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부 정회원 환영식] “연세가족 정회원 등반을 축하합니다!”
등록날짜 [ 2026-03-17 13:26:31 ]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최광현·김하람 부부 둘째 딸 은유 2026년 2월 11일(수)낮 12시 38분 출생
첫째 도유에 이어 둘째 은유를 기업으로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얻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를 설교 말씀으로 들으며 둘째 갖기를 소망했는데, 귀한 생명을 허락해 주시고 건강하게 태어나게 하시니 주님 은혜에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말세지말 악한 세대에 태어나 성장할 은유가 성령의 감동으로 주신 이름처럼, ‘죄 사함의 은혜를 전하는 자(恩流)’로 살아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영혼의 때가 복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해 준 남·여전도회와 교구 그리고 모든 연세가족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오직 주님께만 영광 올려 드립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1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