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행복이신 예수님을 만나라!”

등록날짜 [ 2026-07-23 10:00:05 ]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에 이어 대학청년회 유해창 목사는 선교문화센터에 초청받은 이들을 향해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모든 연세청년이 영원한 행복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야 할 것”을 진실하게 당부했다.


유해창 목사는 “육신의 때에 부족한 것 없이 부유하게 살더라도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인생이 공허하고 괴로울 수밖에 없을 것이요, 죄 아래 살다가 그 죗값으로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예수님을 내 구주로 만나 지옥 갈 문제를 해결받는다면, 세상이 줄 수 없는 영원한 행복으로 더는 세상이 부럽지 않고 내 영혼의 진정한 만족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설명>대학청년회 유해창 목사가 홍대선교문화센터에 초청받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하계성회에 참가할 것을 권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유해창 목사는 “가장 큰 죄는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모르고 산 죄”라고 전하며 “물에 빠진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든 그를 살리려고 애가 타는 것처럼, 하나님 아버지를 몰라 그 죗값으로 영원히 멸망할 이들을 방관할 수 없어 여러분을 초청했다! 이번 하계성회에 꼭 참가하여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내 지옥 갈 문제를 내놓고 회개할 때 공허와 고통과 질병과 세상이 해결할 수 없는 그 어떠한 문제도 해결받을 수 있을 것이니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와야 할 것”을 애절하게 당부했다.

설교 말씀을 들은 청년들은 오는 7월 27일(월)부터 시작되는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에 참가하겠다고 약속했고 “하계성회에서 주님께 돌아올 준비가 되었습니까?”라는 질문지에도 기쁨으로 응하며 성회 기간에 죄의 문제와 각종 문제를 해결받도록 기도했다.


<사진설명>초청받은 수많은 청년이 예수를 구주로 믿고 하계성회에도 참가할 것을 결신했다.


한편, 이날 대학청년회는 하계성회 참가를 권면할 ‘영상 편지’도 상영해 은혜를 더했다. 대학청년회 5부 이송이 부장은 “하계성회는 세상과 구별되어 예수님을 만날 절호의 기회”라고 전했고, 전도6부 박강희 순장도 “지난 하계성회에서 진실하게 회개했더니 세상에서 죄짓던 내 모습이 180도 바뀌었다! 당신이 어떠한 모습이든 하나님은 반드시 은혜 주실 것”이라고 격려했다. 5부 정제영 자매도 “나의 인생을 책임져 주고, 영혼의 때까지 책임져 주실 하나님만 바라보자! 하계성회 3박 4일 동안 하나님께 나를 온전히 맡겨 드린다면 하나님이 만나 주실 것”이라고 축복했다.


대학가에서 영원한 행복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게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하계성회에서도 큰 은혜 주실 주님을 기대하며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9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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