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세중앙교회 ‘찬양콘서트’ & 정회원 등반 축하 ‘찬양집회’
“할렐루야!” 하나님 사랑을 찬양합니다!

등록날짜 [ 2025-02-23 23:03:14 ]
청년회는 청년·대학연합 동계성회를 앞두고 성회 참가를 권면하고 SNS 등으로 홍보하고자 ‘포토존 공모전’을 열었다. 안디옥성전 앞에 마련한 포토존에서 성회 주제에 맞춰 촬영한 사진을 제출한 23개 부서 중 총 4개 부서에 1월 26일(주일) 3부예배에서 시상했다.
‘포토존 공모전’에서 1등을 차지한 대학청년회 전도4부(박성은 부장)는 각자의 시간을 살고 있는 청년들이 예수님을 따라오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사진 속 예수님을 중심으로 동그란 시계를 연출한 아이디어가 돋보였고, 주님의 목소리를 따라가겠다는 소망이 청년들 표정에 듬뿍 담겨 있다.
공동 2등 상을 받은 충성된청년회 전도2부(김은혜 부장)는 예수님이 재림하신 순간을 사진에 담았다. 사진 오른편에는 의인들이(흰옷), 왼편에는 죄인들이(검은 옷) 자리하고 있으며, 각자의 선택과 삶의 결과에 따른 영원한 결과를 보여준다.
역시 공동 2등 상을 받은 풍성한청년회 새가족섬김부(정유경 부장)는 청년성회 주제인 청년아! 젊음의 때, 세월을 아끼라!“를 육상 경주로 표현했다. 기도, 말씀, 전도로 세월을 아끼며 달려간 청년들이 결승선에 들어왔을 때의 기쁨이 청년들 얼굴에서 실감 나게 나타나고 있다.
3등 상을 받은 새가족청년회 기쁨우리(김진아 부장)는 성령께서 이끌어주시는 삶을 ‘빨간 줄’로 표현해 “주님의 이끌림에 순종하는 것이 세월을 아끼는 법”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 포토존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 (왼쪽부터)대학청년회 전도4부, 충성된청년회 전도2부,
<사진설명> (왼쪽부터) 풍성한청년회 새가족섬김부, 새가족청년회 기쁨우리 작품.
위 글은 교회신문 <887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