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연세성경학교 가을 학기 수강 소감>
신앙의 승리와 신앙의 증거

등록날짜 [ 2026-10-22 13:53:19 ]
같은 직장의 팀원이던 해원이를 우리 교회로 인도해 주시고, 지난여름 하계성회에 참가해 큰 은혜받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주일예배만 드리던 해원이가 성회 후 매일 교회에 와서 기도하고 부원들과 합심기도까지 하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예쁜지 모른다. 아무리 피곤해도 “마귀에게 지고 싶지 않다”라며 어떻게든 기도하여 영적생활을 승리하려는 모습도 감격스럽다.
최근 정회원으로 등반한 해원이는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무언가를 재거나 따지지 않고 연세청년들을 섬기고 있다. 해원이가 믿음 안에서 잘 성장하여 전도자, 중보기도자, 영혼관리자로 귀하게 쓰임받기를 소망한다! 주님을 사랑하는 해원이의 모습이 천국에서도 해같이 빛나리! 정가연 부장(충성된청년회 새가족섬김부)
위 글은 교회신문 <971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