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연세성경학교 가을 학기 수강 소감>
신앙의 승리와 신앙의 증거

등록날짜 [ 2026-10-22 14:02:46 ]

글 김예인
따가운 볕 아래 고추를 말리고 있다. 햇볕에 오래 내놓은 만큼 빛깔도 곱고 감칠맛도 더 풍부해진다. 한 영혼을 살리는 전도 열매 역시 오랜 기도와 기다림 속에 조금씩 영글어 간다. 당장 눈앞에 결실이 보이지 않아도 조급해하지 말자. 연세가족들이 주님의 때를 바라보며 오늘도 인내와 사랑의 기도로 값진 영혼의 결실을 얻기를 소망한다.
위 글은 교회신문 <971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