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4. 08(수)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4-08 09:57:14
등록날짜 [ 2021-09-07 11:51:29 ]
글 여순애
가을 들판을 풍성하게 하며 알곡이 되어 추수를 기다리는 벼. 농부님들의 마음을 기쁨으로 충만케 한다. 통통한 쌀을 머금은 벼를 보면서 알곡과 가라지 비유를 떠올린다(마13:30). 말씀과 기도로 복음의 씨앗을 뿌리며 주님께 인정받는, 알곡으로 영글어 가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위 글은 교회신문 <715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아버지와 아들의 아픔
아버지와 아들의 아픔으로 쏟아 내고속죄의 피로 지불하신 구원의 은혜쉬지 말고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아버지와 아들의 아픔으로 이루어진복음을 죽기까지 전할 증인 되어야마태복음 26장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멸망을 부르는 음란
하나님께서는 경건치 못한 사람들을 노아 시대 때 홍수로 수장해 버리고, 소돔과 고모라의 사람들도 불로 심판하셨습니다. 특별히 소돔과 고모라는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로 멸망했다”
풍성한청년회 새가족섬김부 ‘성회말씀 퀴즈대회’
약속의 말씀 되새기며 큰 축복 경험
“쉬지 말고 기도하자! 삶에서 전도하자!”
여전도회 5그룹 ‘감사율동 챌린지’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
고등부 ‘하이하이(Hjgh-Hi) 팝업부스’
사랑하는 친구에게 복음 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