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QT] 깨끗한 바다 바라보며…“정결한 마음 주소서”
강원도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 글 임현재시원한 바다 풍경을 담은 액자는 바다 향기를 품고 있습니다. 사람도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느냐에 따라 말과 행동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악
[사진QT] 깨끗한 바다 바라보며…“정결한 마음 주소서”
강원도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 글 임현재시원한 바다 풍경을 담은 액자는 바다 향기를 품고 있습니다. 사람도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느냐에 따라 말과 행동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악
[사진QT] 하나님의 정원을 기도와 섬김으로 가꾸며
글 방주현텃밭의 불청객 달팽이 한 마리가 농부의 불편한 속내도 모른 채 지나다니는 곳마다 흔적을 남깁니다. 폭염과 가뭄에도 건강하게 자라 준 농작물을 보니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을
[사진QT] 주님 나라 이르기까지 믿음의 경주를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 글 이나미무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나무숲에서 땀을 식히는 것만으로도 좋은데, 천국은 얼마나 행복할까. 시대가 변하고 상황과 환경이 암담해도 주님은 변하
[사진QT] 주님 나라 가기까지 후회 없는 준비를
제주 바다 | 글 동해경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수평선 너머. 새의 비행이 부럽지 않을 자유로움이 내게도 있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자유를 가로채고 삶의 희망마저 억압하듯 답답하다.
[사진QT] 살려고 바다로 뛰어드는 해녀처럼
제주 해녀 | 글 현정아해녀는 오늘도 생계를 위해, 밥 한 끼를 위해 그리고 생존을 위해 바다로 뛰어든다. 숨을 참은 채 아래로, 더 아래로 내려갈수록 귀한 해물(海物)을 만난다.
[사진QT] 더위 흘려보내고 신앙은 꼭 붙잡길
담양 관방제림 돌다리 | 글 한기자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영산강 지류를 가로지르는 돌다리를 밟으며 콸콸 흐르는 물소리에 더위를 날려 보냅니다. 코로나19로 거리두기 4단계인
[사진QT] 넘실넘실 생명의 말씀이 내 안에
제주 비양도 | 글 오예지코로나19 사태 이후 1년 넘게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다. ‘타성에 젖어 예배드리면 큰일이지. 정신 차려서 확실하고 분명하게 신앙생활 해야지.’ 예수님의
[사진QT] 너희 착한 행실로 아버지께 영광을
섬진강 | 글 김은숙하늘빛을 가득 담은 아름다움에 감탄이 난다. 어느 쪽이 하늘이고 어느 쪽이 강일까. 뒤집어 보아도 똑같을 만큼 하늘을 그대로 담은 강이 깨끗하고 아름답다. 하나
[사진QT] 기도해 성령 충만한 삶 닮아 내길
보성 녹차밭 | 글 여순애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녹색식품의 대표 ‘녹차’. 비만퇴치, 심장보호, 당뇨예방, 면역력 증진, 마스크 속 구취제거 등 효능을 담아내기 위해 오늘도
[사진QT] 하반기에도 열매 맺는 신앙생활을
산딸기 | 글 임현재산딸기가 탐스럽게도 열렸습니다. 나도 주님 앞에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나는 할 수 없지만, 주님이 나를 사용하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나
[사진QT] 내 말과 행동 주님 보시기에 합당하길
제주 청보리 | 글 방주현따스한 햇살과 바람을 맞으며 청보리가 영글어 갑니다. 푸르른 청보리 잎이 바람에 일렁이며 사각사각 소리를 만드니, 시원한 파도 소리 같습니다. 아침마다 말
[사진QT] 하반기에도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샤스타데이지 | 글 이나미육신의 일을 좇지 않고 영혼의 때를 위해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 해가 비추면 꽃이 피고 흐린 날이나 밤에는 피지 않는 데이지처럼, 하반기에도 주님만 바라보
[사진QT] 세월의 거센 흐름에도 예수만 바라보길
세차게 흘러가는 물줄기를 거스를 수도 흐르는 세월을 막을 수도 없습니다. 광속(光速) 같은 시간 속에 갇힌 듯 어느새 한 해의 반 토막을 보냈습니다. 속절없이 흘러가는 세월 속 날
[사진QT] 꽃말 ‘영원한 사랑’…복음의 꽃 피우기를
글 현정아 | 사진 함윤용하늘 향해 활짝 핀 담장 위 노란 장미처럼 기도 응답을 사모하며 시작한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가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50일간 애절하게 간구한
[사진QT] 이웃에게 싱그러운 예수 생명을
경복궁 | 글 한기자처마 아래 툇마루에 앉아 방문객들이 쉼을 얻고 있습니다. 사방을 둘러싼 나무 내음과 고즈넉한 돌담이 쉼을 얻기에 넉넉하네요. 사방이 원수로 둘러싸일지라도(고후4
[사진QT] 비 내리는 숲길에서 상념
사진·글 김석 비 내려서 질퍽해진 흙길을 밟았다. 천 번이나 무심했던 그 흙길. 그 길이 나를 불렀기 때문이다.비 내려서 짙어진 풀 냄새를 맡았다. 눈길도 이름도 주지 않았던 그
[사진QT] 피어나는 꽃처럼 우리의 기도 응답도
은방울꽃 | 글 오예지5월의 백합이라 불리는 은방울꽃이 향기롭게 피었습니다. 지금 우리 교회는 기도의 향기와 열기가 한창입니다. ‘40일 그리고 10일’ 정한 시간과 정한 장소에서
[사진QT] 주님 앞에 겸손히 구하옵니다
사진 윤성태 | 글 김은숙수수하고 겸손해 아름다운 할미꽃. 살포시 고개 숙인 모습이 자랑도 뽐냄도 없어 보인다. 작정기도회가 중반을 넘어섰다. 나 혼자 열심히 기도하는 것인지, 주
[사진QT] 고난을 이길 능력 오직 기도!
청노루귀 | 글 여순애기나긴 동면을 뚫고 고고하게 핀 청노루귀. 인내와 믿음이라는 꽃말이 안성맞춤이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사진QT] 작정기도 응답 꽃피우기를
복숭아꽃 | 글 이나미매화와 목련이 피고 벚꽃이 만발하더니 이제 복숭아꽃이 만개했다. 코로나19가 아무리 극성을 부려도 주님의 섭리대로 봄꽃이 피어나듯, 그 어떤 방해꾼이 가로막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