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박문기·김은진 부부 둘째 아들 주헌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

등록날짜 [ 2026-10-01 14:29:36 ]


박문기·김은진 부부 둘째 아들 주헌

2026년 8월 11일(화)낮 2시 54분 출생

둘째를 임신하기 전, 아이를 갖기 위해 기도하다가 ‘300명 기도용사에 동참하라’는 감동을 받았다. 주님의 감동에 순종해 담임목사님과 교회를 위해 기도하던 중 기다리던 둘째를 갖게 되었고, 주님이 응답해 주신 게 무척 감격스러워 태명을 ‘삼백이’라고 짓기도 했다.

사랑하는 주헌(主獻)이가 자기 이름처럼 주님께 자기 삶을 온전히 드리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성장하고 부모에게 순종하는 자녀로 자라나길 바라고 기도한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8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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