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부 정회원 환영식] 연세가족 정회원 등반을 축하합니다!
등록날짜 [ 2026-09-22 14:35:25 ]
<사진설명>충성된청년회 3팀 청년들이 4/4분기를 시작하며 팀 모임을 마련해 주 안에 하나 되었다.
충성된청년회 3팀(8~9부, 새가족섬김부)은 지난 9월 6일(주일) 오전 10시 월드비전센터 5층 남전도회 예배실에서 ‘팀 모임’을 진행했다. 2026 회계연도 4/4분기를 시작하며 새가족과 교회에서 멀어진 청년들을 초청해 마음 문을 열고 함께 신앙생활 하도록 복된 모임을 마련한 것이다.
이날 3팀 직분자들은 다채로운 부스를 마련해 팀 모임에 참석한 청년들을 섬겼다. 오랜만에 교회를 찾은 청년들은 ‘미션 부스’에서 유쾌한 과제들을 수행하며 주 안에 하나 되었고 ‘체험 부스’에서 룸 스프레이 만들기, 키링 제작, 파라핀 마사지, 캐리커처 등에 참여하며 연세청년회에 마음 문을 열었다.
<사진설명>3팀 직분자들이 ‘팀 주제곡’을 열창하는 모습
2부 순서로 팀 전체가 ‘무화과 나뭇잎이 마르고’ 율동을 주님께 올려 드린 후 8부 백현우 청년 외 5명이 “주의 사랑으로 하나! 성령으로 하나! 성령충만 3팀!”라며 리듬감을 살려 3팀 주제곡을 불렀다. 이어 가장 열정적으로 팀 모임에 참여한 새가족섬김부 김보성 형제에게 MVP상도 시상하며 신앙생활 잘할 것을 격려했다.
충성된청년회 3팀 유아라 팀장은 “노량진에 거주하는 부원이 5개월 만에 교회로 발걸음을 옮기게 되었는데, 부원들과 오랜 시간 기도해 온 제목을 주님이 응답하신 것”이라며 “3팀 찬양에도 동참한 그 부원은 팀 모임을 앞두고 늦은 시간까지 기도하고 찬양을 준비하며 행사 당일에도 사모함으로 모임에 참석했고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해 주셔서 담대함과 기쁨으로 찬양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라며 은혜로운 초청 사례를 전해 주었다.
2026 회계연도에 충성된청년회 3팀을 주 안에 하나 되게 하시고, 영혼 구원하는 일에 능력 있게 사용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8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