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구원’ 전력하길 당부
필리핀 팜팡가연세중앙교회 설립 17주년 기념감사예배

등록날짜 [ 2022-12-09 13:17:16 ]

<사진설명> 지난 9월 25일(주일) 필리핀 팜팡가연세중앙교회 설립 17주년 기념감사예배에서 교역자와 성도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앞 줄 오른쪽에서 셋째가 최병기 선교사.




필리핀 팜팡가연세중앙교회가 지난 9월 25일(주일) 설립 17주년 기념감사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예수의 핏값으로 사신 주님의 몸 된 교회인 팜팡가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예수 복음이 필리핀 땅에 전파된 지 17주년을 맞아 담임 최병기, 박영신 선교사 부부를 비롯해 각 지교회 사역자와 온 성도가 한곳에 모여 예배드렸다. 이날 설립 기념감사예배에서는 교역자와 성도 200여 명이 모여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


최병기 선교사는 설립 기념감사예배에서 “예수로 구원받은 자는 오직 예수만 전하고 영혼 구원하는 데 전력을 다해야 한다”라며 “팜팡가연세중앙교회 성도 모두가 구령의 열정을 가지고 이 지역과 필리핀 전역은 물론 전 세계 복음화에 앞장설 것”을 당부했다.


지난 11월 27일(주일) 팜팡가연세중앙교회도 새 회계연도에 충성할 직분자를 새롭게 임명해 전도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자 집중 훈련을 하고 있고, 12월 25일(주일) 성탄절에는 인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하기 위해 ‘전 성도 찬양대’로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려고 한다.


한편, 연세중앙교회는 지난 2005년 필리핀에 팜팡가연세중앙교회를 개척한 이후, 지교회인 노스빌·앙헬레스·마갈랑·블라칸·빤디 연세중앙교회를 개척했고, 가정교회를 포함해 17개 예배 처소를 개척해 영혼 구원하는 데 마음을 쏟고 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기도해 주세요


1. 선교사 부부가 항상 성령 충만하고 영혼 구원에 더 정진하도록. 큰아들(준민) 복무 기간에 신앙생활 잘하고 믿음 지키도록, 둘째(혜원) 하나님께서 대학교 진로 인도해 주시도록, 막내(준영) 하나님께서 학업과 비전을 인도해 주시도록


2. 기도해 성령님이 성전 부지 찾도록 인도해 주시고 성전 건축 준비하도록


3. 교회 개척 예정지에 성경 공부 모임이 활성화되고 일꾼들이 세워지도록


4. 현지인 직분자와 사역자들이 성령 충만해서 전도 열매 넘치도록


5. 진행 중인 전도훈련과 제자훈련으로 성도들이 성령 충만하고 열매 맺도록



위 글은 교회신문 <777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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