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력전도주일을 앞두고] “영혼 구원 잔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대학청년회 4팀 ‘스프링 페스티벌’

등록날짜 [ 2026-03-31 10:10:42 ]

<사진설명>대학청년회 4팀 ‘스프링 페스티벌’에 초청받은 이들이 대학청년회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학청년회 4팀(전도4~6부)은 지난 3월 22일(주일) 오전 비전교육센터 201호에서 ‘스프링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팀 모임을 진행했다. 이날 대학청년회 4팀은 대학가에서 만난 새가족을 초청하고, 교회와 멀어진 이들도 진실하게 심방하여 오랜만에 교회에 오게 하는 등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전했다.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4팀 팀 모임은 마음 문을 활짝 열 레크리에이션으로 시작했고, 이어 팀원들이 정성스레 마련한 초밥, 버팔로윙, 로제떡볶이, 봄동비빔밥, 미나리삼겹살 등을 함께 맛있게 먹으며 교제를 나눴다. ‘스프링 페스티벌’에 초청받은 이들은 이어진 3부예배(청년예배)에도 참석해 큰 은혜를 받았고, 앞으로 신앙생활 잘할 것을 마음먹었다.


대학청년회 4팀을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에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 아래는 전도 초청 사례이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 대학가에서 만난 청년들 마음 문 ‘활짝’

| 오하영(대학청년회 전도4부)


지난달 동계성회에서 큰 은혜를 받은 만큼 복음 전도에 열의가 가득했다! “주님! 전도해야 할 이들을 만나게 해 주세요!”라고 간절히 기도한 뒤 홍대선교문화센터 부근에서 노방전도를 하다가 두 청년을 만나게 되었다. 이후 선교문화센터에 초청해 다과를 나누면서 복음을 전했고, 다시 한번 선교문화센터에 오겠다는 약속을 받아 두었다.


<사진설명>초청받은 이들을 섬기려고 마련한 레크리에이션.


몇 주 후, 대학청년회는 ‘교회 설립의 달’을 맞아 3월 한 달 동안 홍대선교문화센터에서 토요일마다 초청 행사를 열었고, 지난 3월 21일(토) 청년들에게 연락해 다시 만날 수 있었다. 이날 대학청년회에서는 ‘연세중앙교회 40년 역사’를 주제로 전시회를 열어 우리 교회를 소개할 수 있었고, 대학가를 찾은 청년들이 관심 가질 만한 ‘원데이 클래스-다육이 만들기’나 ‘방 탈출’ 등도 함께 하며 교제를 나눌 수 있었다.


두 청년 모두 마음 문이 활짝 열린 듯해, 다음 날인 22일(주일) 4팀에서 기획한 ‘스프링 페스티벌’에도 초청하자 흔쾌히 응해 교회에 오게 되었다.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푸짐한 상품도 전했고, 다음 주에도 선교문화센터에 오겠다는 청년들을 위해 주님 심정으로 기도하고 있다. 오는 4월 총력전도주일에도 함께 예배드리며 결신할 수 있도록 마음 쏟아 섬기겠다.


나를 전도하는 데 사용해 주시고, 예수님을 몰라 멸망으로 향해 가는 이들을 초청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대학청년회 4팀 ‘스프링 페스

티벌’

위 글은 교회신문 <943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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