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를 여는 시] 오직 주님 심정으로
- 시인 김계숙
그토록 수많은 세월애타는 한결같은 외침마치 벼랑 끝에 선 어린양을 돌보듯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한 영혼너만은 꼭 살아야 해!지옥은 절대 안 돼!절규하는 그 사랑의 음성내 영혼을 뚫
2026년 04월 20일
- 시인 김계숙
그토록 수많은 세월애타는 한결같은 외침마치 벼랑 끝에 선 어린양을 돌보듯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한 영혼너만은 꼭 살아야 해!지옥은 절대 안 돼!절규하는 그 사랑의 음성내 영혼을 뚫
2026년 04월 20일
시인 윤소희
주님이 사랑하는 교회 죽기까지 순종하는 삶으로 일생을 주님과 함께하는 것 주님이 믿어 주는 교회 주님 가신 십자가의 그 길 말없이 묵묵히 따라가는 것 주님이 사용하는 교
2026년 04월 07일
시인 최태안
친족의 처지를 불쌍히 여겨자발적으로 대신 무르는 대속양의 피로 애굽에서 백성을 구하시듯보아스가 기꺼이 땅을 무르고 룻을 품듯예레미야가 바벨론에 짓밟힌친척의 땅을 사서회복의 약속을
2026년 03월 30일
2026년 03월 26일
2026년 02월 23일
2026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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