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찬양대 신입대원 초청 ‘섬김의 밤’] 내 구주 예수님 함께 찬양해요!

등록날짜 [ 2025-02-18 11:29:26 ]

새 회계연도 맞아 각 찬양대에

많은 신입대원 자원하길 소망


연세중앙교회 글로리아찬양대는 지난 2월 9일(주일) 4부예배 후 소예배실B에서 신입대원 초청 ‘상반기 섬김의 밤’ 행사를 열었다. 연세중앙교회 찬양대원들은 연령에 따라 헬몬찬양대, 글로리아찬양대, 엔게디찬양대 등에서 충성하고 있고, 그중 장년 찬양대인 글로리아찬양대원들은 지난 주일 ‘섬김의 밤’에 초청받은 신입대원을 환영하며 주 안에서 교제를 나눴다.


이날 ‘섬김의 밤’ 행사는 글로리아찬양대 가영복 총무가 사회를 맡아 신입대원을 환영했고, 기존 대원들도 연습 장소를 처음 찾은 이들을 축복하면서 앞으로 함께 충성할 것을 당부했다. 특별 순서로 글로리아찬양대 중창팀 19명이 ‘면류관 가지고’ 찬양을 아름다운 화음과 진실한 마음으로 주님께 올려 드렸다.



<사진설명>신입대원을 환영하고자 마련한 ‘섬김의 밤’ 행사에서 글로리아찬양대 중창팀이 ‘면류관 가지고’를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이어진 특별 영상에서 윤석전 담임목사의 설교 말씀을 편집한 영상이 큰 감동을 주었다. “찬양은 신령한 감성을 통해 회개의 눈물이 터져 나오게 하고, 영적생활을 사모하게 하고, 감사가 넘치게 하고, 나를 새롭게 하는 큰 능력이 있다! 이는 하나님이 찬양을 받으시고 찬양한 이에게 마음껏 축복하시기 때문”이라며 찬양하는 자가 받을 축복의 말씀이 찬양대원 모두에게 가슴 벅찬 감동을 주었다. 또 청년 시절부터 찬양대원으로 충성하다가 장년부가 되어서도 변함없이 충성하고 있는 대원들의 영상 속 모습도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섬김의 밤’ 행사를 앞두고 글로리아찬양대 임원들과 대원들은 많은 연세가족이 자원하도록 기도했고 현수막 제작, 영상 편집, 홍보 등을 진행했다. 하나님께서 응답하셔서 많은 연세가족이 찬양대 지원서를 썼고, 이날 자원한 신입대원들은 행사 후 첫 연습에 참가해 환한 표정으로 선배 대원들과 함께 찬양했다. 


조윤영 신입대원은 “찬양대로 인도해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라며 “부족한 나를 위해 기도해 주고 함께 찬양하자고 끊임없이 이끌어준 임원과 대원들께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동안 찬양대석을 그립게 바라보며 기도하곤 했는데, 하나님께서 내 사모함을 아시고 응답해 주셨으니 초심으로 돌아가 연습 시간에도 감사 찬양하는 데 몰입하고 있다”라며 “출퇴근 시간에도 부지런히 곡을 익히고 연습하는데 일상에서 찬양으로 믿음의 고백을 올려 드리니 은혜와 감사가 가득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설명>찬양대원들이 찬양대에 자원한 신입대원들을 환영하며 축복하고 있다.


찬양대 ‘연습 장소’ 찾아가 자원 가능 

연세중앙교회 찬양국은 새 회계연도를 맞아 찬양대원을 모집하고 있다. 자격은 연세중앙교회에서 1년 이상 신앙생활 한 침례 받은 자이며, 주일 4부예배 후 각 찬양대 연습 장소(헬몬: 소예배실D, 글로리아: 소예배실B, 엔게디: 야고보성전)에 가서 자원하면 된다. 글로리아찬양대는 일정 기간 출석해 잘 정착한 신입대원에게 양질의 선물을 전달하고 있고, 각 찬양대에서도 신입대원이 찬양대에서 기쁨으로 충성하도록 교육은 물론 주님 심정으로 섬기려 한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의 목적대로 찬양하게 하심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글로리아찬양대 김형모 실장이 경품을 전달하고 있다. 글로리아찬양대는 ‘섬김의 밤’에 초청받은 신입대원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며 섬겼다.



위 글은 교회신문 <887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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