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5. 04. 04(금)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5-04-03 11:47:45
등록날짜 [ 2025-02-18 11:05:10 ]
하늘도 울고 땅도 진동하며 아버지도 절규하는 날 아들도 고통에 울부짖는다 때리고 채찍질하며 창을 찌르는 저들을 보며 “주여, 저들의 죄를 용서하소서” 하며 창과 채찍을 껴안는다 나를 향해 팔을 벌리며 눈물 맺힌 눈동자로 나를 바라본다 - 시인 최태안
위 글은 교회신문 <887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마태복음 22장 34~40절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그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주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삶
예수께서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파주연세중앙교회 ‘찬양콘서트’ & 정회원 등반 축하 ‘찬양집회’
“할렐루야!” 하나님 사랑을 찬양합니다!
12교구 춘계대심방
내게 주신 최고의 복, 죄 사함의 약속!
6교구 춘계대심방
영생에 이를 확실한 약속의 믿음
11교구 춘계대심방
사랑받은 자의 인격적인 신앙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