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청년회 ‘정회원 등반식’] “연세청년 ‘정회원 등반’을 축하합니다!”
등록날짜 [ 2026-07-21 13:03:36 ]
마태복음 8장 5~13절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와하나이다 가라사대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찌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내 육신의 불가능한 문제도
내 영혼이 살 영생의 문제도
하나님의 말씀을 수용하고
믿음으로 순종하면 해결받아
주님께서 내게 말씀만 하시면
그대로 되리라는 믿음을 가져
창조의 말씀 이뤄지도록 할 것
하나님은 아무것도 없는 우주를 충만하게 만드신 창조주이십니다. 그가 세상을 창조하실 때 자신의 생각으로 설계한 것들을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요1:1~3).
그러므로 모든 만물에는 창조자인 그의 신성으로 충만합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롬1:20).
하나님의 말씀에는 인격이 있으시니 인격을 가진 인간이 그의 말씀을 듣고 그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을 말씀으로 나타내셨습니다. 그러므로 그의 말씀만이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17:17).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는 깨닫고 분별할 수 있는 빛이 있으니, 하나님은 그 빛의 말씀으로 생명과 죽음과 영생과 멸망을 확실하게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창조가 있고 생명과 빛이 있으니 말씀을 좇아 사는 자는 영원히 실족하지 아니합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낮이 열두 시가 아니냐 사람이 낮에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실족하지 아니하고 밤에 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는 고로 실족하느니라”(요11:9~10).
하나님의 말씀은 곧 어두움의 주관자, 사망의 세력을 가진 자, 죄를 짓게 하여 참혹한 지옥 형벌에 내던지는 마귀에게 속지 않는 진리인 것입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엡6:12).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히2:14).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요일3:8).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계20:10).
진리와 생명과 빛 되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인간의 영혼을 구원해 주시려는 진리와 생명과 빛이 되신 분이십니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요1:4).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와 반대되는 무엇이라도 어두움의 주관자인 마귀역사요, 죄악이요, 참혹한 지옥 형벌을 받을 존재들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것은 죄 아래서 사망의 세력을 가진 마귀와 함께 참혹한 지옥 형벌을 받을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셨습니다. 그가 찔리시고 상하시고 징계받으시고 채찍에 맞으시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심은 인류의 영혼을 허물과 죄악과 질병과 저주와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시려는 대속의 말씀을 이루셔서 인류의 영육 간의 고통을 대속으로 담당하신 것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53:5~6).
이 엄청난 언약의 구원 사역의 사건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서 알게 되었으니 그 말씀이 구원의 말씀이요, 생명의 말씀이요, 거짓 없는 진리의 말씀이요, 이 모든 구원의 은혜를 알고 보게 하는 빛이신 것입니다. 구원의 예수를 믿노라 하면서 믿어도 되는 것이 없다고 실망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빛도, 생명도, 진리이신 예수도, 구원도 모르는 자인 것입니다. 또 생명의 말씀을 듣고도 순종하지 못한 불순종죄만 생산하고 있는 자입니다. 계속 빛과 진리와 생명의 말씀을 들어도 계속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류 구원을 위하여 독생자라도 십자가에 못 박아 살 찢고 피 흘려 죽게 하여 인류의 영혼을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마귀와 사망의 세력에서 구원하겠다고 선지자를 통해서 약속하신 말씀도 확실하게 이루셨거늘, 이와 같이 하나님은 어떠한 말씀이라도 식언치 아니하십니다.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눅1:37).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민23:19).
그러므로 그의 말씀은 자신이 실천하실 절대적인 진리이십니다. 그러므로 그의 말씀을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만이 그의 말씀에 따라 역사하실 이적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세를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마9:6~8).
순종은 믿음이 있어서 하는 것이요, 믿음이 있어야 확실하게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천지를 창조하신 전능하신 권세이므로 축복도 그의 명령으로 있게 하는 것이며, 영생도 그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생산되는 것입니다.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의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롬4:17).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시133:3).
세상의 현대 의학이 할 수 없는 어떠한 질병도 그의 말씀에 복종하고 깨끗하게 치유되었던 것입니다.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즉시 그의 문둥병이 깨끗하여진지라”(마8:3).
또 죽어서 무덤 속에 있는 자도 그의 말씀으로 산 자와 같이 불러내셨습니다.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이 말씀을 하시고 큰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요11:42~44).
그의 말씀은 명령하시는 대로 되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삼위 하나님의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13:8).
그의 말씀이 없이는 우리가 죄인 되어 지옥 형벌을 받을 자인 사실도 전혀 알 수 없으며, 그의 말씀이 없이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도 알 수 없으며, 그의 말씀이 없이는 내 영혼이 살고자 하는 회개의 몸부림도 없으며, 그의 말씀이 없이는 영원히 죽어 멸망할 자가 구세주 예수와 함께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생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벧전1:23).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5:24).
오직 그의 말씀 외에는 인간의 영혼의 불가능을 해결할 어떠한 수단도 방법도 없는 것입니다. 그의 말씀으로 주신 구세주 예수 이름 외에는 죄에서,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할 수단도 없는 것입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4:12).
주께서 말씀만 하시면 그대로 되겠나이다!
본문에 백부장이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그는 자기 하인이 중풍병에 걸려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예수께서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말씀하실 때 백부장은 “주님께서 내 집에 오심을 감당할 수 없사오니 여기서 내 하인이 낫겠다고 말씀만 하시면 내 하인이 낫겠나이다”라며 말씀만 하시면 그대로 되리라고 믿었습니다. 백부장은 예수의 말씀을 확실하게 믿은 것입니다. 예수께서 그의 믿음을 보시고 백부장에게 “네 믿은 대로 되리라”라고 말씀하셨을 때 그 시로 하인이 중풍병에서 고침받았습니다.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가라사대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마8:5~8).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찌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마8:13).
“주여, 말씀만 하옵소서” 하는 백부장의 믿음이 우리의 믿음, 곧 나의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우리는 얼마나 그의 말씀을 믿음으로 인정하고 있습니까? ‘기도하자, 성령 충만하자, 전도하자, 순종하자, 충성하자, 서로 사랑하자, 구원의 주님께 감사하자’고 아무리 말해도 행하지 않는 것은 믿음이 없다는 확실한 증거요, 그의 말씀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믿노라 하면서도 순종하지 않는 것은 그의 말씀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죽음도, 나병도, 중풍병도, 귀신도, 풍랑이 가득한 바다도 그의 말씀에 즉시 순종하거늘, 첫 사람 아담과 같이 권세 있는 생명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죄악으로 더는 죄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마귀는 불순종의 생산자요, 불신앙을 생산하여 참혹한 지옥 형벌을 만드는 원수 중의 원수임을 알아야 합니다.
마귀가 천하 영광을 준다고 해도 그것으로는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내 영혼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오직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기까지 복종하여 그의 말씀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만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2:5~8).
육신의 수많은 불가능한 문제도, 내 영혼이 살아야 할 영생의 문제도 그의 말씀을 수용하고 믿음으로 순종해야만 해결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백부장과 같이 주님이 말씀만 하시면 그대로 되리라는 믿음을 가집시다.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창조의 말씀이 나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게 합시다. “주여,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위 글은 교회신문 <959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