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국‘ 교사 박람회’] 미래세대 선생님이 되어 주세요!
등록날짜 [ 2026-10-14 10:56:21 ]
<사진설명>‘교육국 교사 박람회’가 지난 9월 20일(주일)과 21일(월) 양일간 비전교육센터에서 열렸다. 교육국장 구희진 목사가 2027 회계연도에 교사 직분을 사모하는 연세가족들에게 미래세대를 섬기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전하고 있다.
교육국은 지난 9월 20일(주일)과 21일(월) 양일간 ‘교육국 교사 박람회’를 비전교육센터에서 진행했다. 2026 회계연도에 교육국은 유아부(4~5세), 유치부(6~7세), 초등부(요셉/야곱/이삭/디모데신입/범박), 중등부, 고등부, 교회복지부 총 10부서로 조직되었으며, 2027 회계연도에도 미래세대 학생들과 아이들을 섬길 부서별 교사를 모집하고자 복된 박람회를 마련한 것이다.
교사 박람회 첫날인 20일(주일) 저녁 6시 30분, 교육국은 비전교육센터 401호에 교사 직분을 사모하는 연세가족 청장년을 초청해 교회학교 부서별 사역을 소개했고 교회의 내일을 이끌어갈 미래세대를 섬기는 교사가 얼마나 복된 직분인지를 알렸다.
이날 교육국장 구희진 목사는 “연세중앙교회 모든 부서가 오늘날 우리 교회를 든든하게 지탱하고 힘 있게 이끌어 가고 있으며, 우리 교회가 계속 부흥하려면 미래를 이끌어 갈 지금의 학생들과 아이들을 잘 섬겨 성장시키는 게 참으로 중요한 일”이라며 “위대한 부흥사인 ‘무디’ 한 사람이 예수를 구주로 만나 수많은 영혼을 살린 것처럼, 교회학교 교사가 한 영혼을 잘 섬길 때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위대한 역사를 이루실 것이요, 2027 회계연도에도 교사들이 하나님의 위대한 일꾼을 세우고 부흥의 첫 출발을 이룰 것을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이어 교육국 교역자와 학년장·부장 교사들을 차례차례 소개했고, 각 예배실에 교회학교 사역을 소개하는 부스를 마련해 초청받은 연세가족들과 깊이 있게 상담을 나누도록 했다. 이날 2027 회계연도 교사에 자원하거나, 교회학교 사역을 소개받은 이들이 은혜로운 소감도 전해 주었다.
<사진설명>박람회 2일째에도 비전교육센터 401호에 부서별 부스를 마련해 다음 회계연도에 함께 충성할 교사들이 지원하도록 했다.
▶2027 회계연도에 교회복지부 교사로 자원한 이윤숙1 집사(67여전도회)는 “주님이 나 같은 죄인을 살리려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어 주신 은혜를 깊이 체험하니 교회복지부 학생들을 섬기고자 하는 귀한 감동을 받았고, 학생들을 섬기면서 내 영혼도 회복하기를 소망해 교회학교 교사에 자원했다”라며 “노량진성전 시절부터 연세가족으로서 신앙생활 하며 나 자신을 부인(막8:34)하지 못한 부분이 너무나 많은데, 교회복지부 학생들을 섬기며 내 믿음이 성장하고 학생들을 주님께 인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지원 소감을 전해 주었다.
이어 “주님 일에 쓰임받는 교사, 시간과 물질과 마음을 마음껏 드려 충성하는 교사, 나를 통해 내가 속한 부서가 주 안에 더 하나 되는 교사가 되도록 기도하고 있다”라며 새 회계연도에 교사로서 충성할 마음가짐도 전해 주었다.
<사진설명>비전교육센터 4층 로비에 교회학교 부서별 사역을 사진으로 게재해 많은 연세가족이 교회학교 교사를 사모하도록 독려했다.
▶교육국 사역에 관심을 안고 박람회를 찾은 김병국 형제(풍성한청년회 전도4부)는 “교육국 교사분들이 애절한 주님 심정으로 학생들을 섬기는 모습을 전해 들으며, ‘아! 나도 학창 시절에 예수님을 만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지금보다 더 빨리 주님께 쓰임받았겠다’ 아쉬워하기도 했다”라며 “내가 만약 교사가 된다면, 고등부 학생들이 세상으로 나가기 전 말씀과 기도로 잘 성장하도록 돕고 싶고, 교육 관련 업무 경험으로 주님이 기뻐하실 진로를 선택하도록 상담도 해줄 수 있을 듯하다”라고 학창 시절의 신앙생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소감으로 전해 주었다.
한편, 다음 날인 21일(월) 저녁에도 비전교육센터 401호에 부서별 부스를 마련해 다음 회계연도에 함께 충성할 교사들이 지원하도록 독려했고, 교육국은 상담을 받은 연세가족들에게 경품과 다과를 제공하며 정성껏 섬겼다.
2027 회계연도에도 우리 교회의 미래세대를 성장시키고 자라게 하실 주님을 기대한다. 미래세대가 우리 교회 부흥의 주인공이 되도록 교회학교 교사들이 능력 있게 쓰임받을 것도 기대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교육국 각 부서는 비전교육센터에 상담 부스를 마련해 다음 회계연도에 함께 충성할 교사들에게 교회학교 사역을 소개하고 교사 직분에 지원하도록 독려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70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