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5. 04. 04(금)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5-04-03 11:47:45
등록날짜 [ 2023-12-29 10:51:04 ]
글 배치송 | 경남 양산 천정산
창조주 하나님이 만드신 경이로움에 감탄하며 하늘과 땅의 주인 되신 그분을 찬양합니다. 또 진리의 말씀을 주셔서 내가 죄인임을 깨닫게 하시고, 예수의 십자가 속죄의 피로 회개케 하시고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 성령이 충만해 주께서 내게 주신 섬김과 사랑의 권리를 사용하기 원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830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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