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처럼 섬기겠습니다(16)] 주인 아닌 주인‘청지기’
교회의 재정을 담당한 중직이라면교회 재정이 하나님의 것이로되교회의 주인이신 주님의 권한에만의해 움직여야 함을 분명히 알아야‘청지기’에는 고용인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청지기는 집에 있는 여러 종들 중 주인에게 신임을 받아 주인을 대신해 가사 일을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다른 종을 관리하고 주인의 모든 재산과 재정 출납을 맡아서 관리합니다. 청지기가 다른 종보다 높은 지위에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주인의 재산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반드시 주인의 결재를 받아서 관리해야 합니다. 신실하게 주인의 말에 복종하고, 주인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이 청지기입니다.교회에서 다른 사람보다 중요한 위치라고 하는 재정 맡은 집사나 권사, 장로가 교회 재정을 쓸 때 성령께서 세우신 감독자인 목사와 상의
2023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