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등록날짜 [ 2026-03-30 18:23:02 ]

마태복음 28장 16~20절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의 명하시던 산에 이르러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장 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하나님을 볼 수 없고 하나님을 알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신을 나타내셨으니 그의 말씀은 곧 하나님이셨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1:1).


우리 눈에 보이는 세상의 모든 것을 하나님이 그의 말씀으로 창조하셨으니, 우리는 천지 만물을 보면서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존재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롬1:19~20).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히11:3).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영혼이 살아야 할 생명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천지 만물이 말씀대로 살아가듯이 인간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말씀대로 살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했으니,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산되는 생명을 상실한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불순종은 죄악이요, 죄악은 곧 사망이요, 참혹한 지옥 형벌을 받는 저주인 것입니다.


인간의 불순종의 죄악은 하나님의 원수요, 인간의 원수인 마귀로부터 왔으니 불순종이요, 세상 풍속이요(엡2:2), 육신의 본능으로 속이는 정욕인 것입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창2:17).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창3:6).


그러므로 육신의 생각은 악한 영으로부터 오는 사망의 생각인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롬8:6~8).


그러므로 인간의 육신의 생각을 이용하여 인간을 범죄케 함으로 지옥 형벌을 받게 하는 마귀·사단·귀신 역사를 멸하려고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으니 그가 말씀이 육신이 되신 구세주이십니다. 그가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심으로 죄 아래서 지옥 형벌을 받을 인간의 죄를 대신하셨습니다.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 노릇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 노릇하리로다”(롬5:17).


그리고 그가 죽음에서 부활하심으로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의 일을 멸하셨습니다.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 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히2:14~15).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이루신 것이니, 인류 구원의 말씀을 이루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십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2:5~8).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으로 듣고 알고 믿음으로 우리는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롬5:8~10).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죄 아래서 지옥 형벌 받을 자들을 천국에서 영생할 자로 거듭나게 하는 구원의 말씀이십니다.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벧전1:23).


오직 그의 말씀만이 영이시요, 생명이시요, 영생의 말씀이신 것입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6:63).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천하 영광을 주고도 얻을 수 없는 구원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기 위함이요, 천국에서 영생을 얻으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10:17).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요12:47~50).


그러므로 그의 말씀을 명령으로 받을 때만 거역할 수 없이 행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2:26).


전도하지 않은 책임과 처참한 결과

연세중앙교회는 40년간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외쳤습니다. 의로우신 말씀 앞에 살도록 회개하라고 외쳤습니다. 또한 마귀·사단·귀신 역사의 거짓된 허상에 속지 말라고 40년간을 외쳤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다가 천국에 가야 한다고 쉼 없이 외쳤습니다. 인류 구원을 이루신, 십자가에서 속죄의 피를 흘리신 예수 심정으로 애가 터지도록 외쳤습니다.


때로는 눈물로, 때로는 비지땀을 쏟아내며, 때로는 기진맥진하며 가슴이 터지도록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대로 살자고 외쳤습니다. 죄 아래서 지옥 가면 큰일 난다고 속죄의 피의 복음만을 외쳤습니다. 귀 있는 자는 듣고 살려고 심령이 육체를 움직였습니다(계2:11).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것에 죽기까지 복종하셨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들은 그의 말씀을 좇아 움직여야 사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오 세였더라”(창12:1~4).


순종이 믿음이요, 자기 영혼이 살고 싶은 본능적인 행동 입니다. 또 내 영혼을 지옥 보내려는 마귀·사단·귀신 역사를 이기는 능력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가 친히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잔인하게 살 찢고 피 흘려 죽으심으로 참혹한 지옥 형벌을 받아야 할 인류의 죄를 해결해 주신 것과 부활하여 사망의 세력을 멸하신 이 복음을 예수 몰라서 지옥 갈 모든 족속에게 전해 주어 복음을 들은 그들을 또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제자로 삼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것은 주님의 지상명령이요, 거역할 수 없는 계명인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몰라 지옥 갈 영혼들에게 말씀으로 가르쳐서 구세주 예수를 알고 믿고 깨닫게 하여 구원받게 해야 합니다. 주님은 그 사람이 지옥 가면 절대 안 된다고 친히 대속의 피를 흘려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통해서 하신 인류 구원의 말씀을 이루려고 십자가에서 속죄의 피를 쏟아 내며 죽으셨습니다(사53:5~6).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데까지 자신이 하신 말씀을 실천하셨습니다. 곧 인류의 영혼을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겠다고 하신 약속을 실천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믿고 구원받은 자들은 내가 구원주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복음을 듣고 믿고 구원받은 것같이 예수 믿지 않는 자들에게 구원의 복음을 듣고 알고 믿게 하여 그들을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반드시 구원해야 합니다. 예수로 구원받은 제자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들의 영혼을 구원하려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셨듯이 예수 십자가 대속의 피의 구원의 복음을 전하다가 당연하게 순교한 자들입니다.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당신은 예수로 구원받은 제자입니까? 당신이 구원받은 제자라면, 구세주 예수를 몰라 마귀에게 속아 죄 아래서 억울하게 지옥 가는 영혼을 전도해야 합니다. 예수께서는 이 세상에 계실 때 육신이 살려고 돈을 모으거나 집을 짓지 아니하셨습니다. 오직 구원의 복음을 위하여 죽기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셨고, 인류가 죄 아래서 당할 지옥 형벌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셨습니다. 예수의 제자들도 돈을 갖거나 집을 짓지 아니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인 복음 전도를 위해 죽기까지 자기 목숨을 사용했습니다.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거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3~24).


그러므로 전도하지 않는 자는 예수로 구원받은 제자가 아니요,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신 구세주 예수도 모르는 자입니다. 전도하지 않는 교회는 문을 닫습니다. 전도하라고 세운 교회가 문을 닫는 것은 그 교회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 흘려 구원하신 은혜가 없는 것이요, 전도할 만한 구원받은 제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가족이여, 예수로 구원받은 내가 전도하지 아니하면 주님께서 전도하라고 세우신 주님의 몸 된 교회의 문을 닫는 자가 나 자신임을 알아야 합니다. 전도하지 못해서 구역이 문을 닫고, 기관이 없어지고, 청년들의 영혼 관리 부서가 없어지고, 유·초등부와 중·고등부의 반이 없어진다면 교회가 문을 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 책임은 전도하지 않는 그 사람이 져야 하는 것입니다(겔33:1~6).


전도는 목숨보다 큰 것이기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전도를 위하여 피 흘려 죽으셨습니다. 수많은 초대 교회와 전도자들도 영혼 구원 복음전도를 위하여 기쁨으로 자기 목숨을 죽기까지 사용했습니다.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내가 교회 일군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경륜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골1:24~25).


영혼 구원의 전도가 얼마나 큰 것이면 하나님의 독생자가 그토록 잔인하게 살 찢고 피 쏟으시며 죽어야 했는가를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주님은 성령이 임하시면 성령의 권능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복음의 증인이 되라고 명령하셨습니다(행1:8).


그러므로 기도합시다, 회개합시다, 성령이 충만하게 합시다. 성령으로 주님 피 흘리신 영혼 구원의 예수 정신을 가지고 이 땅에 예수 몰라 지옥 가는 영혼이 있는 한 전도합시다, 전도합시다, 전도합시다.


전도하기 위하여 성령 충만합시다, 성령 충만합시다, 성령 충만합시다. 성령 충만하기 위하여 쉬지 말고 기도합시다, 기도합시다, 기도합시다.


주님 피 흘리신 구령의 정신으로 예수 몰라 지옥 갈 영혼 전도하여 끝까지 구원합시다. 전도하는 자만이 구원주와 항상 함께 있는 자들이라고 하셨습니다(마28:19~20).



위 글은 교회신문 <943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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