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 ‘다니엘과 세 친구’ 상연
예수님만 사랑하는 믿음의 어린이 되길

등록날짜 [ 2026-03-04 11:38:26 ]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40주년 연간 프로젝트 ‘로고를 찍어라’에 참여하고 있다.
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걸고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한 해 동안 감사를 올려 드리고 있다. ‘40주년 TF 기획팀’은 연세가족 모두가 마음을 모아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40주년을 맞은 2026년이 연세중앙교회의 새로운 원년임을 하나님 앞에 선포하고자 은혜 가득한 기획들을 매달 실행하고 있다.
연세가족이 함께 풀어보는 해외성회 역사
연세가족들은 지난 2월 1일(주일)부터 18일(수) 자정까지 연간 프로젝트 ‘40주년 로고를 찍어라’에 참여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연세가족들은 대성전 곳곳에 부착된 ‘40주년 로고(QR코드)’ 40개를 스마트폰으로 찍은 후 해외성회와 해외선교 관련 문제를 풀었고, 하나님께서 윤석전 담임목사와 연세중앙교회를 세계 선교에 귀하게 사용하셨음을 알게 되었다.
‘로고를 찍어라’ 행사 기간에 연세가족들은 가족과 함께, 부서 식구들과 함께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문제를 맞힐 때마다 “오케이 가자!”라는 윤석전 목사의 응원도 받으며 기쁨으로 참여했고, 40문제를 다 풀면 윤석전 담임목사가 “사랑해! 많이 사랑해! 굉장히 사랑해! 정말로 주 안에서 사랑해!”라며 연세가족에게 건네는 애정 어린 사랑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었다.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40주년 연간 프로젝트 ‘로고를 찍어라’에 참여하고 있다.
‘40주년 로고를 찍어라’는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되리라’ 2월 주제에 맞춰 진행된 프로젝트답게 1992년 첫 해외성회를 시작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윤석전 목사 초청 성회를 열어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귀머거리를 듣게 하고 수많은 회개의 은혜가 넘치는 등 사도행전적 역사가 나타난 복음 전도 사역을 연세가족 모두가 다시 떠올리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한편, ‘40주년 연간 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부터 ①찾아가는 설명회 ②성경 필사 ③미래세대 전시회 ④로고를 찍어라 ⑤율동 챌린지까지 이어지고 있다.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하시고 연세가족을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할렐루야!
위 글은 교회신문 <939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