸습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9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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