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 돌아올 기회 ‘하계성회’
풍성한청년회 충성된청년회 하계성회 권면 ‘요즘 너, 잘 지내니?’

등록날짜 [ 2026-08-10 11:22:35 ]

<사진설명> 풍성한청년회와 충성된청년회는 새 노량진 전도 거점에서 찬양콘서트를 열어 하계성회 참가를 권면했다.



풍성한청년회와 충성된청년회는 지난 7월 18일(토) 오후 5시 20분 ‘노량진 크리에이티브홀’에서 ‘찬양콘서트 - 요즘 너, 잘 지내니?’를 진행했다. 노량진 학원가에 마련한 청년회 새 전도 거점에 수험생과 새가족 청년들을 초청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하계성회 참가를 독려하고자 했다.


‘찬양콘서트 - 요즘 너, 잘 지내니?’는 풍성한청년회 엄효상 형제가 사회를 맡았고, 첫 순서로 김아론 형제가 ‘나의 죄를 씻기는’ 기타 연주를 잔잔하게 올려 드리며 찬양콘서트의 문을 열었다. 이어 김사라 자매가 ‘날 사랑하는 이 예수’로 날 위해 죽어 주신 예수님의 놀라운 사랑을 찬양했고, 풍성한청년회 예배찬양부 4명(엄효상, 이예진, 김사라, 김국도)이 ‘주를 바라보며’ 곡으로 구원의 주님께 내 삶을 드리겠다는 신앙 고백을 올려 드렸다.


이날 찬양콘서트에서는 하계성회와 관련한 은혜로운 간증도 소개했다. 충성된청년회 전도2부 천지호 형제는 “환청 증세와 독한 약 탓에 일상생활과 예배생활 모두 힘겨웠는데, 하계성회 때 부원들이 섬겨 주고 붙들어 줘서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사모하던 방언은사를 받게 되었다”라며 “은사를 받자 삶도 신앙생활도 180도 바뀌어 예배에 집중하고 술과 세상 친구도 끊을 수 있었다! 환청 역시 사라져 담당의도 기적이라고 했다! 하계성회가 육신적으로 힘들 수도 있으나 끝까지 견딘다면 반드시 은혜받을 것이요, 이는 은혜 주실 주님이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풍성한청년회 1부 오인석 형제도 “지난해 하계성회에 참가했더니 형식적으로 예배드리던 내 잘못을 선명하게 발견해 부끄러웠다”라며 “그동안 내가 죄지으며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있었다는 사실도 깨달았고 내가 돌아오길 바라는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며 회개할 수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사랑하는 연세청년들이 하계성회 참가를 망설이지 말자! 주님이 돌아오기를 바라신다! 하계성회에서 온전히 회개해 구원의 은혜를 감사로 표현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하계성회에서 예수 만날 것 축복해

이어진 찬양콘서트에서 김세훈 형제와 김아론 형제가 베이스와 기타로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연주를 올려 드리며 구원의 주님을 찬양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 히든싱어에서 동상을 받은 전상식 형제가 ‘그 사랑이 나를’ 찬양을 올려 드렸고, 이예진 자매가 ‘예수 나의 치료자’로 우리 영혼의 영원한 치료자 되신 예수님을 찬양했다. 히든싱어 대상 수상자인 크림슨(허찬영 이대연)도 ‘십자가’ 곡으로 내 영혼 구원해 주신 십자가 사랑을 영원히 찬양하자는 고백을 올려 드렸다.


한편, 이날 전도 거점에 초청받은 이들을 환영하며 하계성회에 초청하는 편지 글을 낭독했다. 충성된청년회 전도1부 이윤형 부장은 “3년 동안 준한 형제를 위해 기도했으니 이번 하계성회 때 위대한 사랑을 만나길 소망한다”라고 전했고, 이준한 형제도 “그동안 섬겨 준 직분자들에게 감사하며 성회에 참가해서 예수님 만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풍성한청년회 새가족섬김부 정유경 부장도 동향인 언니에게 “하계성회에서 모든 슬픔 상처 외로움을 해결받을 것”을 당부했고, 언니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하계성회 참가를 응했다.


마지막 곡으로 예배찬양부가 ‘예수 나의 산 소망’ 곡으로 사망 권세 이기신 예수님께 찬양을 올려 드렸고, 크리에이티브홀에 모인 연세청년들도 함께 찬양하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찬양콘서트를 마무리하며 청년회 선임 최대환 목사는 “예수를 떠나서 가는 곳이 영원히 고통받는 지옥이요, 오직 내 영혼을 만족시킬 분은 예수 그리스도뿐이니 하계성회에 참가해 예수님 만나고 성령 충만할 것”을 진실하게 당부했다. 은혜로운 찬양콘서트를 마련해 하계성회를 권면하게 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1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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