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 ‘다니엘과 세 친구’ 상연
예수님만 사랑하는 믿음의 어린이 되길

등록날짜 [ 2004-01-12 19:28:38 ]
이번 대회를 공동 주최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신신묵 목사(한강중앙교회)의 개회 기도와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회장 최해일 목사의 개회 선언에 이어 여러 목사님들의 특별기도 순서와 통성기도 그리고 결의문 낭독 및 구호 제창으로 이어졌다.위 글은 교회신문 <50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