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행복이신 예수님을 만나라!”

등록날짜 [ 2026-07-23 09:58:42 ]
<사진설명>홍대선교문화센터 ‘이매지네이션 홀’에서 대학청년회 ‘힐웨이즈 워십’이 구원받은 기쁨과 감사를 담아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청년회 모임에 오랜만에 참석한 이들과 새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하계성회에 참가할 것을 권면했다.
대학청년회가 지난 7월 11일(토) 저녁 7시 홍대선교문화센터 ‘이매지네이션 홀’에서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를 올려 드렸다. 대학청년회는 대학가 중심지에 마련한 선교문화센터에서 매주 문화공연과 초청이벤트 등을 마련해 복음을 전하고 있고, 특별히 이날은 오랜만에 연락이 닿은 이들과 새가족들을 초청해 함께 찬양하며 하계성회에 참가할 것을 진실하게 권면했다.
대학청년회 김찬미 회장의 기도로 시작한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에서 첫 곡 ‘성령이여 내 영혼을’을 힘 있게 찬양하며 “오직 주님만 닮아 가고, 오직 주님만 나타내겠다”라는 신앙 고백을 올려 드렸다. 이매지네이션 홀에 자리한 청년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나 “성령 충만하여 세상 유혹을 이기고, 육신의 생각을 이기고, 죄를 이기겠다”라며 마음 다해 찬양했다.
<사진설명>대학청년회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 모습.
이어진 ‘티끌보다’는 주님 앞에 상하고 깨어진 모습 그대로 나아와 진실하게 회개하는 찬양이었다. 두 눈을 꼭 감은 채 주님과 독대하듯 “제가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죄인이었어요!”, “영원히 멸망할 줄도 모른 채 겁 없이 죄짓던 자가 바로 나였어요!”라고 고백하며 회개의 찬양을 올려 드렸다. 죄 많고 더러운 나인데도 그런 나를 사랑해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깨달은 청년마다 눈물을 흘리면서 찬양했다.
마지막 곡 ‘아버지께 돌아가자!’에서 힐웨이즈 워십은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오기를 바라는 주님의 애절한 심정으로 땀과 눈물과 진실과 감사와 영광의 찬양을 올려 드렸다. 어제도 오늘도 얼른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애끓는 마음으로 “아버지께 돌아가자! 아버지께 돌아가자!”라며 변함없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찬양으로 전달했다.
<사진설명>선교문화센터에 초청받아 대학청년회원들과 찬양하고 있는 청년들
1시간 가까이 마음 다해 찬양을 올려 드린 대학청년회원들과 초청받은 이들은 십자가에서 피 흘리기까지 우리를 사랑해 주신 예수님의 속죄의 은혜를 경험하며 진실한 회개 고백을 올려 드렸다. 이매지네이션 홀이 죄 사함의 거룩한 열기로 가득 찰 만큼 주님이 강력하게 역사하셔서 참석한 이들 모두가 박수로 박수로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 이 모든 일은 주님이 하셨다. 할렐루야! 대학청년회 하계성회 참가 권면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
위 글은 교회신문 <959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