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연세성경학교 가을 학기 수강 소감>
신앙의 승리와 신앙의 증거

등록날짜 [ 2026-10-22 13:35:57 ]
누가복음 10장 25~37절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이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오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주고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네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십자가에서 대속의 피 흘리셨듯
사도 바울이 복음 전하는 일에
자기 생명을 죽기까지 사용했듯
수많은 전도인이 영혼 살리려고
순교하기까지 목숨을 내놓았듯
예수의 “너도 이와 같이 하라”는
네가 예수 피의 정신을 가졌다면
구세주 예수 몰라 지옥 갈 영혼
구원받기까지 책임지고 전도하고
목숨 다해 구원하라고 명하신 것
하나님은 전지하시고 전능하십니다. 하나님은 그토록 전지하시고 전능하심을 인류를 사랑하는 데 사용하셨습니다. 죄 아래서 생명을 상실한 인간들에게 자신의 영생하시는 생명을 주신 것입니다.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요일5:12).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게 하셔서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 받을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여 자신과 같이 영원히 살게 하려 하심이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10:45).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참혹한 죽음과 지옥 형벌을 자신의 죽음과 자신의 형벌같이 여기셨으며, 인류의 질고를 자신의 질고와 같이 여기셔서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속죄의 피를 쏟으셨으니 이보다 더 진실한 사랑은 천지간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쏟으신 피는 예수 자신의 생명이요, 그 피를 가진 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영원히 살 예수 생명을 가진 자입니다. 예수께서 공생애의 첫 음성으로 “회개하라” 하셨으니 인간이 회개로 내놓은 죄는 자신의 죽음과 참혹한 지옥 형벌을 내놓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심은 그의 죽으심으로 인류가 죽어야 할 죄를 대신함이요,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의 영생하는 피로 죄 아래서 지옥 형벌 받을 영혼들에게 영원히 사는 자신의 생명을 주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요6:53~55).
주 예수께서 자신의 피로 구원받은 자들에게 엄히 명령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죽기까지, 생명의 피를 쏟아 내기까지 사랑하여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했으니 너희도 내가 네 영혼을 구원한 것과 같이 이웃을 사랑하여 구원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다시 말해서 “예수 몰라 죄 아래서 지옥 갈 영혼을 위해 죽을지언정 전도하여 구원하라” 명령하신 것입니다.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요15:12~14).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피를 가진 자의 정신은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죽을지언정 이웃 영혼을 구원하는 사역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알고 믿었으나 외식하는 바리새인이 되고 말았으니 율법, 곧 십계명은 지켰으나 율법보다 더 큰 사랑의 계명을 어기고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에게는 율법이 자기를 위한 법이요, 이웃을 위한 법은 아니었습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마23:27~28).
그러므로 레위인도, 제사장도 강도를 만나 거의 죽어 가는 자를 냉정하게 버리고 자기 길로 간 것입니다. 사마리아인만 그 길을 지나가다가 위험을 무릅쓰고 강도 만나 거반 죽어 가는 그를 구해 준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냐고 물으셨습니다. 누구든지 사마리아인이라 말할 것입니다. 주 예수께서 인간을 향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고 계명으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명령하신 것과 같이 죄 아래서 죽어 지옥 갈 영혼이 구원받을 때까지 전도하여 책임지라는 것입니다.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요15:12~14).
주 예수께서 자신의 목숨을 대속물로 주셔서 인류를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려고 대속의 피를 흘리셨듯이,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어 가면서 구원의 복음을 전했듯이, 사도 바울이 복음 전도를 위하여 자기 생명을 죽기까지 사용했듯이 수많은 전도인이 자기 목숨을 아끼지 않고 순교했듯이, 너희도 구세주 예수를 몰라 지옥 갈 영혼을 목숨을 다하여 구원하라 하신 것입니다.
“저희가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가로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행7:59~60).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거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3~24).
예수 그리스도의 전도의 계명은 절대 거역할 수 없는 명령이요, 만약 거역한다면 심판이 있을 뿐입니다.
“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니라 하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어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마25:24~30).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받은 자는 그가 죽으심으로 흘리신 속죄의 피를 가진 자요, 그가 십자가에서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심을 자기 생명으로 가진 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없는 구원은 천지간에 없는 것입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4:12).
하나님의 뜻은 자신의 독생자를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일지라도 인류를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여 천국에서 영원한 예수 생명으로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예수 몰라 지옥 갈 영혼을 사랑하여 구원하는 전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특성이요, 하나님의 뜻입니다.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요6:38~40).
주님의 최후의 명령 ‘전도’
예수가족이여, 예수 그리스도가 명하신 전도는 사랑의 영이신 성령으로만, 오직 성령 충만으로만 행할 수 있는 능력이라 하셨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요15:26).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성령의 능력으로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직 성령 충만할 수 있는 방법은 회개의 기도밖에 없습니다. 누구든지 예수 생명을 가진 자는 성령의 사람이요, 성령의 사람만이 이웃 영혼도 자기 영혼도 반드시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능히 구원하고 지킬 자들입니다.
주님도 전도하러 오셨습니다.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저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어 쫓으시더라”(막1:38~39).
그가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은 인류 구원을 위한 전도입니다.
주님은 꼭 다시 오십니다. 그 날에 예수로 구원받은 확실한 증거 중에서도 중요한 것은 예수 몰라 지옥 갈 영혼을 구원했느냐는 것입니다. 전도는 주님의 최후의 명령입니다. 다시 오실 주님을 영광스럽게 뵙기 위해서 우리 모두 주님 명령을 전도로 이룹시다.
위 글은 교회신문 <971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