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가족을 소개합니다] 예수 안에 하나! 우린 연세가족!

등록날짜 [ 2026-10-28 15:26:21 ]

연세중앙교회는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구원받은 이들이 주 안에 한가족이라는 뜻으로 ‘연세가족’이나 ‘예수가족’이라는 사랑의 용어를 사용한다. 서로를 섬기고 진실하게 중보기도 하는 믿음의 식구들에게서 가족 같은 끈끈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연세중앙교회 각 부서에서 믿음의 교제를 나누는 현장을 따라가 보았다.



<사진설명>‘우리는 연세가족♥’ 조형물과 함께 “할렐루야”라고 외치는 46남전도회


재림의 그 날까지‘ 우리는 연세가족’

-46남전도회

교회설립 40주년 프로젝트 ‘우리는 연세가족 사진 콘테스트’에 참여한 46남전도회(최진원 회장)가 목양센터 옥상에서 ‘주님 오실 그 날까지 사도행전 29장’이라고 인쇄된 현수막과 함께 “재림의 때까지 성령 충만하여 영혼 구원의 역사를 써 내려가자”는 각오를 사진에 담아냈다. 남전도회원들이 ‘우리는 연세가족♥’ 조형물과 함께 주 안에 하나 되어 “할렐루야”라고 외치는 모습이 무척 은혜롭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회원들의 가정을 찾아가 예배드리며 교제를 나누고 있는 50남전도회.


남전도회원 초청해 축복의 가정예배

-50남전도회

남전도회원들의 가정을 찾아가 함께 예배드리며 깊은 교제를 나누고 있는 50남전도회(김남용 회장). 남전도회와 교구에서 목사님을 초청해 그 가정에 필요한 생명의 말씀을 전하고, 예배드리는 가정의 영육 간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마음 모아 간구하면 기도 응답도 무척 빠르다. 50남전도회원들도 회원들과 가정예배 드리는 게 얼마나 복된지 알아, 회원들을 초청해 내 집에서 예배드리기를 무척 사모하고 있다.




<사진설명>대성전 오르막길에서 찰칵! ‘여전도회 장미축제’에 참여한 65여전도회.


우리는 꽃보다 아름다운 주님의 신부

-65여전도회

빨간 장미가 흐드러지게 핀 대성전 오르막길에서 “찰칵!” 매해 5월에 진행되고 있는 ‘여전도회 장미축제’ 때 65여전도회(온선희 회장)도 포토존에 모여 손가락 하트를 하면서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사진을 촬영하고 교제하던 65여전도회원들 얼굴에 미소가 그 치지 않았고, 여전도회원 모두가 ‘주님의 신부’ 되기를 소망하며 면 사포와 화관 등을 쓴 채 유쾌한 분위기 속에 서로서로 사진도 찍어 주었다.



<사진설명>선선한 가을을 맞아 81여전도회가 리터닝 앞에서 야외 모임을 진행했다.


믿음의 동역자들과 천국 소망하며

-81여전도회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81여전도회(송혜아 회장)는 지난 10월 11일(주일) 리터닝 건물 앞에서 야외 모임을 진행했다. 이날 여전도 회원들은 자녀들과 함께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에 참여하며 주 안 에서 더 하나 되었다. 한편, 2026년 한 해 동안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하고 있는 81여전도회는 복음스피치대회를 자체적으로 개최하고, ‘복음’을 주제 삼 아 ‘무엇이 실상이고 무엇이 허상인가’를 시와 그림으로 표현하며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는 신앙생활을 하도록 마음을 함께하고 있다. 할렐루야!



<사진설명>84여전도회가 주일 모임 시간에 회원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올려 드렸다.


회원들 가정 위해 마음 모아 기도해

-84여전도회

지난 10월 18일(주일). 84여전도회(정숙윤 회장)는 여전도회원들을 위해 진실한 중보기도를 올려 드렸다. 특별히 이날은 종이에 자기 손을 그린 후 중보기도 제목을 기록했고, 여전도회원들은 ▲건강과 신앙생활 ▲남편과 자녀를 위해 ▲예수 믿지 않는 부모님이 교회에 오시도록 등 서로를 위해 믿음의 기도를 올려 드렸다. 또 총력전도주일을 한 주 앞두고 ‘우리 교회에 어떻게 전도받았는가’를 주제로 간증을 나누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영혼 구원 의 열매가 반드시 있을 것”이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여전도회 모임 에서 큰 은혜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충성된청년회 3부가 야외모임을 마련해 주 안에 더 하나 되길 소망했다.


모습은 달라도 주 안에 우린 하나

-충성된청년회 3부

충성된청년회 3부(신란옥 부장)는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찌니라”(롬15:2)를 주제로 야외모임을 진행했다. 생김새부터 성장 환경에 이르기까지 너무나 다른데도 청년들을 모아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주님의 선하신 뜻 안에 더 하나 되기를 소망하며 모임을 마련한 것이다. 특별히 이날 부원들에게 맛있는 디저트를 제공한 3부 김수진 형제는 “몇 달 전 병상에 있을 때 3부 식구들이 마음 모아 기도해 주어서 퇴원도 하고 신앙생활도 다시 하게 되었다”라며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해 주었다.



<사진설명>정회원으로 등반한 형제를 한마음으로 환영하는 충성된청년회 9부.


정회원이 된 지훈 형제를 축하해요!

-충성된청년회 9부

지난 10월 11일(주일) 청년회 ‘정회원 환영식’ 당일, 충성된청년 회 9부(김선희 부장)에도 큰 경사가 있었다. 올해 5월부터 함께 신 앙생활 하다가 9부에 정착한 김지훈 형제가 정회원이 된 날이기 때문이다.

특별히 이날 3부예배 때 9부가 다 같이 예물 찬양을 올려 드리기 도 했는데, 청년들이 옷을 맞춰 입고 한마음이 되어 정회원으로 등 반한 형제를 마음껏 환영해 주었다. 축하 아이템인 ‘풍선 모자’를 착용한 채 기념사진도 촬영하며 무척 즐거워했다. 새가족이 정착하 기까지 서로 섬기고 하나 되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풍성한청년회 새가족섬김부가 철길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천국까지 길 되신 예수님만 따라가리

-풍성한청년회 새가족섬김부

풍성한청년회 새가족섬김부(정유경 부장)는 가을을 맞아 부원들과 함께 교회 인근에 있는 수목원을 찾아가 단합모임을 진행했다. 이날 새가족섬김부 부원들은 철길에서 기념 촬영을 하며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요14:6)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아버지 께 나아갈 것을 마음먹었다.

한편, 새가족섬김부는 최근 한마음잔치에 비신자 가족들을 초청해 복음을 전했고, 부모님과 형제·자매가 예수 믿고 구원받기까지 마음 모아 기도하고 있다. 영혼 사랑하는 마음을 더하게 하시고 주 안에 한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다. 할렐루야!

 


<사진설명>무르익어 가는 논밭을 배경 삼아 촬영한 풍성한청년회 전도6부 사진.


“함께 갑시다, 내 아버지 집!”

-풍성한청년회 전도6부

무르익어 가는 논밭을 배경 삼아 찰칵! 풍성한청년회 전도6부(이수진 부장)는 회계연도 마무리를 앞두고 한 해 동안 영적으로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야외모임을 진행했다. 이날은 오랜만에 모임에 온 청년들도 부 모임에 즐겁게 참석했고, 새 회계연도에도 천국을 소망하며 함께 신앙생활을 승리하도록 마음을 모았다. 

“함께 갑시다! 내 아버지 집! 내 아버지 집!” 찬양 가사처럼 주 안에 하나 되어 천국까지 인도해 주실 주님께 모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72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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