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교구 가족연합예배
예수 안에 하나 된 복된 가정

등록날짜 [ 2026-09-15 10:45:36 ]

| 글 정유경
‘박꽃’이 피었다는 것은 ‘박이 곧 열릴 것’이라는 약속이다. 밤중에 조용히 피었다 지는 꽃에게도 풍성한 박이 열릴 것이라는 기대와 소망이 있듯, 양초 도막같은 짧은 인생인 나에게도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이라는 기대와 소망 그리고 재림의 약속이 있기를 기도한다. “우리 인생의 때를 모두 기도와 말씀과 전도로 꽃피우자! 약속대로 곧 오실 주님께 드릴 것 있는 열매 맺는 인생이 되자!”
위 글은 교회신문 <967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