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 간증] 주님과 연합함을 진실하게 고백 外
침례로 신앙을 고백하는 것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에 담겨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내 안에 이루는 일이다. 지난 7월 12일(토) 고등부 학생부터 청장년에 이르기까지 총 50명이 윤대곤 총괄상임목사 집례로 침례를 받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연합을 고백하는 침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새 삶을 살겠다고 다짐한 연세가족들의 간증을 소개한다.주님과 연합함을 진실하게 고백| 홍영기(49남전도회)연세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는 아내에게 전도를 받아 몇 해 전 연세가족이 되기로 결신했다. 연세가족으로서 신앙생활 한 지난 2년여 동안 참으로 다사다난한 일들을 겪었다. 얼마 전 아내가 암 수술을 받았고, 그때 교구목사님과 교구장님께서 병원까지 찾아와 심
2025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