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 사망의 생각을 이기는 생명의 생각

등록날짜 [ 2026-08-10 09:31:18 ]

로마서 8장 1~11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누구든 육신의 생각대로 살면

육신이 종결되는 최후 순간에

구제 불능의 지옥 형벌이라는

참혹한 신세를 절대 면치 못해


육신대로 살던 지난날 회개하고

천국까지 생명의 말씀 따라가야

삼위 하나님의 생명의 생각으로

사망의 생각을 반드시 이겨야



하나님은 쉬지 않고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는 천지간의 모든 선하신 일들을 하고 계십니다. 그는 자기가 하실 일들을 말씀으로 나타내시고 그 말씀하신 일들을 영원토록 하고 계십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기록하셨고 또한 하실 일들을 기록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생각도 하실 수 있으며 자신의 생각으로 하신 말씀은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다 이루십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5:17~18).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이 육신이 되게 하셔서 인류의 죗값인 사망을 그의 몸으로 담당하게 하시고 인류를 살려 내려는 예언의 말씀을 이루셨습니다. 성경은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하고 계시고,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를 마귀·사단·귀신의 손에서 구원하기 위해 죽기까지 그 말씀을 이루셨습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5:39).


이와 같은 하나님의 사역은 자신이 선지자를 통해서 하신 말씀을 이루신 것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53:5~6).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으로 질병을 고치시고, 말씀으로 귀신을 쫓아내시고, 말씀으로 죽은 자를 산 자같이 불러내시고, 인간이 연약하여 할 수 없는 생존의 문제, 곧 인류가 당할 지옥 형벌의 고통을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기까지 그의 말씀을 이루셨습니다.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치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마8:16~17).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말씀으로 살게 하셨으니, 흙에서 와서 흙으로 돌아갈 육신으로 정하신 세월을 살게 하시고 육신이 마감되면 육신이 산 날들을 그의 공의로운 말씀으로 살았는지 살지 못했는지를 심판하셔서 하나님의 영의 생각인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 자의 영혼은 천국으로, 육신의 사망의 생각대로 산 자의 영혼은 참혹한 지옥 형벌을 받을 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창2:1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9:27).


그러나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모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을 전혀 모르는 인간은 육신만이 삶의 전부인 줄 알기에 육신의 요구대로 온갖 욕심을 다 부리며 살다가 육신이 죽으면 죗값으로 참혹하게 형벌받을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육신에 제한된 세월을 살게 하신 것은 자신의 영혼을 위하여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신이 살고 있는 짧은 세월 동안 영혼의 영원한 행복을 위하여 모든 세월을 사용해야 합니다. 창조자 하나님께서 육신이 사는 세월 속에 말씀을 주신 것은 창조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또한 자신의 영혼의 때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정하신 스케줄대로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엡5:15~21).


그러므로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이 먹고 입고 부귀영화를 위해 살다가 육신의 삶이 정지되는 순간에 곧 참혹한 지옥 형벌을 면치 못합니다. 이것이 마귀역사요, 죄악이요, 사망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주시려는 내 영혼이 살아야 할 생명의 생각에 반대함으로 그는 심판주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육신의 생각대로 사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여 영생과 천국을 기업으로 주시려는 하나님의 생각에 굴복하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육신의 생각은 그만큼 무지한 것입니다.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롬8:5~8).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심은 인간의 영혼을 죽음에서 구원하기 위함이요, 육신의 사망의 생각을 생산하는 사망의 세력을 잡은 원수 마귀역사를 제거하고 인간의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구원하기 위함이라 하셨습니다.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 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히2:14~15).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주신 구원의 은혜를 모르는 자는 육신의 사망의 생각으로 사는 자요, 회개가 없는 자요, 회개가 없으니 천국도 없는 자요, 마귀와 함께 타는 불 못에서 세세토록 고통받을 자들입니다.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마4:17).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계20:10).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마25:41).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속죄의 피를 흘리셔서 육신의 사망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거역한 범죄에서 구원한 사실을 믿고 회개하여 죄 사함받은 자에게 그 증거로 성령을 보내셨으니, 성령의 내재하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구원을 확증하는 것입니다.


또 성령은 성령 받은 자들을 육신의 사망의 생각을 성령의 생명의 생각으로 살게 하시고 이 땅에서 천국 갈 때까지 거룩하게 보전하시고 육신의 때를 영혼의 때를 위하여 살게 하시며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는 인격적인 영이십니다.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16:13).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6:19~20).


그러므로 속죄의 피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은 아닌 것입니다.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롬8:9~11).


생명의 생각으로 사망의 생각을 이기라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당신은 지금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말씀대로 살고 있습니까? 구원주 주님의 말씀의 요구에 복종하고 있습니까? 육신의 때를 구원의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고 있습니까? 자신의 영혼이 살기 위하여 그의 말씀대로 살고 있습니까? 심각하게 분별하고 자기 영혼이 천국에서 영원히 살기 위해 육신의 때를 영혼의 때를 위해 확실한 전환이 있어야 합니다.


자기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생각에 굴복하는 자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의 말씀에 굴복할 수 없다면 이것이 사단의 역사요, 하나님과의 원수가 되나니 육신이 정지되는 그 날에 마귀와 함께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벗어날 수단은 없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6장의 부자는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육신의 요구대로 부유와 사치와 향락으로 즐기다가 참혹한 불 못 지옥에서 견딜 수 없는 고통 중에 타는 목을 축여 보기 위해 물 한 방울을 갈망했으나 여지없이 거절당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자기와 똑같이 육신의 부유를 향락과 쾌락으로 사용하며 살고 있는 자기 형제들을 구원해 보려 애원했으나 어떤 요구도 단호히 거절당했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육신을 위해 육신의 생각대로 사는 자는 육신이 종결되는 순간에 그의 영혼은 구제 불능의 참혹한 지옥 형벌의 신세를 면치 못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하나님과 원수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할 수 없습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구원의 말씀, 생명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말씀, 육신의 사망의 생각을 돌이키게 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양보할 수 없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죽을지라도 천국까지 따라갑시다. 육신의 생각의 요구대로 살았던 지난날을 회개합시다. 그리고 내 영혼을 살려 냅시다. 신령한 기회를 놓치지 맙시다.


삼위 하나님의 생명의 생각으로 육신의 사망의 생각을 이깁시다. 영원히 살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러므로 순종합시다. 모이기를 힘씁시다.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10:25).



위 글은 교회신문 <961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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