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교구, 13~18교구 연합예배] 성령 충만하여 영적생활 승리하라!
등록날짜 [ 2026-08-05 15:33:17 ]
<사진설명>2~3교구, 13~18교구 연합예배에 참석한 교구식구들이 2026 연세가족 하계성회에서 은혜 주실 주님을 기대하며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다.
하계성회 사모해 참가하도록 독려
연합예배와 은사세미나 겸해 진행
은사 받은 교구식구들 주님께 영광
2~3교구와 13~18교구는 흰돌산수양관에서 열리는 ‘연세가족 하계성회’를 앞두고 지난 7월 21일(화) 월드비전센터 6층 여전도회실에서 연합예배를 올려 드렸다. 교구식구들이 하계성회를 사모하도록 권면하고, 아직 참가하기를 주저하는 교구식구들의 마음을 돌이키기 위해 마련한 연합예배였다.
연합예배 설교 말씀을 전한 2대교구장 이영근 목사는 고린도전서 3장 16~17절을 본문 삼아 “하계성회에 반드시 참가하고 진실하게 회개하여 영적생활의 승리를 얻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이영근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진리의 말씀을 계속 전하고 계시지만, 일상에서는 주변의 세상 소음 탓에 주님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는 것”이라며 “모세가 왕궁을 떠나 광야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사명을 받은 것처럼, 우리도 흰돌산수양관에 가서 세상과 단절된 채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연세가족에게 허락된 광야가 바로 흰돌산수양관이니, 모두 성회에 참가하여 나를 향한 주님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라고 하계성회 참가를 독려했다.
이어 “성회에 참가해서 연세가족 모두가 해야 할 일은 내 지옥 갈 죄를 발견하여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회개하는 것이요, 오랫동안 버리지 못한 돈, 욕심, 혈기 등 죄의 습성들도 모두 해결받아야 할 것”이라며 “아브라함이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난 것처럼 우리도 죄에서 완전히 나온다면, 거룩한 성령님을 내 안에 모시고 성령님이 거하실 성전이 되어 이제껏 상상하지 못하던 신령한 복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축복했다.
마지막으로 이영근 목사는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성령님이 주시는 은사를 무기 삼아야 하며, 특히 방언은사 받기를 사모해야 한다”라고 당부하며 “방언으로 우리 영혼의 사정을 주님께 간구하고 나도 몰랐던 죄를 회개한다면, 신앙생활을 실패하게 하는 마귀·사단·귀신 역사를 능히 이기고, 천국에 이르는 그 날까지 영적생활을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연세가족이 모두 하계성회에서 은혜받고 은사 받아 신령한 복을 누리기를 진실하게 당부했다.
<사진설명>2대교구장 이영근 목사가 연합예배 설교 말씀에서 “하계성회에서 진실하게 회개하여 영적생활 승리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오른쪽)교구식구들이 성령 하나님을 겨냥해 영적생활을 승리할 은사를 달라고 부르짖어 간구하고 있다.
이번 연합예배는 은사 세미나도 겸했다. 이영근 목사는 방언은사 받기를 사모하는 교구식구들이 영으로 기도하여 하계성회에서 더욱 깊이 있게 회개할 수 있도록 은사에 관한 설교 말씀을 전했고, 교구식구들도 성령 하나님을 겨냥해 영적생활을 승리할 은사를 달라고 부르짖어 간구했다. 연합예배와 은사 세미나를 통해 수많은 교구식구가 방언은사를 받았고 각양 좋은 은사도 받으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한편, 같은 날 저녁 7시 20분에도 같은 장소에서 직장인 교구식구를 대상으로 연합예배를 진행했다. 교구 직분자들은 교구식구들이 연합예배를 통해 하계성회를 사모하도록 포토존과 간식 등을 마련해 주님처럼 섬겼다.
2026 연세가족 하계성회를 앞두고 큰 은혜와 귀한 은사를 주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0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