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과 사랑의 목소리 “회개하라!”
| 김병국(풍성한청년회 전도4부)은혜는 이미 내게 와 있었다. 맥추감사절 성회를 앞두고, 주님께서는 ‘오직 믿음으로, 오직 은혜로 구원받았다’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감동하셨다. 예배와 부 모임에서 전해지는 설교 말씀과 스피치를 통해서도 구원에 대한 메시지를 계속 감동받으며 내 신앙을 깊이 돌아볼 수 있었다.하루는 내 믿음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발견했으니, 나 자신이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은혜로 구원받았는데도 어느새 그 은혜를 잊어버리고 나의 의와 열심으로 주님께 나아가고 있다는 교만을 깨달은 것이다. 겉으로는 신앙생활을 잘하는 듯 보였으나 속으로는 예수님의 은혜보다 내 행위를 더 의지했다.또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예배드리지 못했고 의무적으로 참석했으며, 주위 사람들을 판단하면서도 나에게는 ‘이 정도면 됐
2026년 07월 2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