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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새도록’은혜 나눔] 복된 철야기도, 눈물로 눈물로 회개!

| 방나율(고등부 1학년)연세가족이 마음 모아 올려 드린 ‘날이 새도록’ 철야기도! 우리 교회에서 나고 자란 ‘연세키즈’지만, 며칠 전 ‘날이 새도록’ 프로젝트를 계기 삼아 난생처음 철야기도에 참여했다. 철야기도를 앞두고 평소 포기하지 못하던 수면 욕구를 이기고 기도할 수 있을지 염려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밤새 집중해 기도하며 은혜받을 것을 기대했다.‘날이 새도록’ 당일은 평소 금요예배를 마쳤을 때와 다르게 연세가족들이 대성전에 그대로 남아 있어 주님께 밤새 기도하려고 사모함으로 모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 또한 뭔지 모를 가슴 벅참을 경험했고, 연세중앙교회가 개척 때부터 20년 동안 철야기도 하며 성령 충만하여 주의 일에 쓰임받던 그 시절을 다소나마 느낄 수 있어서 감사했다.사실 지난해부터 신앙생활에 있

2026년 09월 03일

[교회설립 40주년 연간프로젝트] 불가능한 문제를 기도로 해결받는 날!

<사진설명>지난 14일(금) 금요예배에 참석한 연세가족들이 설교 말씀을 들은 후 마음 다해 기도하고 있다. 연세가족들은 금요예배부터 다음날 15일(토) 새벽까지 이어진 철야기도 ‘날이 새도록’에 사모함으로 참여해 기도했다.지난 8월 14일(금) 밤부터 다음 날 15일(토) 새벽까지 이어진 ‘날이 새도록’은 우리 교회에 온 지 얼마 안 된 새가족과 미래세대인 중·고등부 학생들에게도 신령한 충격을 안겨 주었다. 처음에는 밤새 기도할 수 있을지 염려했으나, 30년 전 담임목사의 설교 말씀을 듣는 순간 ‘말로만 듣던 노량진성전과 그 시절 연세가족들의 신앙생활이 무척 충만했구나’라고 두근거리며 부르짖어 기도하는 데 동참할 수 있었다.<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기도에 응답하실 주님께 감사 찬양을 올려

2026년 08월 26일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전했습니다!”

<사진설명> 단기선교 기간에 부여성산교회 앞에서 찰칵! 교육국 어린이와 학생 그리고 교사들이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에 있는 성산교회(윤석전 담임목사 모교)를 찾아가 지역주민들에게 예수 복음을 전했다. <사진설명> 단기선교 3일째에는 성산교회에서 전도초청잔치를 진행해 초청받은 지역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전도초청잔치 예배에서 교육국 학생들이 예수님의 보혈에 감사하는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사진설명> ▲(맨 왼쪽)교육국에서 마련한 전도초청잔치 문화공연 ▲(가운데·오른쪽)교육국은 단기선교 기간에 포토존과 네일아트·염색 부스를 마련해 지역주민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했다. 여름방학을 맞아 우리 교회 중·고등부 학생과 초등부 어린이 총 60명이 8월 10일(월)부터

2026년 08월 24일

[중·고등부 하계성회 은혜 나눔] 나를 다시 돌이키게 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外

지난 7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오직 성령 안에서 무너지지 않는 믿음을 세워 가라’를 주제 삼아 진행된 ‘2026 중·고등부 하계성회’는 성령 하나님께 인생을 경영받을 미래세대를 만들어 내고, 장차 영혼 구원하는 일에 크게 쓰임받을 믿음의 일꾼들을 성장시키는 복된 현장이었다. 하계성회에 참가해 은혜받은 중·고등부 학생들의 간증을 소개한다.<사진설명> ‘2026 중·고등부 하계성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성회 주제 “오직 성령 안에서 무너지지 않는 믿음을 세워 가라”를 힘 있게 외치고 있다.나를 다시 돌이키게 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장유진(고등부 2학년)올 초 동계성회에서 영적생활을 승리할 만큼 넉넉히 은혜받지 못한 탓이었는지, 성회 이후 예전에 죄짓던 것을 반복하곤 했다. 다

2026년 08월 23일

[중·고등부 하계성회 은혜 나눔] 은혜를 사모하는 복된 신앙생활로 外

지난 7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오직 성령 안에서 무너지지 않는 믿음을 세워 가라’를 주제 삼아 진행된 ‘2026 중·고등부 하계성회’는 성령 하나님께 인생을 경영받을 미래세대를 만들어 내고, 장차 영혼 구원하는 일에 크게 쓰임받을 믿음의 일꾼들을 성장시키는 복된 현장이었다. 하계성회에 참가해 은혜받은 중·고등부 학생들의 간증을 소개한다.<사진설명> 하계성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교육국장 구희진 목사가 전한 설교 말씀을 집중해 듣고 있다. <사진설명> 중·고등부 학생들이 주님께 감사 찬양하며 신앙 고백을 올려 드리고 있다.은혜를 사모하는 복된 신앙생활로| 이예권(중등부 3학년)주님의 은혜로 어려서부터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이번 하계성회도 평소처럼 참가했는데, 주님이 주신 설교

2026년 08월 13일

[2026 중·고등부 하계성회]성령 안에서 무너지지 않는 믿음을 세워 가라

<사진설명>2026 중·고등부 하계성회가 7월 27일(월)~29일(수) ‘오직 성령 안에서 무너지지 않는 믿음을 세워 가라’를 주제로 열렸다. 성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은혜 주신 주님께 “할렐루야!”를 외치며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멸망할 내 영혼에 무지하던 청소년들주님 심정이 담긴 생명의 말씀 듣고죄지으며 인생 낭비한 지난날 회개해성령 충만해 견고한 믿음생활을 다짐연세청소년들이 성령 충만하여 견고한 믿음을 세워 가도록 진실한 회개기도를 올려 드렸다. 지난 7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오직 성령 안에서 무너지지 않는 믿음을 세워 가라’를 주제 삼아 진행된 중·고등부 하계성회는 성령 하나님께 인생을 경영받을 미래세대를 만들어 내고자 폭염보다 더 뜨거운 회개의 절정에서 거룩함으로 달궈 내는

2026년 08월 11일

[2026 중·고등부 하계성회] 성령 충만한 미래세대가 되겠습니다!

<사진설명>중·고등부 학생들이 28일(화) 저녁 ‘찬양예배-비긴 어게인(Begin Again)’에서 열정적으로 찬양하며 주님과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열망을 올려 드리고 있다.중·고등부는 하계성회 기간에 연세청소년을 대상으로 찬양예배와 특별 세미나 등을 진행했다. 7월 28일(화) 오전성회에 참가해 은혜받은 청소년들은 이어진 중·고등부 오후 일정에도 참여해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더 굳게 붙들며 부르짖어 기도했다.찬양예배 ‘비긴 어게인(Begin Again)’28일(화) 저녁 성회 시간에는 ‘찬양예배-비긴 어게인(Begin Again)’을 올려 드렸다. 중·고등부 학생들은 김예은 전도사(유아부) 인도로 마음 모아 찬양하며 주님과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열망을 올려 드렸다.이날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2026년 08월 10일

[중·고등부 하계성회 은혜 나눔] 지식적인 신앙생활에서 인격적인 신앙생활로 外

지식적인 신앙생활에서 인격적인 신앙생활로| 한성민(고등부 3학년)고등부에서의 마지막 하계성회였다. 평소 고등부 선생님들에게서 “학생 성회에는 순수한 10대 때만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은혜가 있다”라는 말을 들어 왔고, 나 또한 그것이 사실임을 믿어 왔다. 그래서 10대 시절의 마지막 하계성회를 한 달 전부터 준비하며 평소 때와 다른 마음가짐으로 기도하는 데 마음을 쏟곤 했다.우리 교회에서 나고 자란 모태신앙으로서, 유아유치부부터 고등부에 이르기까지를 내 지난날을 돌아보았다. 교회에 나오는 것을 막연히 좋아하던 초등부 시절을 거쳐 중등부 때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 그리고 고등부 시절에는 학생 임원으로서 이모저모 열심히 충성도 하며 신앙생활을 해 왔다.그러던 중 내 믿음의 현주소가 지식적

2026년 08월 10일

[2026 하계성회를 앞두고] “예수님 안에 하나 되어 함께 은혜받자!”

<사진설명>중등부 학생들이 하계성회를 앞두고 진행한 엠티에 참석해 내 구주 예수님을 진실하게 찬양하고 있다.중등부는 지난 7월 16일(목) 밤 9시부터 다음 날인 17일(금) 새벽까지 ‘중력(重力) 엠티(MT)’를 진행했다. 이번 ‘중력 엠티’는 ‘중등부를 하나로 끌어모으는 힘’이라는 부제처럼, 오는 7월 27일(월)~29일(수)에 진행될 중·고등부 하계성회를 앞두고 중등부 모두가 주 안에 하나 되고 은혜받는 데 마음을 모으기 위해 마련되었다.오직 성령 안에서 굳건한 믿음을 세워가라비전교육센터 302호에서 진행된 ‘중력 엠티’는 “예수로 하나! 서로 사랑!”이라고 구호를 외친 후 중등부 서승범 교사가 인도해 40분 동안 진실한 찬양을 올려 드렸다. 중등부 학생들은 첫 곡 ‘너와 나의 모습이 예수님

2026년 07월 22일

우리는 미래세대 연세오케스트라!

<사진설명>향상음악회를 마친 후 연세유스오케스트라와 강사진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우리 교회 유·초등부 어린이와 중·고등부 학생으로 구성된 ‘연세유스오케스트라’가 지난 7월 11일(토) 오전 11시 대성전 소예배실B에서 ‘향상음악회’(지휘 박은혜 집사)를 주님께 올려 드렸다. 2023년에 창단한 연세유스오케스트라는 어린 연주자들이 하나님께 받은 달란트로 실력을 향상하고 훗날 더 출중한 연주로 예배를 수종들고 전도할 수 있도록 2026년에도 향상음악회를 마련하였다. 현재 연세유스오케스트라는 어린이부터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전체 단원 30명이며, 악기는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미래세대가 올려 드린 진실한 찬양2026 향상음악회(사회 유민호 집사)를 시작하

2026년 07월 22일

40년을 함께한 한 가족 ‘연세가족’

연세가족들은 지난 5월 1일(금)부터 6월 30일(화)까지 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열세 번째 프로젝트> ‘우리는 연세가족 사진 콘테스트’에 참여했다. 프로젝트에 동참한 연세가족들은 ‘우리는 연세가족♥’ 조형물과 함께 부서별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지난 40년 동안 함께한 한 가족임을 확인했고,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은혜로운 구도로 사진을 찍거나 다채로운 소품도 활용하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한편, 지난 7월 12일(주일) 4부예배를 마치며 ▲교육국 ▲청년회 ▲남전도회 ▲여전도회 부서별 1등을 뽑는 ‘연세가족 문자투표’를 진행했다. 강태일 아나운서 사회로 ‘우리는 연세가족 사진 콘테스트’에 출품하여 순위에 오른 부서별 작품들을 소개했고, 연세가족들이 실시간 투표하여 선정된 1등 작품에 심방비를

2026년 07월 21일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전할 복음 전도!

복음, 구원, 전도 등 다양한 주제로각 부서에서 본선에 진출한 12명이주님 심정으로 은혜로운 설교 전해동탄성전 김정현 학생이 1등 수상<사진설명> 맥추감사절 감사행사 성경스피치대회 본선에 진출한 12명이 주제별 스피치를 진실하게 전하고 있다. 연세중앙교회는 2025 회계연도부터 맥추감사절에 성경스피치대회를 열어 연세가족들이 언제 어디서든 능력 있게 복음을 전하여 영혼 구원하도록 독려하고 있다.<사진설명> (왼쪽부터)▲교회 각 부서에서 현수막을 마련해 본선 출전자들을 응원하고 있다 ▲연세가족들도 2026 성경스피치대회에서 주제별 설교를 들으며 성경 말씀을 심비에 새겼다. 연세중앙교회 각 부서는 복음스피치대회를 정기적으로 열어 연세가족들이 복음을 내 것으로 삼고, 언제 어디서든 능

2026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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