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새도록’은혜 나눔] 복된 철야기도, 눈물로 눈물로 회개!
| 방나율(고등부 1학년)연세가족이 마음 모아 올려 드린 ‘날이 새도록’ 철야기도! 우리 교회에서 나고 자란 ‘연세키즈’지만, 며칠 전 ‘날이 새도록’ 프로젝트를 계기 삼아 난생처음 철야기도에 참여했다. 철야기도를 앞두고 평소 포기하지 못하던 수면 욕구를 이기고 기도할 수 있을지 염려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밤새 집중해 기도하며 은혜받을 것을 기대했다.‘날이 새도록’ 당일은 평소 금요예배를 마쳤을 때와 다르게 연세가족들이 대성전에 그대로 남아 있어 주님께 밤새 기도하려고 사모함으로 모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 또한 뭔지 모를 가슴 벅참을 경험했고, 연세중앙교회가 개척 때부터 20년 동안 철야기도 하며 성령 충만하여 주의 일에 쓰임받던 그 시절을 다소나마 느낄 수 있어서 감사했다.사실 지난해부터 신앙생활에 있
2026년 09월 0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