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교구 가족연합예배
예수 안에 하나 된 복된 가정

등록날짜 [ 2026-09-13 22:17:17 ]
<사진설명> (왼쪽부터)▲청년회 추가 직분자 임명식에서 최대환 선임목사가 각 청년회 대표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임명식 대표자들. (왼쪽부터)대학청년회 김세비 순장, 풍성한청년회 양유나 차장, 충성된청년회 이예담 차장, 새가족청년회 천리안 조장.
연세청년회는 지난 8월 23일(주일) 3부예배에서 4개 청년회별로 총 63명을 순장부터 차장, 조장, 헬퍼에 이르기까지 추가 임명했다. 이날 임명식에서는 임명받은 직분자들의 이름을 호명한 후 이예담 차장(충성된청년회 전도4부), 양유나 차장(풍성한청년회 예배찬양부), 김세비 순장(대학청년회 전도1부), 천리안 조장(새가족청년회 감사우리) 등 대표자 4명이 강단에 나와 최대환 목사에게 임명장을 받았다. 남은 2026년 하반기에도 청년회 직분자들을 영혼 구원에 값지게 사용하실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 신임 직분자 임명 소감 >
포기하지 않고 영혼 섬기리라!
| 양유나 차장(풍성한청년회 예배찬양부)
2026 회계연도 하반기를 시작하고부터 풍성한청년회 예배찬양부 자체적으로 차장 직분자로서 사랑하는 청년회원들을 섬겨 왔는데, 지난달 ‘하반기 추가 직분자 임명식’ 때 풍성한청년회 대표로서 임명장을 전달받고 나니 ‘주님이 영혼 섬길 귀한 직분을 주셨다’는 사실이 마음에 더 크게 와닿았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속죄의 피를 흘리며 맡겨 주신 영혼 구원의 직분을 잘 감당해야겠다는 책임감도 이전보다 더욱 무거워졌다.
무엇보다 지난날 마음 쏟아 기도하고 섬겨 온 청년(충성된청년회 전도4부 이예담 차장)이 이날 추가 직분자 임명식에서 차장 직분자로 임명받아 강단에 같이 서서 임명받은 것이 개인적으로 무척 감동적이었다. 주님께서 한 영혼 한 영혼을 죽기까지 사랑하시고,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고, 그 영혼을 향한 위대한 계획이 있으심을 깊이 있게 깨달았고 앞으로도 영혼 살리는 일에 더 쓰임받고 싶다는 소망 역시 깊어졌다. 앞으로도 나와 청년회를 영혼 구원하는 일에 사용해 주실 주님을 기대하며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6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