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부 정회원 등반 소감] 예수 만나고 감사와 회개 눈물 펑펑 外
지난 주일, 정회원이 된 장년들은 일반 남·여전도회에서도 신앙생활 잘하겠다는 믿음의 각오를 영상으로 전했고, 새가족 부서에서 신앙생활 하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은혜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새로 정회원이 된 이들의 풋풋한 소감을 소개한다.“왜 진작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을까” 예수 만나고 감사와 회개 눈물 펑펑| 이부웅(남전도회 새가족섬김실)연세중앙교회 가까이에 있는 온수역 인근에 살고 있다. 지하철로 1시간 남짓 걸리는 강남 쪽에서 근무를 하는데, 매일 지하철을 이용해 출퇴근하다가 온수역 부근에서 노방전도 하고 있는 한 남전도회원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자리에서 전도를 받아 연세중앙교회에 출석하게 되었고, 그것이 내 인생의, 아니 내 영혼의 때의 큰 전환점이 되었다. 사실 나는 젊은
2026년 06월 2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