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성회 | 해외 목회자 은혜 나눔] 토고 300교회 영혼 구원에 크게 쓰임받아 外

등록날짜 [ 2026-09-03 21:56:48 ]

흰돌산수양관 목회자세미나에는 각국 기독교 단체를 대표해 그 나라의 영적 흐름을 주도하는 총회장급 목회자가 다수 참가하고, 윤석전 목사 초청 해외성회에 참가한 후 목회 변화를 경험한 이들도 사모함으로 방한하고 있다. 2026 하계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도 각 나라 교단장급 목회자들과 능력 있게 목회하는 주의 사자들이 참가해 윤석전 목사의 성령 충만한 목회를 보고 도전받아 자신들도 성령으로 사역하겠다고 다짐했다.    


/인터뷰 박채원 집사

(통역 김상규·김주림·윤한나 선교사)


<사진설명>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를 하루 앞둔 8월 23일(주일) 지구촌 목회자들이 연세중앙교회 예루살렘성전 강단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성회에 참가해 은혜받은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등 지구촌 목회자들을 통해 전 세계 오대양 육대주가 성령이 일하시는 생명의 현장으로 변화될 날을 기대한다.



토고 300교회 영혼 구원에 크게 쓰임받아


바두 목사(토고)


2015년 9월 윤석전 목사님 초청 토고성회를 마친 후, 연세중앙교회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토고 ‘하나님의 성회(Assemblies of God)’ 교단과 힘을 합하여 토고 전역에 300교회 건축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완공된 교회들이 지역주민에게 왕성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고, 건축이 진행 중인 나머지 교회들도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을 기대케 한다.


토고에 건축된 교회 부지는 복음 전도를 위해 모슬렘이 거주하는 곳으로 선정하고 있는데, 모슬렘이 많이 사는 곳에 교회를 건축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한번은 모슬렘들이 공사 현장에 돌을 던지는 등 건축을 방해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역주민들의 영혼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갖은 훼방을 막아 주셨다. 윤석전 목사님 초청 토고성회에서 큰 은혜를 받은 마을 유지께서 교회 건축을 방해한 이들을 불러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을 하지 말라”라며 훈계한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핍박과 방해를 이겨 내며 교회 건축을 이어 가고 있다.


교회마다 공식적인 명칭이 있지만, 지역주민들은 모두 “윤 목사님 교회”라고 부르고 있다. 토고성회에서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신 목사님의 영향력이 지역주민들에게 여전히 남아 있는 것이다.


감사하게도 교회가 완공될 때마다 복음 전도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건물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던 열악한 동네에 좋은 건물이 들어선 것도 환영받을 일이지만,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예수 복음을 전하고 침례를 주니 ‘교회 건축’을 통해 주민들의 삶과 영혼에 선한 일을 하는 것이다. 일단 교회가 완공되면 교회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전도하여 마을 전체에 복음이 빠르게 전해진다. 교회 건축 후 기존 성도보다 2배 이상 부흥하여 복음 전도에 쓰임받고 있는 교회도 많다. 토고 전역에 큰 부흥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할렐루야!


나 역시 2014년부터 흰돌산수양관 목회자세미나에 참가한 후 담임하는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 목회자 성회에 참가하기 전만 해도 성도가 50명도 안 되었는데, 이제 성도 1200명의 영혼을 섬기고 있다. 목회자인 나부터 회개와 기도로 하나님과 사이를 개선하니, 성도들도 목사인 나를 따라 신앙이 성장하는 것이다. 우리 교회의 영적 성장은 주변 교회들도 성장하도록 선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토고 국민의 영혼을 사랑하셔서 수많은 교회를 건축케 하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이 일에 쓰임받는 연세중앙교회와 윤석전 목사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하나님의 사역을 계속 확장하기 위해 윤 목사님이 강건하시도록 계속 기도하고 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 토고 목회자들. (왼쪽부터)바두 목사, 다오 선교사, 알라두 목사.



인도 1만 교회에 기도생활 가르칠 것


데이비드 오네시무 존 알버트 목사

인도성결교회(ECI) 총회장


인도 남부 첸나이에 있는 인도성결교회(Evangelical Church of India, ECI) 교단을 이끌고 있다. 교단장을 역임하고 있는 인도성결교회에는 약 1만 교회가 속해 있다.


현지에서 만난 선교사의 소개를 받아 흰돌산수양관 목회자 성회에 처음 참가했는데, 기도생활의 큰 전환점을 얻었다. 세미나를 마친 후 인도에 돌아가서 우리 교단의 목사님들에게 기도할 것을 가르치고, 첸나이 지역이 부흥할 수 있도록 하겠다.


목회자 성회에 참가하기 전에도 인도 현지에서 목사님들이나 성도들이 언제든 와서 기도할 수 있는 24시간 기도센터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흰돌산수양관과 연세중앙교회에서 배운 것을 잘 활용하여 하나님의 사역을 더 능력 있게 감당하겠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한국에 있는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신학 과정을 마쳤고, 약 3년간 한국에서 사역도 했다. 이번에 윤 목사님 말씀을 처음 듣고 연세중앙교회에도 처음 왔는데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깜짝 놀랐다. 이 모든 게 기도 응답임을 깨달아 나도 더 기도하려고 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 목회자 성회에 참가한 인도 목회자들.




기도하는 교회로 변화…암 치유 등 성령의 이적 놀라워 

카를로스 라미레스 목사 (멕시코 오순절 교단 교단장)

지난 2019년 흰돌산수양관 목회자 성회에 처음 참가했을 때만 해도 목회자가 절대적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잘 몰랐다. 매주 토요일 2시간가량 기도하는 게 전부였다. 그 당시 우리 교회 성도는 60~70명 남짓이었다. 그러나 흰돌산수양관 성회에 참가해 큰 은혜를 받은 후 2020년부터 화상회의 앱 줌으로 실천목회연구원 사모대학에도 참가하면서 주님과 독대하는 기도에 마음 쏟기 시작했다. 목회자인 나부터 매일 2시간 이상 기도하자 우리 교회에 세 가지 변화가 일어났다. 성도들의 삶과 성도 가족의 삶 그리고 교회의 부흥이었다. 지금은 400명가량 성도들의 영혼을 섬기고 있다.

담임목사가 기도하고 성도들에게도 집중기도를 가르치며 매일 2시간씩 전 성도 기도모임을 진행하자 교회가 하나님의 이적과 성령의 역사하심을 생생하게 경험하고 있다. 가장 가까운 응답으로, 아내인 사모가 암 진단을 받아 무척 고통받았는데, 성도들이 집중적으로 중보기도 하자 주님의 은혜로 암 세포가 모두 사라졌다.

사모 외에도 우리 교회 성도 7명이 각종 암 병에서 고침받아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한 자매는 자궁암이 3기가 넘어 극심한 고통 중에 있었는데, 자궁을 적출하고도 완치될 가능성이 적다는 진단을 받아 절망하였다. 그때 성도들이 마음 모아 기도했고, 하나님의 응답으로 암이 나을 뿐만 아니라 얼마 안 있어 자녀를 출산하여 그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오직 주님만 하실 수 있는 일이다.

성도 가정의 변화도 있다. 모든 가정이 매일 성경 말씀을 묵상하고, 하루 마무리는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기도하고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도록 했다. 그러자 각 가정이 성경 말씀에 기반한 영적 공동체로 하나 되었다. 성도들이 영적생활에 마음 문을 열자 구원의 주님께 감사하여 예물 드리는 일에도 인색함이 사라졌고, 자연스레 교회의 재정도 늘어나 영혼 구원 사역을 더 왕성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멕시코에서 가장 큰 오순절 교단의 교단장이다. 이번 목회자 성회까지 다섯 차례 참가했는데, 매번 윤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큰 변화를 경험했다. 처음 참가했을 때 받은 은혜를 지속적으로 이어 가려고 이후에도 계속 성회에 참가하고 있다. 목사님의 한 말씀 한 말씀이 내 목회의 기준이 되고 삶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 멕시코 목회자들이 흰돌산수양관에서 기념 촬영하며 목회자 성회에서 은혜받은 기쁨을 마음껏 표현하고 있다.

<사진설명> 멕시코 오순절교단의 교단장인 카를로스 라미레스 목사와 성도들.


성도 40명에서 1300명으로 큰 부흥 경험

에메르송 올리베이라 목사(브라질)

지난 2019년 흰돌산수양관 목회자 성회에 참가해 목회의 복된 방향을 정할 수 있었다. 성도 42명으로 시작한 개척 초기, 부흥을 위해 마음 쏟던 중 흰돌산수양관에서 목회 사역의 귀한 전환점을 맞은 것이다.

먼저 목회자인 내가 변화되었다. 성회 기간에 눈물 쏟아 기도하고 회개한 덕분에 성령님께서 나와 온전히 함께해 주실 것을 확신했다. 성회에 참가한 후 하나님 말씀을 경외하고 절대적 기도생활을 실천하자 성도들도 변화된 담임목사를 달리 바라보았다.

목회자로서 기도생활이 눈에 띄게 변하니 성령님께서 목사의 권위를 세워 주셨고, 온 교회가 주 안에 하나 될 수 있었다. 지금도 우리 교회는 기도하는 일과 성령님께 순종하는 것 그리고 하나님 말씀을 경외하여 거룩하게 신앙생활 하는 것을 큰 방향으로 잡고 지역주민들의 영혼을 섬기고 있다.

기도하여 성령 충만하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자 복음 전도에 나섰더니 이듬해 닥친 코로나19 사태 때도 큰 동요 없이 교회가 성장할 수 있었다. 방역 사항을 지키면서도 성도들을 적극적으로 심방하고 복음 전하는 데 마음 쏟자 팬데믹이 무색하게 큰 부흥을 이룰 수 있었다.

우리 교회도 연세중앙교회처럼 40일 작정기도회와 금식기도회 등 믿음의 스케줄을 마련하여 성도들이 오직 기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작정기도회와 금식기도회 때마다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회개하여 내 구주 예수를 진실하게 만나고, 특히 어린아이들이 기도할 때 영안이 열려서 영적인 세계를 체험하기도 한다. 우리 교회가 기도하는 교회로 성장하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

흰돌산수양관 목회자 성회에 참가한 후 약 8년이 지난 지금 우리 교회 성도는 1300명이 넘는다. 성도들과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지역 사회를 복음화하는 데 애쓰고 있다. 

우리가 속한 시모이스 필로(Simoes Filho)시는 한때 전국에서 범죄율이 3위에 이를 만큼 위험한 도시였으나 지금은 8위로 내려왔을 정도로 변화되었다. 윤 목사님의 말씀처럼 목회자의 변화가 교회의 변화를, 교회의 변화가 지역 사회의 변화를 가져온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이 하신 일이다.

지난 2019년에는 목회자 성회에 혼자 참가했지만, 이번에는 교회 중직 10명과 함께 왔다. 직분자들과 함께 큰 은혜를 받고 교회에 돌아가서 더 큰 주의 사역을 감당할 것이다. 이 모든 일을 하신 분은 오직 주님이시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죽은 자가 살아나는 성경 속 이적 재현해 

세바스티앙 필류 목사(브라질)

지난 2012년에 윤석전 목사님께서 브라질 산타렝에 오셔서 목회자세미나를 인도하셨을 때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처음 들었다. 그 당시 성령님이 강하게 역사하셨고, 진리의 말씀을 들은 수많은 브라질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회개하자 각종 문제를 해결받고 귀신이 떠나가고 질병에서 고침받는 역사를 경험했다.

나 역시 윤 목사님 초청 성회에서 큰 은혜를 받은 후 목회의 전환점을 맞았다. 당시 성경책에 “지금 내 목회의 새로운 장을 엽니다”라고 감사기도를 작성한 것이 아직도 남아 있다.

이후 해마다 7일 동안 교회와 성도를 위해 금식하면서 기도하고 있다. 아내인 사모와 함께 철야기도와 금식기도에 집중했는데, 그렇게 9년 동안 기도하며 성도들도 금식기도에 동참하도록 했다. 성도들은 7일씩, 우리 부부는 14일이나 21일 동안 성도들의 영혼을 섬기는 사역을 위해 금식하며 기도하는데, 매해 더 깊이 있게 기도하며 주님과 사이를 회복하자 성령님의 놀라운 일하심도 경험하고 있다.

지난해 금식기도 기간에 한 성도가 아기를 사산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나와 사모가 성도의 아이를 위해 애타게 기도했고, 우리 교회 성도들도 금식하며 기도했더니 죽었던 아이가 다시 숨을 내쉬면서 깨어났다. 

병원에서도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 놀라워했고, 하나님의 응답으로 다시 살아난 아이는 지금도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최근에는 한 성도가 찾아와서 “아버지가 가족을 힘들게 해요”라고 속내를 털어놓으며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그때 성령님께서 영안을 열어 주셔서 그 아버지가 죄를 범한 날짜를 알게 하셨고, 성도의 아버지와 심방할 때 “이 날짜에 범한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이날 이후로 마귀가 당신을 장악하고 있습니다”라며 회개할 것을 독려하자, 아버지가 음란의 죄를 고백하며 회개했고 악한 영에게서 자유를 얻은 후 신앙생활도 마음 다해 하고 있다. 모두 주님께서 하신 일이다.

흰돌산수양관 목회자 성회는 이번에 처음 참가했다. 성회에 앞서 교회 탐방에 참여하며 연세중앙교회의 기도 사역에 큰 감동을 받았다. 윤 목사님께서 예전 산타렝 성회 때도 목회자들에게 기도할 것을 진실하게 당부하셨는데, 연세가족들이 기도생활에 마음을 다하는 모습을 실제로 보고 큰 은혜를 경험했다.

현재 브라질 교계도 성령 운동으로 각 교회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집중기도성회에서 큰 은혜를 받고, 우리 교회와 지역 사회에도 큰 부흥을 이루기를 소망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영혼 구원 사명 끝까지 완수하는 주의 종

도미니언 로버츠 목사(라이베리아)

지난날 나는 겉으로는 목회하며 성도들에게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었지만, 내 안의 영적인 생명은 거의 꺼져 가고 있었다. 기도생활은 힘을 잃었고 구령의 열정도 식어 가고 있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서 멀어질 수 있는 위태로운 상태였다. 

그런 나를 하나님께서 버리지 않으셨고, 2017년 윤석전 목사님 초청 코트디부아르성회에서 목회의 큰 전환점을 맞았다. 그 당시 목사님에게서 들은 진리의 말씀은 내 마음을 깊이 찔렀고 내 목회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게 하셨다. 얄팍한 격려와 위로가 아닌 진실한 훈계를 얻었고, 죄된 생각을 예수님 앞에 회개하며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다시 바라볼 수 있었다. 

이어 2018년 2월 흰돌산수양관 목회자세미나에도 참가해 영혼 구원할 생명을 더 풍성하게 공급받았다. 기도할 능력을 회복했고, 멸망할 영혼을 향한 애타는 마음도 되찾았다. 목회는 사람의 힘이나 프로그램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기도와 전도, 믿음과 성령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다시 배웠다. 

목회자세미나 후 본교로 돌아오자 삶과 사역에 변화가 나타났다. 이전보다 더 기도하고, 금식하며 깊이 있게 기도하고, 영혼을 구원하려고 전도에 힘썼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 영혼 구원의 놀라운 열매를 맺게 하셨고, 연세중앙교회에서 지원을 받아 교회도 건축할 수 있었다. 

주님이 주신 귀한 성전을 부흥시키고자 기도하고 전도하는 일에 힘썼다. 새벽기도를 시작하고 21일 동안 금식기도 하며 전도집회를 열어 성도들이 영적 성장하도록 힘썼다. 주님께서 나와 성도들의 기도를 들으셔서 현재 우리 교회에는 성도 200명이 출석하고 전도집회를 열면 1000명 넘게 참석해 은혜받는다. 하나님의 은혜로 지교회 네 곳을 세웠고, 모슬렘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 교회를 세우기도 했는데 복음을 전하기 어려운데도 하나님께서 계속 새가족들을 보내 주고 계신다. 

매해 2월과 8월이면 흰돌산수양관 목회자 성회에 참가하고 있다. 매회 생명의 말씀을 듣고 지구촌 목회자들과 함께 기도하면, 하나님의 부르심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영혼 구원할 영력을 풍성하게 공급받기 때문이다. 윤석전 목사님은 나의 영적인 아버지이자 스승이다.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 주셨고, 영혼을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셨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나라는 기도와 전도로 세워져야 한다는 것을 당신의 삶으로 보여 주셨다.

이번 목회자 성회에서도 큰 은혜를 받았다. 단지 설교를 잘하는 사람이나 교회를 세우는 사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영혼 구원의 사명을 끝까지 충성스럽게 완수하는 주의 종이 되기를 원한다. 윤석전 목사님과 연세중앙교회 그리고 기도하고 섬겨 준 연세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번역·통역 박영란 집사)


<사진설명> 지구촌 목회자들이 진실하게 회개하고 있다.

<사진설명> 목회자 성회를 앞두고 연세중앙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한 지구촌 목회자들이 구원의 주님을 찬양하고 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5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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