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영혼 주님처럼 섬기겠습니다

등록날짜 [ 2026-01-29 10:14:36 ]

<사진설명>구로구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마스크 전달식에서 윤석전 목사와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 임원들, 장인홍 구로구청장과 민숙경 복지지원국장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세중앙교회·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

마스크 20만 장 지역아동센터 전달해


연세중앙교회(서울시 구로구 궁동)와 사단법인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이하 기선연)가 지난 1월 16일(금) 오전 9시에 마스크 20만 장을 지역사회에 전하며 예수님의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연세중앙교회와 기선연은 구로구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사업에 발맞춰 구로구 지역아동센터에 마스크를 전달했고, 이날 전한 물품은 구로구 내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전달되었다.


마스크 전달식에는 연세중앙교회 담임이자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 이사장인 윤석전 목사와 기선연 임원들, 구로구 장인홍 구청장과 민숙경 복지지원국장 그리고 우리 교회 신수정(안전교통국장) 권사 등이 참석했다.


구로구 복지지원국 민숙경 국장은 “연세중앙교회에서 겨울을 맞아 2억 원 상당의 마스크를 구로구 지역아동센터에 보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한다”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소중한 물품이 될 것이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겨울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교회에서 해마다 나눔 활동과 사회봉사를 담당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구로구 내 많은 어려운 이가 교회에서 전해 준 사랑을 받으며 늘 감사해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설명>(왼쪽부터)장인홍 구로구청장과 윤석전 담임목사.


한편, 연세중앙교회와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는 매해 사랑의 쌀과 김장 김치 그리고 연탄 등을 지역주민에게 전하며 주님 사랑을 나누고 있다. 지난해 11월 28일(금)에도 사랑의 쌀(10kg) 600포대와 김치(8kg) 600박스를 연세중앙교회 인근 개봉동, 고척동, 오류동, 수궁동 등 형편이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전했다. 쌀 포대마다 “성탄하신 주님의 사랑으로 연세가족이 드립니다 - 우리 함께 예수 믿고 복도 받고 천국도 갑시다”라는 전도 문구가 담긴 스티커를 부착해 예수 복음이 전해지기를 소망했다.


주님의 사랑을 전달받은 이웃들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22:39)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풍성한 사랑을 느끼고 영혼의 때가 복되길 소망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35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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